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리포트

[Feature] “곰은 나타나는데…대책은 어디에?”

BC주 ‘베어 스마트’ 사실상 유명무실 주정부 지원 공백에 주민·환경단체 우려 BC주 전역에서 곰과 주민이 조우하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주정부가 대외적으로 자랑해 온 야생동물 보호 정책인 '베어 스마트'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환경 단체들은 지자체가 사람과 동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필요한 주정부 차원의 지원을 제대로 받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베어 스마트'는 쓰레기 등 곰을 유인하는 요소를 관리하고 조례를 강화하며 주민 교육을 실시해 인가 인근의...

[Feature] 월드컵이 밴쿠버에 남긴 것은 무엇인가?

5주간 도시를 뒤흔든 축구 열기 밴쿠버 16개 월드컵 개최 도시 중 1위 진정한 유산은 이제 부터가 시작  지난 5주 동안 밴쿠버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도시였다.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