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창화 작가 소설 ‘지평리에서’ 출판 기념회 열린다
5월 17일 오후 3시 앤블리 센터에서 밴쿠버의 은행 지점장으로 잘 알려진 홍창화 씨가 소설 ‘지평리에서’ 출판기념회를 5월 17일 오후 3시 앤블리 센터(9912 Lougheed Hwy., Burnaby)에서 개최한다. 이 책은 평범한 순간 순간의 기억들을 모아 인생이라는 그림 속에서 삶과 이별, 추억이라는 소재로...
소박한 장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밴쿠버 크리스마스 마켓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소박한 시골 장터의 분위기 속에서 크리스마스 장식, 알록달록 트리, 다채로운 전통 수제 선물, 다양한...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0
오늘의 이야기 페루 커피 처음 커피 로스팅 회사를 시작해서 제품 라인을 구성을 할 때 가장 적은 소비가 있을 것이라고...
캐나다 전역 K-Pop 팬들을 위한 K-Pop 갈라 주최
해외문화홍보원과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12월2일 토요일 캐나다역사박물관 공연장에서 현지 K-pop 팀들의 커버댄스를 선보이는...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9
베네수엘라 커피 한잔의 여유 차를 타고 이동을 하다 보면 여러가지 광고판을 보게 된다. 애완동물을 잃어버렸다는 작은 개인...
현재를 위한 과거와의 화해
한인 사라 석 작가 The Space Between Here & Now 출간이민 2세, 가족 이야기 세밀하게 그려내 총망 받는 캐나다 한인 사라 석 작가의...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8
파나마 커피… Boquete (보케테), Volcan Baru (볼칸 바루), Piedra de Candela (빼에드라 칸델라) 난 모자를 즐겨쓰는 편이 아니다....
한국 첼리스트의 레전드 양성원 초청 밴쿠버 공연 기대
양성원 첼리스트와 엔리코 파체 피아니스트의 실내악의 진수 11월 5일(일) 오후 2시 Vancouver Academy of Music에서 밴쿠버 챔버뮤직...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7
영화 호텔 르완다 (2004) 그리고 르완다 커피 누구나 좋아하는 영화 한편쯤은 있을 것이다. 나도 연말이 다가오면 생각 나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 The...
![[DINING] 싱싱한 해산물을 식탁에 가득 차려 보자](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05/03-0a145sddf.jpg)
[DINING] 싱싱한 해산물을 식탁에 가득 차려 보자
직접 갓 잡아 올린 해산물 판매 홍합, 조개, 대구, 연어 등 다양한 해산물…바로 시식 제니스 유는 어려서부터 해산물에 매우 친숙해 왔다. 그녀의...
[DINING] 밴쿠버에서 즐길 수 있는 범아시안 식당들
밴쿠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중국 레스토랑 외에도 일본,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버어마, 인도네시아 그리고 라오스 음식점을 통해 아시안 각 나라들의 유명...

새 옷 구입하기 전 한번 살펴보세요
옷장 속의 옷들 중 80%는 전통 스타일 20%는 현재 유행 스타일로 채우면 무난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쯤 옷 장에 있던 지난 겨울 옷들을 모두...
![[TRAVEL] 유명블로거 추천 밴쿠버 핫플레이스](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04/03-02dgdrgliss4fe.jpg)
[TRAVEL] 유명블로거 추천 밴쿠버 핫플레이스
화창한 봄을 만끽하는 봄나들이를 찾다 글: 김세라 STAFF REPORTER 레인쿠버의 끝을 선언하는 봄꽃의 향연이 반가운 요즘이다. BC주 보건 당국의 사적...
![[DINING] 리치몬드 반 라오 태국 음식점 – Bann Lao fine Thai Cuisine](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04/03-01thai.jpg)
[DINING] 리치몬드 반 라오 태국 음식점 – Bann Lao fine Thai Cuisine
리치몬드 4100 Bayview St.에 위치한 반 라오 태국 음식점은 북미주 최고 태국 음식점으로 등극하기 위해 오늘도 매진 중이다. 리치몬드 스티브스톤...

즐거운 봄 방학! …홈 캠프 추억 만들기
우울하고 침울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 화사하고 활기찬 봄기운이 자녀들이 동반된 즐거운 가족놀이를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팬데믹으로 지난 1년간 집안에서 주로...

답답한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이국적 식물’키우기
팬데믹이 1년이 넘으면서 여행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다. 이국적인 여행지로 떠나고 싶은 이런 열망은 열대식물과 같은 이국적 식물 판매의 증가로 이어지고...
![[DINING] 모구(Mogu)식당, 푸드트럭에서 출발 ‘꿈의 식당’ 오픈](https://canadaexpress.com/news/wp-content/uploads/2021/03/02-mogu.jpg)
[DINING] 모구(Mogu)식당, 푸드트럭에서 출발 ‘꿈의 식당’ 오픈
밴쿠버 1012 Commercial Dr.에 위치한 Mogu 레스토랑은 마치 리치몬드에서 매 년 여름 밤이면 개최되는 야시장 식당 모습을 방불케 한다.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