부동산의 용도 변경 (Changes in use)

부동산의 용도 변경 (Changes in use)

납세자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면 실제로는 해당 부동산을 매각하지 않았더라도 양도 소득(Capital Gain)이 발생할 수 있다. 세법에서는 용도변경 시점에 해당 부동산의 공정시장가액 (Fair Market Value)에 매각 및 재취득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발생한 양도 소득은 용도 변경한 해에 국세청에 보고해야 한다. 이때 용도가 변경된 부동산이 용도변경 시점 이전에 납세자의 주 거주지로 사용된 경우에는 발생한 양도 소득은 주 거주지...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비과세 예금구좌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비과세 예금구좌

Tax-Free First Home Savings Account (FHSA) 2022년 예산안 중 첫 자가 주택 구매자를 돕기 위한 새로운 비과세 예금구좌를 만드는 방안이 추진되었다. First Home Savings Account(FHSA)에 입금하는 금액은 소득공제가 되며, FHSA내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선 면세혜택이 있다. 첫 자가 주택 구매를 위하여 인출하는 금액 또한 과세대상이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부에서 향후 발표할 예정이며, FHSA에 대한 핵심내용은...
부동산의 용도 변경 (Changes in use)

국세청 사칭 사기에 속지 않으려면

몇 해 전부터 캐나다 국세청에서는 국세청을 사칭하여 납세자로부터 돈을 요구하거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기행각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해 오고 있으며 납세자들에게 주의를 요할 것을 당부 해 오고 있다. 하지만 이번 해도 어김없이 ‘소득신고가 잘못 되어서 받을 돈이 있는데 환급금액을 안 찾아 가고 있다’ 라거나 ‘빨리 추가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하면서 스패머들이 기승을 부리며 납세자들과 회계사들 모두를 괴롭히고 있다. 선불 신용카드로 즉각적인 세금 납부...
부동산의 용도 변경 (Changes in use)

세액공제 가능한 비용

세금을 줄이기 위한 공제 항목으로는 소득공제(Deduction)와 세액 공제가(Tax Credit)이 있는데 세액 공제는 결정세액을 구하는 과정에서 세금을 직접적으로 차감하는 항목이다. 소득 공제, 새액 공제 모두 세금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지만 소득 공제는 소득을 줄여줌으로써 고소득자에게 유리하다는 점이 있는 반면 세액 공제는 동일한 액수의 세금을 줄여주기 때문에 개인의 소득 수준에 관계 없이 모두에게 같은 금액의 세금을 줄여준다는것에 차이가 있다.   기부금...
부동산의 용도 변경 (Changes in use)

Employer Health Tax, EHT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지난 2월 28일로 2021년도 급여내역신고(T4 information return) T4 신고가 종료되었다. T4를 발급받은 근로자들은 이 자료를 바탕으로 4월말까지 개인소득 신고를 하고 소득세를 납부하면 국세청에 대한 개인의 세무를 다하게 된다. 하지만 고용주들은 직원들의 급여내역신고(T4 information return)이외에도 3월 31일까지 보고 및 납부가 되어야 하는EHT (Employer Health Tax)에 대해서도 준비를 해야...
부동산의 용도 변경 (Changes in use)

비과세저축예금(TAX FREE SAVINGS ACCOUNT)

Tax Free Savings Account (TFSA)는18세이상의 캐나다 거주자라면 누구든지 만들 수 있다. TFSA는 2009년부터 실행된 비과세 저축계좌이다. RRSP와 달리 TFSA에 입금한 금액(원금)은 소득공제가 안되지만, TFSA내에서 발생한 소득은 비과세 대상이 된다. 하지만 반대로 TFSA에서 발생한 투자손실 역시 소득공제에 사용할 수 없다. TFSA를 유지하기 위해 지출된 비용에 대한 세무공제 또한 없다. 그리고 RRSP와는 달리 세 후 소득을 사용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