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유니폼 마련까지 수 년간 템플턴  시니어 여학생 축구팀은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어 왔다. 단지 겉모습만 최상위권이 아니었다. 8학년 여학생들이 친구들을 직접 포섭해 밑바닥부터 일궈낸 이 밴쿠버 동부의 이 팀은 이제 학교를 대표하는 걸출한 스포츠팀으로 성장했다. 이들은 밴쿠버 중고교체육연맹(VSSAA) 순위를 차근차근 밟고 올라가 2025년 시즌을 무패로 마쳤으며, 템플턴 학교 역사상 거의 40년 만에 처음으로 축구 결승전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하지만...

함께 나눌 수 있는 행복!

나는, 아 니…우리 모두는 과연 어떤 모습의 부모들일까? 얼마전,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던 중에 두 가정의 모습을 접한 적이있다. 아이 세명을 데리고...

처음 우리들은?

밴쿠버의 여름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 같다. 내가 알던 여름이란, 후덥지근함과 축축한 습도,숨이 턱 막히는 답답함 정도였는데, 이 곳은 화창하면서도 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