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비 수상, 라푸라푸 데이 사건 피의자 비난 ‘선 넘었다’

이비 수상, 라푸라푸 데이 사건 피의자 비난 ‘선 넘었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라푸라푸 데이 차량 돌진 사건 피의자에게 “빌어먹을 나머지 인생을 감옥에서 보내기를 바란다”고 발언해 논란이다.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 사과했지만, 정신 감정을 받고 있는 아담 카이-지 로에 대한 강력한 비난은 철회하지 않았다.  기소되어 종신형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 이비 수상은 추측을 자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