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차이나타운에 피어난 중국 전통 정원의 정수…닥터 선얏센 가든 40주년
고속도로 건설 예정지에서 문화유산으로 중국 밖 최초의 정통 중국식 정원 밴쿠버 차이나타운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인 닥터 선얏센 클래시컬 차이니즈 가든(Dr. Sun Yat-Sen Classical Chinese Garden)이 개원 40주년을 맞았다. 중국 밖에 조성된 최초의 정통 중국식 고전 정원으로, 지난 40년간 밴쿠버의 다문화 역사와 차이나타운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 정원이 들어선 배경에는 밴쿠버 도시 개발을 둘러싼 오랜 갈등의 역사가 자리하고 있다....
[Feature] 기후변화, 대기질 경보 이어 캐네디언 지갑도 턴다
치솟는 주택 보험료…가계 경제에도 '비상' BC주와 노스웨스트 준주의 산불, 매니토바주의 홍수, 캐나다 동부의 폭염까지…캐나다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기상 이변은 피해 지역 주민과 공동체에 막대한...
[Feature] 월드컵이 밴쿠버에 남긴 것은 무엇인가?
5주간 도시를 뒤흔든 축구 열기 밴쿠버 16개 월드컵 개최 도시 중 1위 진정한 유산은 이제 부터가 시작 지난 5주 동안 밴쿠버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도시였다.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팬 존은 연일 인파로...
“유니폼 없어도 실력은 국가대표”… 템플턴 여고생들의 축구 왕국 건설기
밑바닥에서 시작해 스스로 유니폼 마련까지 수 년간 템플턴 시니어 여학생 축구팀은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어 왔다. 단지 겉모습만 최상위권이 아니었다. 8학년 여학생들이 친구들을 직접 포섭해 밑바닥부터 일궈낸 이...
[Feature] 20대 여성, 신용 등급 회복 위해 18개월 고군분투
“빚 갚지 않으면 급여 압류”…23세 엔지니어, 사기 채무에 신용 붕괴 신용카드 도용 의혹…피해자 “협박 전화로 악몽 시작” 알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23세 기계공학 엔지니어 조...
[Feature] 중국산 전기차 허용에 개인정보 우려 확산
정부 “제한적 개방” 방침…소비자 반응은 엇갈려 캐나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의 국내 시장 진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겠다고 밝힌 지 수주가 지난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안 문제를 둘러싼...
[Special Report] 가장 큰 변화를 몰고올 ‘플릿우드’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 ①]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② 써리시에서 랭리시로 확장 연결되는 스카이 트레인 신축 공사 계획에 써리시 플릿우드 지역이 포함돼 있다. 이...
[Special Report] 써리 ‘트랙’에 올라타다…지역발전 급상승 전망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 ① 로워 메인랜드 스카이트레인의 엑스포 라인이 1994년 완공된 이 후, 써리 킹 죠지역은 현재까지 이 라인의 종착역이었다. BC교통부는 올해부터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