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 여성,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아픈 시간’도 더 길다

캐나다 여성, 남성보다 오래 살지만 ‘아픈 시간’도 더 길다

여성, 평균 4.4년 더 오래 살아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한 삶은 감소 캐나다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지만,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 역시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9일 발표한 새 보고서는 2023년 기준 기대수명과 건강수명 통계를 통해, 캐나다인의 삶이 얼마나 오래, 또 얼마나...

남들과 다른 은퇴 증진 전략

캐나다에서 은퇴할 수 있는 표준 연령은 65세이지만 건강하고 장수를 기대한다면 연금 수령을 연기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스탠리 공원 나무 16만그루 자른다

스탠리 공원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원 내에 수목들 중 약 25% 정도를 벌목할 예정이다. 오래된 나무들이 태풍이나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해 쓰러질 위험을...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