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국 평균 임대료 5% 하락…”3년 전 수준으로 회귀”
BC주와 온타리오주 하락세 주도 임대 전용 아파트·콘도 모두 감소 평균 임대료가 3년 전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월 임대료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며, 1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덕분이다. 임대 전문 사이트 'Rentals.ca'와 부동산 리서치 기업 '어버네이션'의 최신 월간 분석 보고서에...
미국 달걀 값 사상 최고치 경신…캐나다는 ‘안정세’
미국의 조류독감 발병으로 달걀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자 소비자들은 달걀 한판을 사기 위해 분주하다. 캐나다 달걀 농부...
우리 바다에서 잡은 해산물 주민들에게 ‘직송’
스키퍼 오토Skipper Otto라는 해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소냐 스트로벨은 BC주에서 잡힌 해산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수출시장 다각화 쉽지 않다…상대국 중 미국이 50% 차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 정책으로 BC주의 수출 시장도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달의...
중앙은행 다시 금리인하 3%p…인플레이션 목표치 달성
29일 캐나다중앙은행은 캐나다 수입품에 부과될 수 있는 미국 관세의 경제적 영향을 상쇄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고...
12월 인플레이션 1.8%, 하락…“GST면제 효과”
캐나다통계청은 연방정부의 GST 일시 면제로 인해 식당, 음식, 주류 및 아동복 가격이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율이 12월에 1.8%로 떨어졌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다운타운 해안가에 플로팅 호텔 건설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인근 워터프론트에 250개 규모의 객실 규모를 갖춘 물에 떠있는 플로팅 호텔이 건립이 검토되고 있다. 2027년 개장 목표, 250개...
이비 수상, 미 무역 관세 부가에 적극 대처…한국 우선 선정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시작 전부터 캐나다 상대 25% 무역 관세 부과 논쟁을 일으켜 캐나다 정부와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외식업계 GST면제 영구화 원해…매출, 고객방문 증가
일부는 아직 세금 감면의 혜택을 많이 받지 않고 있지만, 외식 업계 회원들은 연방 정부에 GST 휴일을 영구화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일부 사업주들은 12월...
여름철 과일 수확위해 외국인 노동자 투입한다
성수기 과일 수확 철을 앞두고 농부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특별히 각종의 다양한 베리류를 재배하는 농장주들은 시기에 맞춰 과일을 수확해야 한다. BC주는 딸기...
고개드는 인플레이션…5월 물가인상률 3.6% 상승
캐나다통계청이 1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인 5월 캐나다의 물가인상률은 3.6%로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11년 이후 최고 상승폭이다. 통계청은...
팬데믹 규제완화로 관광업계 회복 가시화
BC주정부의 15일 팬데믹 규제 조치 완화 2단계 돌입으로 주 내 관광업계들의 회복세가 더욱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의...
사업체 규제 풀리자 이번엔 구인난으로 ‘비상’
15일 BC주정부의 팬데믹 이후의 정상회복을 위한 2단계 조치가 발효되면서 주 내 각 지역 음식점들을 비롯한 많은 수의 사업장들이 필요한 직원 채용에 어려움을...
금리 0.25%P로 동결…“하반기까지 변동없어”
캐나다중앙은행은 9일 기준금리를 0.25%P로 다시 동결했다. 이 날 발표의 기조로 볼 때 티프 맥클렘캐나중앙은행 총재와 통화정책위원회는 기대보다 저조한...
원주민들, 삼림 벌목 작업 중지 요청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소속 세 개의 원주민 부락들이 자신들이 속해 있는 삼림의 벌목 작업을 2년간 중지해 줄 것을 정부 측에 요청했다. 해당...
캐나다 지난 5월 예상보다 더 많은 일자리 잃어
4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COVID-19 제 3차 유행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된 방역조치로 인해 5월에 예상보다 많은 일자리가 없어졌다. 지난...
BC경제 예상보다 긍정적…일자리도 회복세
BC주의 전반적인 경기 회복세가 팬데믹으로 인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정부의 지원금이 종료될 경우,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불황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