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단상) 장음과 단음에 대한 소감 / 오석중

(단상) 장음과 단음에 대한 소감 / 오석중

글 | 오석중 시인 외국에서 오랜 시간을 산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소회가 있다.한국이나 한민족을 말할 때 한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왜 그들은 한(하안)이라고 읽어야 하는 한국이나 한민족의 한을 짧게 한이라고 할까? 한(恨)의 한이 생각나서 피하는 걸까? 중국의 한족을 말할 때의 한(漢)은 짧게 발음한다. 왜 자신의 나라의 이름도 정확하게 발음하지 못하는 걸까? 내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까?영어를 쓰는 나라에 살면서 이들이 자신들의 언어에 대한 교육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러 사례를 들었다....

ROTC 밴쿠버 문무회 2024 여름 야유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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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회장 김수기) 야유회가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흄 파크(뉴 웨스트민스터)에서 열렸다. 가족단위의 회원들이...

캔남사당 한글문화학교 여름 캠프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캔남사당(단장 조경자) 한글문화학교는 7월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버나비 소재의 테니스장과 캔남사당 학교에서 여름 캠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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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호남향우회 6월 골프 대회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호남향우회(회장 신태용)은 6월19일 오후 12시 써리 골프 클럽에서 6월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20여명이 참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