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리포트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유니폼 마련까지 수 년간 템플턴  시니어 여학생 축구팀은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어 왔다. 단지 겉모습만 최상위권이 아니었다. 8학년 여학생들이 친구들을 직접 포섭해 밑바닥부터 일궈낸 이 밴쿠버 동부의 이 팀은 이제 학교를 대표하는 걸출한 스포츠팀으로 성장했다. 이들은 밴쿠버 중고교체육연맹(VSSAA) 순위를 차근차근 밟고 올라가 2025년 시즌을 무패로 마쳤으며, 템플턴 학교 역사상 거의 40년 만에 처음으로 축구 결승전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Feature] 20대 여성, 신용 등급 회복 위해 18개월 고군분투

“빚 갚지 않으면 급여 압류”…23세 엔지니어, 사기 채무에 신용 붕괴 신용카드 도용 의혹…피해자 “협박 전화로 악몽 시작” 알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23세 기계공학 엔지니어 조 로렌츠-보저가 자신도 모르게...

[Feature] 중국산 전기차 허용에 개인정보 우려 확산

정부 “제한적 개방” 방침…소비자 반응은 엇갈려 캐나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의 국내 시장 진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겠다고 밝힌 지 수주가 지난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안 문제를 둘러싼...

[Special Report] 가장 큰 변화를 몰고올 ‘플릿우드’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 ①]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②   써리시에서 랭리시로 확장 연결되는 스카이 트레인 신축 공사 계획에 써리시 플릿우드 지역이 포함돼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