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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밴쿠버총영사관 영상 공모전 「MY Seoulmate in Vancouver」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 영상 공모전 「MY Seoulmate in Vancouver」개최

글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영상 공모전 「My Seoulmate in Vancouver(부제: 희망의 연대 - #VIBEwithus)」을 개최한다. 동 공모전은 디지털 공공외교 사업의 일환으로, 현지 사회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한국 문화를 친근하게 소개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국적∙나이∙성별에 관계없이 밴쿠버에 거주하거나 체류하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밴쿠버에서 경험한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주제로 2분 이상 5분 이내 길이의 영상을 11월...

신국수주의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도 따지고보면 자기나라에 유리한 무역을 하기 위함이다. 전쟁은 여러가지 여건상 위험이 많다. 특히 미국과 중국같은 초강대국 즉...

“한인신협에 감사합니다”

한인회 컴퓨터 후원   한인신협이(전무 석광익)이 지난 24일 신협 본사에서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에 컴퓨터를 후원했다. 정택운 회장은 “새롭게...

앤 캉 주의원 감사패 받다

6.25참전유공자회 7월 29일, 해피데이 열려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7월 해피데이가 버나비 온온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시(詩)가 있는 에세이 (4) 생활이 그대를

생활이 그대를/속일지라도/맘껏 슬퍼하고/노여워하라/남자여//뼈 속 깊이/삶의 고뇌가 스며들어/왼 밤 잠 못 이룬다면/그냥 깨어/함께 고뇌와...

폴 매카트니 (Paul McCartney) 밴쿠버 공연 후기

내 친구는 마돈나, 셀린 디옹 등 세계적인 가수의 쇼를 보러 다닌다. 그래서 나도 외국에 사는 동안 이런 혜택(?)을 누려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폴...

“Always moving forward”

새로운 맛집 원한다면 미스터 브로 어때?   먹방(먹는 방송)과 맛집이 대세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기는 문화는 생활의 여유로움으로 자리 잡았다....

넬리 신 후보를 응원합니다

넬리 신 포트무디-코퀴틀람 연방하원의원 보수당 후보가 지난 6월 28일 포트무디에서 지지자 및 후원자들과 담소를...

“우리는 늘 기억할 것입니다”

한국전 기념식, 6월 25일 밴쿠버총영사관저   69주년을 맞이하는 6·25 한국전 기념식이 주밴쿠버총영사관저에서 지난달 25일 오전 11시 30분에...

캐나다 총 한인회 결속력 대내외 선포

캐나다 한인 정치력 신장 위한 컨퍼런스 성료 6월 22일~24일 오타와, 전국 26개 한인회 참석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이하: 총연(회장...

제 2의 가평석 위니펙에 우뚝

가평군 위원회, 밴쿠버 방문   랭리타운쉽에 가평석을 보냈던 가평군 위원회(김성기 가평군수 조규관 행정 과장, 신상철 비서실장, 서대운 국제교류...

캐나다한국전참전희생자 추모 이어져

23일, 오타와, 향군 주최,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도 동참   6.25 한국전 추모 행사가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재향군인회...

재향군인회 임원이사회 열려

17일 호국회관   지난 17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서부지회(회장 정용우) 제 1회 임원이사회가 열렸다. 이 날...

‘한국의 아름다운 선에 흠뻑 취하다’

16일 노스밴쿠버,‘한국무용 페스티벌’열려   2019 한국무용 페스티벌 ‘어울림’이 지난 16일 오후 7시 노스밴쿠버의 센테니얼극장에서 열렸다....

장엄한 대자연, 함께 떠난 즐거움의 여정

밴쿠버 노인회 록키 온천 효도관광   밴프가 있는 캐나다 록키는 세계적 관광지이다. 지난해 420만 명이 찾은 천하의 명산이다. 지도상으로는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