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 20일 방문해 데이비드 이비 주 주수상과 대립각을 세웠다. 카니 총리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에서 캐나다의 역할과 신속한 자원 개발을 강조한 반면, 이비 주수상은...
캐나다 첫 조류 독감 감염 환자 발생
최근 프레이져 벨리 지역에 사는 한 10대 청소년이 국내 처음으로 조류독감 H5N1에 감염됐다고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현대차 100만km주행한 엘란트라 10대 청소년에게 선물
한국의 대표적인 자동차사 현대 차는 자사에서 생산한 2008년식 엘란트라 차량 한 대가 퀘백주에서 1백만km 주행거리를...
신민당 총선 공약 ‘환급 수표’ 수령 빨라질 듯
지난 BC주 총선에서 신민당 정부가 정권을 다시 이어감에 따라 당시의 총선 공약인 정부 환급 수표 발행 절차가 빠르게...
존 호건 전 수상 별세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캐나다포스트 72시간 파업 통지 15일부터 시작…연말 매출 대란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새 계약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지 정확히 1년 후인 오는 15일 법적 파업을 시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우체국 노동조합(CUPW)은 12일...
“이민제한 규제는 사업장에 악 영향”
빅토리아 한 변호사가 지난 달 발표된 연방정부의 이민 규제법으로 국제 유학생 및 관련 사업장에게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주택시장 개선은 착각, 매우...
탈 많던 밴쿠버 부지, 2천만 달러에 시장에 나와
지난 1년간 네 차례 화재가 발생한 밴쿠버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의 한 부동산이 방치된 끝에 시장에 나왔다. 현재 빈 땅으로 남아있는 이 1만 8천 제곱피트의 부지는...
캐나다포스트 파업 저울질…‘연말연시’ 앞두고 비상
캐나다 전국적으로 6만여명의 근로자들을 두고 있는 캐나다포스트(우체국) Canada Post이 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연말연시를...
큐피드 코브에서 520년 된 동전 발견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동전이 동부 뉴펀들랜드주에서 발견됐다. 11일 캐나다 관광문화예술부는 성명을 통해 뉴펀들래드주 큐피드 코브(Cupids Cove)에서...
밴쿠버 섭씨 30도 넘는 폭염 이제 시작에 불과
BC주민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더운 여름을 향후 더 자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여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극심한 더위와 한 바탕...
화가 폴 케인 유작들, 17년 만에 경매에 나와
폴 케인은 캐나다의 가장 유명한 예술가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19세기에 활동한 화가로, 그의 작품들은 매우 보기 드물며, 따라서 금액을 매길 수 없을...
홍수 피해 지역 전쟁터 방불…식수도 오염
애보츠포드시는 이번 폭풍을 동반한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식수 오염 위험을 경고했다. 수마스 프레이리에 지역 거주민들의 식수 공급원이 이번 홍수로 인해...
BC주 갱단 조직원 미 시애틀에서 검거
조직범죄 단체인 브라더스 키퍼스의 한 단원이 22개월간의 경찰의 추적 끝에 15일, 미국 시애틀에서 검거됐다. 지난 22개월 동안 캐나다-미국 양국 경찰들에...
코로나 확산 기간 술·마리화나 소비 26억 달러 더 늘어
코로나-19가 확산한 16개월 동안 국민의 술과 마리화나 소비량이 크게 늘어 당초 예상치보다 26억 달러(약 2조5천억원)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맥매스터...
강풍, 폭우속에 수백명의 주민 ‘공포의 밤’ 지새워
14일부터 48시간 연속 BC주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소실되고 다수 지역에서 홍수 대피령이 내려졌고, 주민 수...
스키장, 백신카드 적용 들쑥날쑥
올 겨울 스키장 방문 계획이 있다면 일단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카드를 지참하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BC주 내 스키장들의 팬데믹 방역 규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