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1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연말 주택시장 ‘관망세’ 지속

[11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연말 주택시장 ‘관망세’ 지속

11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은 10월에 이어 거래 부진 흐름이 지속됐다. MLS에 기록된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낮은 수준을 보였다. 메트로 밴쿠버 거래 급감 10년 평균 대비 큰 폭 하락 광역밴쿠버중개인협회(GVR)에 따르면, 2025년 11월 주택 거래 건수는 1,84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11월의 2,181건보다 15.4% 감소한 수치이며, 10년 평균(2,324건)과 비교해도 20.6% 낮았다. GVR의 앤드류 리스 수석 경제학자 겸 데이터 분석 부사장은 “최근...

행복은 성적순이 아닙니다

2018년의 봄이 시작 되었다. 도로마다 분홍 빛 벚꽃이 꽃을 펴기 시작하였고, 아이들 입에서는 “벚꽃 구경가자”라는 말이 이구동성으로 나오는 걸 보면 겨울은...

2018, 썩은 봄의 최신 패션

<글 권천학 시인 (국제PEN 한국본부 이사)> 구찌(Gucci)가 새로운 최신유행패션을 보내왔다. '미투(me too)'가 한창 열을 올리고 있는...

“태권도와 한국 홍보 이벤트에 중점”

서부캐나다태권도고단자협회 정기총회 열려… 정기식 사무총장 임명   서부캐나다태권도고단자협회(서정길 회장) 정기총회가 6일, 코퀴틀람 소재의 한 식당에서 7명의...

캔남사당으로 명칭 바꾸고 힘찬 첫걸음

한국문화전통예술 학교로 한국전통문화 보급 확대할 터   캔남사당(송태영 대표) 이전식 행사가  지난 3일 BC한인실업인협회 건물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귀한 우리들의 자녀

꿈을 꾸다 잠에서 깨어났다. 새벽 두 시쯤 되었을까? 오늘 꿈 내용은 작년 이맘때쯤 이별을 하게 된 남매와의 재회였다. 헤어지는 과정이 그리 기억하고 싶지...

딸들의 부모에게

차를 타고 지나가는 중에 시선이 고정 되는 것은 젊은 여자 아이들의 모습이다. 예쁘게 차려 입은 뽐냄과 긴 머리 찰랑거리며 유행인 듯 앞 머리 잘록하게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