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우석 회장은 “내가 행복하면 세명이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나로부터 행복을 전하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올 한해는 캐나다 150주년의 뜻깊은 한해였다. 늘 존경하는 6.25참전유공자들과 송년회를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회원들이 건강하시길 당부했다.
6.25참전유공자회는 매 월 생일회원들에게 생일 축하행사를 열고 있는데 12월 생일자 박영길(88세), 최순모(87세), 임인제(86세), 강공선(86세), 김태헌(85세), 민병돈(82세), 최옥식(81세), 박춘희(71세), 손병헌(70세), 송요상(65세) 생일자들이 축하를 받았다.
오찬을 즐기면서 강공선 회원의 만남, 노래 자랑, 경품 추첨 등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우석 회장, 강공선 부회장, 장석제 부회장이 부른 ‘내 나이가 어때서’로 흥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