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3년 전 장난 같은 아이디어, 월드컵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3년 전, 세 명의 밴쿠버 시민이 2026년 월드컵을 기념해 '사이언스 월드'의 거대한 돔 구조물로 무언가를 해보자는 아이디어를 처음 생각해 냈을 때만 해도, 이 비전이 실제로 실현 가능할지는 아무도 몰랐다. 롭 홀링스워스는 "처음에는 일종의 농담 같았다"고 회상했다. "그래, 돔을 축구공 모양으로 통째로 감싸버리자! 근데 도대체 그걸 어떻게 하지? 이런 식이었다." 스포츠 대회는 스타들의...
오는 8일, 밀알 런(Milal Run) 개최
밴쿠버밀알선교단(이상현 목사) 주최 제2회 밀알 런(Milal Run) 행사를 준비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1일 UBC에서 있었다. 행사를 도와줄 자원봉사자...
코퀴틀람 학교 4곳, 보안 유지(hold and secure) 한때 발령
4일, 수상한 사람이 베이커 드라이브 초등학교(Baker Drive Elementary) 근처에 있다는 제보를 받고 RCMP는 2시경 charles best...
연아마틴 상원의원, 야당 원내 수석 부대표로 재선출
지난 28 일, 연아마틴 상원의원이 야당원내 수석 부대표로 재선출 되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재임 기간은 2019년 연방 선거까지다. 연아마틴...
도올 김용옥 교수 UBC 강연회
촛불시위는 무력 없는 혁명,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 만들어 나가길…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UBC 아시안센터에서 도올 김용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