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4 보고를 앞둔 고용주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항
매년 2월 말은 고용주에게 가장 중요한 세무 마감 시기 중 하나이다. T4 Statement of Remuneration Paid는 직원의 소득과 원천징수 내역을 Canada Revenue Agency(CRA)에 보고하는 핵심 서류로, 단순한 행정 문서로 보았다가 과태료 부담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 2025년도 T4 보고를 앞두고 BC 주 고용주가 반드시 준비해야 할 사항과 함께,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과태료 규정을 정리한다. 2025년도 T4 보고...
지방정부의 중요한 수입원 재산세
Property taxes in BC BC주에서 재산세는 주택 소유자들에게 중요한 부분으로, 지방 정부의 수입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택 소유자들이 납부한 재산세는 경찰서/소방서, 응급서비스, 도로공사,...
BC주 첫 주택 구매자 취득세 면제 제도
First Time Home Buyers' Program Property Transfer Tax Exemption BC주정부는 생애 첫 주택을 구매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부동산 취득세(Property...
CRA, 비즈니스 대상 온라인 우편 전환 예고
캐나다 국세청(CRA)은 2025년 봄부터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대부분의 안내문과 서신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방식을 기본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앞으로는 종이 우편 대신 CRA의 안전한 포털인 My...
[이정 회계칼럼] Home Buyer’s Plan(HBP)과 Lifelong Learning Plan(LLP)
RRSP 불입시에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지만, 인출을 할 경우 당해 소득으로 보고해야 한다. 하지만 RRSP 로 불입한 금액을 Home Buyers Plan 과 Life-Long Plan으로...
[이정 회계칼럼] Employer Health Tax, EHT (고용주 건강세)
의료보험료(MSP)를 대신해 고용주에게 부과되는 세금 이달 31일까지 보고해야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지난 2월 29일로 2023년도 급여내역신고(T4 information return)...
차일드 케어 익스펜스 (Child Care Expense)
Child Care Expense란? 자녀를 둔 부양자가 경제활동을 위해 일이나 공부를 하는 시간 동안 다른 사람이나 기관 등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비용으로 지불하는 비용이다. Child care...
캐나다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법은 무엇인가?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택 가격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 중 하나로 꼽힌다. 이 도시들의 평균 주택 가격은 100만 달러를 웃돌며, 상승하는 물가와 이자율로 대부분의 캐나다 시민에게 주택...
TFSA (면세투자 계좌) over Contribution에 대한 벌금
요즘 들어 부쩍 TFSA에 한정액을 넘게 불입한 금액에 대한 벌금으로 상담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문제는 한도액을 초과한 금액에 대한 벌금은 당해년도에 바로 계산이 되어서 산출되지 않고...
RRSP (Registered Retirement Saving Plan)
◈ RRSP란? RRSP는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국민들의 은퇴자금 준비를 장려하기 위하여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소득공제 항목으로 당해 납부해야 할 세금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노후대비를...
2023년 근로소득 연말정산 안내
어느새 한해가 거의 지나가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새해가 시작되면 우선으로 해야 할 업무는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사업자가 직원이나 본인에게 지급하였던 근로소득을...
내가 받은 회사 베네핏, 과연 공짜일까?
캐나다 내에 많은 회사에서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현금, 기프트 카드, 또는 현물 등 여러 형태로 각종 베네핏을 제공하고 있다. 직원 입장에서는 당연히 “금융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애사심도...
주택 매매 시 알아야 할 세무관계
양도 차액이 있을 경우 캐나다 국적의 거주인이 주거주지로 사용했던 주택을 원래 구입했던 금액보다 높은 금액으로 매각했을 경우, 시세차익 (양도소득)의 전부 혹은 많은 부분의 소득에 대한 세금이...
고용주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캐나다의 산업재해보험–WCB
사업체를 운영하며 직원을 고용하는 고용주라면 그 규모에 관계없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상식 중 하나로 캐나다의 산업재해보험에 해당하는 WCB (Workers’ Compensation Bo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