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관 청소 봉사 뿌듯해요!” 2013년 부터 8년 동안 매년 1월이면 한인회관(밴쿠버)를 방문해 청소 봉사를 하는 유학생들이 있다. 올 해도 리치몬드교육청에서 정규수업을 받고 있는 20여명의 학생들은 1월 30일 청소 봉사로 분주히 움직였다. 한인회 측은 “날씨가 쌀쌀한 요즘 어린 학생들이 열심히 물걸레질이며 빗질을 하는 모습이 이뻤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Facebook Twitter Gmail 관련기사: 9월부터 유학생 근로 주 24시간으로 단축 밴쿠버한인노인회 한인회관 청소 46대 한인회장 손진규, 박경준 후보 선거 공약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