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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법 개정이 물꼬 튼 '잃어버린 캐나다인'들의 반환 요청 캐나다 조상의 혈통을 입증해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신청자가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정부의 행정망이 마비 직전에 몰렸다. 대기 신청 건수가 12만 건을 돌파한 가운데, 이 같은 대란을 이끄는 주 원인은 다름 아닌 미국인들의 대대적인 '캐나다 시민권 찾기' 열풍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대혼란의 시작은 지난해 말 의회를 통과한 이른바 '로스트 캐네디언' 구제 법안(Bill C-3)이었다. 기존 국적법은 캐나다 밖에서 태어난 경우...

도올 김용옥 교수 UBC 강연회

촛불시위는 무력 없는 혁명,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 만들어 나가길…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UBC 아시안센터에서 도올 김용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