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학생·신도 보호 강화 ‘안전 접근 구역’ 법안 추진 BC주 정부가 학교와 종교시설 주변에서 발생하는 괴롭힘과 위협 행위를 막기 위해 ‘안전 접근(Safe Access)’을 보호하는 새로운 법안을 추진한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9일 기자회견에서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종교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존중 받는 환경 속에서 학교와 종교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법안의 핵심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비 주수상은 “BC 주민이자 캐나다인으로서 우리가 공유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