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근의 경제칼럼

[이달의 경제전망] 경제는 기업이 뛰고, 정부는 길을 닦아야 한다

3개월 이상 끌어오던 ‘미국 이란 간 전쟁’ 이 60일 간의 휴전에 돌입했다. (6월14일) 이 휴전을 종전으로 이끌기 위한 회담도 시작했다. 그러나 전망은 불투명하다. 양측이 원하는 전쟁을 끝낸다는 사실 외는 쟁점마다 서로가 원하는 바가 다르고 문구 하나도 해석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런 판국에 종전 기대는 무리라고 본다. 미국에 죽기 살기로 대응한 이란을 두고 무력으로만 제압하겠다고 생각한 미국의 오판도 한몫 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 하나는 있다. 새로운 무기의 성능을...

경제를 흔드는 21세기식 제국주의

2026년 2월 경기전망 온 세계가 정신없이 돌아가도 있다. 어지럽다 마치 역사교과서에서 배우던 19세기의 ‘제국주의 강국’이 ‘땅 따먹기’를 하던 시대와 유사한 일이 21세기에 벌어지고 있다. 러시아, 중국,...

2026년 한국 경제, ‘돈 풀기’로 버틸 수 있나

박인근의 2026년 1월 경기 전망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시 한번 기도를 드려본다. 이런 사회가 되게 해 주십시오. 첫째. 보통 사람들이 학교에서 배운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게 해 주십시오. 상식을 가진...

2022년 경기전망…새해경제 녹록치 않다

2022년 새해 세계경제는 불안하다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다. 긍정적인 요인과 부정적인 요인을 점검해 보자. ▲긍정요인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개발 및 치료제 개발, 충분한 자금공급(과할 정도),...

오미크론의 파장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여 토지(국토)보유세로 전환하고 그 세금으로 기본소득을 전 국민에게 나누어 주겠다. 국민의 90%가 낼 세금 보다 받을 기본소득이 많은데 이를 반대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지갑을 두둑히 챙겨 드리겠습니다

2021년 9월 경기전망  대한민국 정치권은 내년 선거에 정신이 팔려 점점 위기로 향하는 경제에는 신경도 안 쓴다. 수출액 증가만 자화자찬을 할 뿐 수입액 증가와 물가상승은 발표를 안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