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회계칼럼

나는 거주자인가 비거주자인가?

세무 거주자 판정의 핵심 기준과 반드시 알아야 할 리스크 캐나다에서 세금을 신고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나는 세무상 거주자인가, 아니면 비거주자인가?”라는 질문이다. 이 단순한 분류 하나가 세금 계산 방식부터 해외자산 신고, 각종 혜택 수령 여부까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세무전문가들이 늘 강조하듯, 거주자 여부는 세금의 출발점이자 가장 강력한 기준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많은 납세자가 이 기준을 오해하고 있으며, 그 결과 수천 달러의 불필요한 세금을...

BC 주택 전매세(B.C. Home Flipping Tax)

BC 주택 전매세는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에서 부동산(사전 분양 계약 포함)을 매입 후 730일(2년) 미만의 기간 동안 보유하고 판매하여 얻은 이익에 적용된다. 이 세금은 주거용...

학생들을 위한 세금상식

또 다시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여가 지났다. 대학교와 같은 고등교육 기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을 둔 가정에서는 점점 인상되고 있는 학비는 물론이고 책값, 교통비, 기숙사비,...

Underused Housing Tax (UHT)

2023년도 UHT 신고 및 납부기한이 10월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관련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했습니다. Underused Housing Tax란 공실 이거나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부동산 취득세 면제(Property Transfer Tax Exemptions)

부동산 전부를 구매하거나 일정 지분을 얻었을 경우 일반적으로 부동산 취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다만 몇가지 조건을 충족시킨다면 취득세를 전부 혹은 일정부분 감면 받을수 있다.  First Time...

효율적인 개인소득세 예납 방법

CRA는 보통 은행 이자율보다 4% 높게 이자율을 책정해서 벌금을 부과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같이 은행 이자율이 높은 기간에는 개인소득세 예납금을 늦게 내거나 부족하게 냈을 때 발생하게...

[이정 회계칼럼] 신규주택 GST 리베이트

GST rebates on new residential property 새 집이 아닌 다른 사람이 살던 기존주택을 구매한 경우에는 GST를 내지 않는다. 해당 주택이 처음 거래된 시점에 이미...

식사 접대비와 Convention경비 공제에 관하여

사업을 하다보면 고객이나 거래처 관계자와 함께 식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비즈니스를 위한 식사비 또는 접대비용은 사업소득을 계산할때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경비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그...

[이정 회계컬럼] 주 거주지에 대한 면세 혜택

주 거주지 면세 혜택이란? 많은 캐나다인들이 거주용 주택 매각시 세금에 아무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이것은 주 거주지 면세 혜택 (Principal residence...

올해 RRSP 계획을 세워보자

◈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 Plan)란?RRSP는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국민들의 은퇴자금 준비를 장려하기 위하여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인 소득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