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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입국 즉시 체포…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파장
써리 여성, 로맨스 스캠 연루 마약 밀수 혐의로 한국서 체포 “사랑인 줄 알았다”... 써리 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로맨스 스캠에 속아 한국에서 마약 밀수 혐의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박 스프링(59) 씨는 지난 1월 말 온라인에서 알게 된 남성을 만나기 위해 출국했으며, 가족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범죄 조직에 이용된 것으로 보인다. 가족 측 설명에 따르면, 이 남성은 ‘타일러’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온라인에서 접근했고, 박 씨에게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경유해 여행할 것을 지시한 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밴쿠버 벚꽃축제 개막
캐나다 150주년으로 더 화려해진다. <글·사진 이지은 기자> 봄이 성큼성큼 오고 있다. 유독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이라 올 해의 봄은 기대감이 더...
연아마틴 상원의원, 야당 원내 수석 부대표로 재선출
지난 28 일, 연아마틴 상원의원이 야당원내 수석 부대표로 재선출 되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재임 기간은 2019년 연방 선거까지다. 연아마틴...
도올 김용옥 교수 UBC 강연회
촛불시위는 무력 없는 혁명,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 만들어 나가길…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UBC 아시안센터에서 도올 김용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