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전역의 대학·컬리지에서 직원 감축·학과 축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정부가 고등교육 기관들의 재정 지속 가능성을 재점검하는 전면 검토에 착수했다. 정부는 현재의 재정 압박이 연방정부의 국제학생 수용 제한 정책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부, 주 내 대학기관 구제책 구상 중 국제학생 쿼터 축소가 원인으로 지적 연방정부는 2024년 1월, 국제학생 증가 속도를 억제하기 위해 2년간 국제학생 허가를 제한하는 정책을 발표하며, 첫해에 전국 학부 국제학생 허가 수를 35% 축소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