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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학교급식 시대 개막…자녀 2명 가정 연 800달러 절약

전국 학교급식 시대 개막…자녀 2명 가정 연 800달러 절약

연방정부, 급식 예산 두 배로 확대 전국 1만여 개 학교·40만 명 학생 추가 혜택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 가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규모의 학교 급식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 안나 게이니 연방 아동·청소년 담당 정무차관은 16일 전국 주·준주 정부와 함께 ‘전국 학교 급식 프로그램(National School Food Program)’의 2025~2027년 실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연방정부의 학교 급식 지원...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정부는 모든 연방공무원 및 연방규제 산업체 종사자들에 대한 코비드 19 백신접종 의무화가 곧 시행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오마 알가브라 교통부 장관은...

저소득층 주거지역 폭염 등 이중고

무더위도 소득 격차에 따라 지역별로 느끼는 강도가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NASA의 위성을 통해 찍힌 사진 자료에 의하면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곳은...

산불지역 숙박예약 취소에도 환불 못 받아

BC주 내륙지역의 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을 여행하려던 많은 수의 여행객들이 여행을 취소하고 숙박 예약비 환불을 요청하고 있으나 이를 아예...

“이 혼란한 시기에 연방총선 해야하나?”

“이 혼란한 시기에 연방총선 해야하나?”

많은 수의 주민들 연방 조기총선 실시에 의문   자유당 주도의 연방총선이 9월 20일에 실시될 것으로 지난 15일 확정되면서 많은 수의 주민들은 현재 BC주가...

밴쿠버시 성폭력 보고 사례 급증

밴쿠버 경찰은 최근 들어 시내 성폭력 보고 사례가 급증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다운타운 그랜빌 유흥지역서 급증  7월 한 달 동안 총 16건 신고 ...

모더나, 캐나다에 코로나 백신공장 건설

모더나, 캐나다에 코로나 백신공장 건설

미국 메사츄세스에 본사를 둔 모더나제약사 스티븐 밴셀 CEO는 향후 2년에 걸쳐 캐나다에 mRNA 백신 제조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은...

재택근무 vs 사무실 근무?

백신완 전 접종자가 증가 하 면서 많은 캐네디언들이 재택근무를 마치고 회사로 복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최고경영자들과 관리자들은 앞으로 사무환경의 미래는...

“이 혼란한 시기에 연방총선 해야하나?”

트루도 9월 20일 조기총선 결정

소식통에 의하면 유권자들은 오는 9월 20일 연방선거에 투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5일에 의회를 방문, 의회결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