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공감이 사라진 시대 우리는 왜 나르시스트와 소시오패스를 자주 마주치는가? / 제니퍼 노

공감이 사라진 시대 우리는 왜 나르시스트와 소시오패스를 자주 마주치는가? / 제니퍼 노

현대 사회에서 인간관계의 피로는 점점 구조적인 문제로 드러난다.많은 이들이 자기중심적인 사람을 자주 만나는 일상은 비일비재 해졌고 죄책감 없는 태도가 일상이 되는 일도 흔한 세상이 되고 있다.이러한 현실은 하나의 공통된 체감이 있는 것 같다.나르시시즘과 반사회적 성향이 더 이상 예외적 성격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강화되는 성향이 되었다는 감각이다.이 글은 특정 개인을 진단하거나 낙인 찍기 위한 목적이 결코 아니다.오히려 현대 사회가 어떤 인간 유형을 보상하고, 어떤 인간성을 소모시키는지 냉정하게...

캐나다 데이 기념 우표

어린 시절 무엇인가 모으기에 열중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 세계의 우표, 화폐, 엽서 등 여러가지 모으기는 인생의 추억을 만들어 준다. 150주년 캐나다 데이를...

한국내 BC주 인가학교 폐쇄 위기

교사들 불법비자로 추방...주정부 ‘돈벌이’만 관심 비판 목소리 BC 주정부의 인가를 받은 한국에 소재한 학교들이 교사들에 대한 비자단속으로 인해 폐쇄될...

한국어능력시험(TOPIK) 접수 시작

제54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이 오는 10월 21일(토) 주밴쿠버총영사관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

캐나다데이에 한국 탈춤 기대하세요!

150주년 캐나다데이 퍼레이드를 위하여  한국전통예술원(한창현원장) 단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17일 한인회관(밴쿠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했다. 한창현...

밴쿠버 한국어학교 전통놀이 한마당 열려

지난 17일 밴쿠버 한국어학교 (코퀴틀람. 버나비. 써리, 킬라니)가 각 학교별로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올 해로 44주년을 맞이하는 운동회 및 전통놀이...

엘리트 어학원 교육 세미나 열려

 ‘아이비 리그! 보이지 않는 장벽, 숨겨진 문 찾는법’ 밴쿠버 엘리트 어학원 주최 ‘교육 세미나 및 장학금 시상식’이 지난 5월 27일 밴쿠버 컨밴션...

62주년 현충일 추념식 열려

조국 독립을 위해 싸운 순국 선열들을 기억하며 밴쿠버 한인회(이세원 회장대행) 주최 ‘제 62주년 현충일 추념식’이 한인회관(밴쿠버)에서 지난 6일 개최됐다....

AKCSE 주최_ LIFE Talk , 16일 열린다

재 캐나다 한인 과학자 기술자협회 (과기협, AKCSE) 밴쿠버 지부와 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로 오는 16일 금요일 밴쿠버 공립도서관에서 Life...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신재경 전 주의원 송별회 열려 지난 20일 오전 11시 버나비 소재의 한 식당에서 신재경 전 주의원 송별회가 열렸다. 6.25 참전유공자회(이우석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