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에 대한 관심도 높여야…” 21일 자유총연맹 서부지회 신년하례식 가져 자유총연맹 서부지회(회장 송요상) 신년하례식이 21일 오후 1시 송회장 자택에서 열렸다. 이 날 회원들이 준비한 떡국을 먹으며 친목 및 올 해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송요상 회장은 “캐나다에 살지만 모국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심을 가져야한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회원들은 한인사회에서 봉사와 후원 등에 대한 안건을 내고 친목도 다지자는 의견도 나왔다. Facebook Twitter Gmail 관련기사: 자유와 안보 지킴이 당부 강석호 총재 4월 13일 밴쿠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