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교수와 가상 AI 조교의 협업” AI 원리와 잠재력, 윤리적 쟁점에 중점 키아 ‘표현력 있는 가상 조력자’ 활약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가 인공지능(AI) 교육에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다. 이번 학기 한 수업 시간에 한 인공지능AI가 담당 교수의 조교로 출현해 학생들의 수강을 돕는다. 이 AI 강사가 활약한 지는 3개월이 됐으며, 이름은 ‘키아Kia’이고 여성이다. 키아는 SFU iViz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스티브 디파올라 교수에 의해 개발됐다. 키아는 세계 최초의 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