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액 보수에 비판 확산 “교육 예산 부족과 대비”  써리 교육청 수장인 마크 퍼메인 교육감이 50만 달러가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도한 급여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써리 교육청에 따르면 퍼메인 교육감은 지난 학년도 총 50만 달러 이상의 보수를 수령했으며, 이는 BC주 내 교육감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이 같은 고액 연봉은 일부 공직자, 특히 이비 주수상보다도 높은 수준으로 알려지며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계와 지역사회 일각에서는 재정 압박 속에서 학생 지원 예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