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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여행 / 최금란

특별한 여행 / 최금란

이제 막 연두에서 초록으로 번져가는 나무는 기지개를 켜고 있었다. 며칠 전 이박삼일로 파월 리버 여행을 다녀왔다. 밴쿠버 북쪽은 내 마음이 가장 이끌리는 데이고, 갔다 오면 더한 그리움으로 남는다.   인가가 끊기고 인적도 드문 바닷길로 접어들었다. 파워리버의 Ok Over Park 해변에는 하얀 모래가 널려 있었고, 모래를 파면 조개가 수없이 나왔다. 해변엔 조개와 굴로 꽉 차 있다는 건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찬 일이었다.   캐도 캐도 수없이 나오는 조개, 최고로 황홀한...

넬리 신 후보를 응원합니다

넬리 신 포트무디-코퀴틀람 연방하원의원 보수당 후보가 지난 6월 28일 포트무디에서 지지자 및 후원자들과 담소를...

“우리는 늘 기억할 것입니다”

한국전 기념식, 6월 25일 밴쿠버총영사관저   69주년을 맞이하는 6·25 한국전 기념식이 주밴쿠버총영사관저에서 지난달 25일 오전 11시 30분에...

캐나다 총 한인회 결속력 대내외 선포

캐나다 한인 정치력 신장 위한 컨퍼런스 성료 6월 22일~24일 오타와, 전국 26개 한인회 참석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이하: 총연(회장...

제 2의 가평석 위니펙에 우뚝

가평군 위원회, 밴쿠버 방문   랭리타운쉽에 가평석을 보냈던 가평군 위원회(김성기 가평군수 조규관 행정 과장, 신상철 비서실장, 서대운 국제교류...

캐나다한국전참전희생자 추모 이어져

23일, 오타와, 향군 주최,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도 동참   6.25 한국전 추모 행사가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재향군인회...

재향군인회 임원이사회 열려

17일 호국회관   지난 17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서부지회(회장 정용우) 제 1회 임원이사회가 열렸다. 이 날...

‘한국의 아름다운 선에 흠뻑 취하다’

16일 노스밴쿠버,‘한국무용 페스티벌’열려   2019 한국무용 페스티벌 ‘어울림’이 지난 16일 오후 7시 노스밴쿠버의 센테니얼극장에서 열렸다....

장엄한 대자연, 함께 떠난 즐거움의 여정

밴쿠버 노인회 록키 온천 효도관광   밴프가 있는 캐나다 록키는 세계적 관광지이다. 지난해 420만 명이 찾은 천하의 명산이다. 지도상으로는 밴쿠버...

“다양한 사회 경험, 한국어 중요”

15일, ‘우리 자녀 꿈 찾기 공감 토크’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 KCWN과 KOWIN 공동 주최하는 ‘우리자녀들의 꿈 찾기 토크...

“한인노인회 효도 관광 최고!”

10일 출발, 록키 온천 3박4일 여행   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최금란)가 주최하고 한인신협 후원하는 효도관광이 10일 오전 8시 한인타운에서...

“한인들의 협조와 후원에 감사합니다”

8일, 한인양로원 기금마련바자회 열려… 무궁화 여성회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 주최 무궁화 재단(이사장 오유순), 코윈(회장 장남숙) 후원으로...

해오름, 택견의 마음을 품다

해오름한국문화학교 교장 박은숙 ‘이크, 에크’ 기합소리가 온 마당에 퍼진다. 강함과 유연함이 그림자처럼 원을 중심으로 정과 동이 교차한다.김영훈사범과 함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