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한인 차세대 리더 이혜린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 2026 본선 진출

한인 차세대 리더 이혜린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 2026 본선 진출

의료·비영리·지역사회 봉사로 한인사회와 캐나다를 잇는 가교 기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 온 이혜린(Lynette Lee) 씨가 오는 8월 열리는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Miss Universe Canada) 2026 본선에 버나비를 대표하는 유일한 내셔널 대표(Delegate)로 출전한다. 지난 24년간 버나비에서 성장한 이 씨는 2018년부터 BC주 공기업에서 근무하며 현재 의료 및 재활 서비스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언어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을 현장에서...

수학 잘 하는 비결…동기 부여

과기협 주최 수학경시대회 성료 183명 다국적 학생 참가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The Association...

밴쿠버 노인회 봄 소풍 다녀오다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호)는 4월 30일 오전 8시 30분 코퀴틀람에서 90여명의 시니어들과 휘슬러 봄 소풍을 진행했다. 이 날 일정은...

해외이주 신고 간편하게

재외동포청, 해외이주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시행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4월 23일 결혼이나 취업 등으로 해외에 이주하려는...

제 73주년 가평전투 기념식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제 73주년 가평전투 기념식이 4월 19일 11시에 가평석이 서있는 랭리 데릭 더블데이 수목원에서 거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재향군인회...

벚꽃 구경

윤문영   누군가 꽃구경 가자고 한다 그 말이 너무 정다워서 눈이 부셨다 그 말이 너무 익숙치 않아서 잠시 내 마음속으로 들여보내는 데 시간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