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입·출국 시 사진 촬영 의무화…캐나다인도 대상
미국을 방문하거나 미국을 경유하는 여행객들은 앞으로 국경에서 새로운 절차를 거치게 된다. 미국 정부는 12월 26일부터 모든 비(非)미국 시민권자를 대상으로 입·출국 시 사진 촬영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에는 캐나다 시민도 포함된다. 12월 26일부터 단계적 시행 생체정보 최대 75년 보관 미...
전 청소년 하키선수 부상 딛고 의료의 길로 들어서
스콧 람제이(32) Scott Ramsay는 이번 주, UBC대학에서 간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논문 제목은...
국세청 감사서 CWES 지원금 4억 5천만 달러 회수
캐나다국세청CRA은 부분 감사 결과, 팬데믹 동안 고용주에게 지급된 임금보조 지원금CEWS 중 4억 5천 8백만 달러는...
다운타운 건설 현장에서 버팀목 무너져…인부 3명 부상
밴쿠버 다운타운의 버라드 및 넬슨 스트리트 인근 지역의 한 건물 공사 현장에서 22일 버팀목이 무너져 내려 현장에 있던...
새 하이브리드 페리 도입한다…2029년 첫 운항
BC 페리는 향후 7척의 하이브리드형 페리 도입을 구상 중이다. 21일, BC 페리 데보라 마샬 대변인은 하이브리드형 첫...
우크라이나 난민들, 캐나다 정착에 ‘고군분투’
테티아나 이즈마일로바TETIANA IZMAILOVA는 올 해 초, 성년의 두 아들과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터를 탈출해 캐나다 비자를 받아 BC주로 이주했다. 현재 그녀의...
넥스트스타 공장건설에 “한국 근로자 데려온다”…정치계 ‘발끈’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중인 넥스트스타 전기차 밧데리 공장에 한국 근로자들이 투입된다는 발표가 나가자 정치인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공장건설을 위해 받은 정부 지원금은...
“고밀도가 유적지 위태롭게 해”…주정부 정책에 경고
최근 BC주정부는 스카이트레인 공공 교통 시설 바로 인근 지역에 주거 공간 건설 제한 규제령을 풀어 보다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일상생활에서 공공교통 수단을 이용하도록...
스카이트레인 역사 인근 인구 밀집화 정책에 우려 높아
저층 아파트의 저가 세입자 퇴출 위기 “교통망 중심의 복합주택 개발 반대” BC주정부의 스카이트레인 역사 인근 고층 콘도 등의 인구 밀집형 복합 주택 건설 박차 계획에...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