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부채 ‘한계점’ 도달…파산 신청 2009년 이후 최고치
시간당 17명꼴, 가계 부채 총액 2조 6천억 달러 소비자 파산 건수가 2009년 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많은 캐나다인이 막대한 부채로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파산감독국(OSB)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1~3월) 동안 파산 및 회생 절차를 밟은 캐나다인의 수가 역대 급 기록을...
가족 보조금 한눈에… BC 혜택 커넥터에서 보세요
이제 BC주 보조금과 혜택을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다. 캐트린 콘로이 재정부 장관은 "가족은 정말 바쁘다. 가족에게는 많은...
그랜빌 브리지 공사 쓰레기 잔해로 고객 발길 끊겨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사업장들이 주변에 쌓여 가는 쓰레기로 인해 큰 재정적 피해를 입고 있다. 잘려진 나무가지들과 일부...
플라스틱 포장용기 사용 추가금지…15일부터 시행
지난 15일부터 시행된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의 일환으로 주민들은 더 이상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포장 용기를 받지 않고 새...
정부의 유학생 향한 메시지; “유학비자는 이민비자가 아니다”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의 장기 비자 발행의 상한선을 면밀히 검토 중이다. 이는 이민과 인구 증가를 낮추려는 정부의...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콜비는 2009년에 쌍둥이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의 쌍둥이 형제는 출생 후 바로 사망했다. 그래서 살아남은 콜비를 사람들은 '기적의 아기' 라고 불렀다. 콜비는 출생...
UBC 교수, 트럼프 피격 뉴스 SNS게시 후 논란 직면
UBC대학교 의대의 교수인 캐런 핀더 박사가 최근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소속 대선 후보의 피격 소식과 관련해 한 소셜 미디어에 피력한 의견을 놓고 세간에...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 호수로의 진입로가 2021년...
해외에서도 한국휴대전화 없이 본인확인 가능
8월 1일 주캐나다 대사관을 시작으로 확대 이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 시행됨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도 한국 휴대전화 없이 해외 휴대전화로 본인확인을...
버나비 여성, 인종차별에 맞서는 시위 주도
팬데믹 기간 동안 아시안계 혐오 인종차별 움직임이 이곳 저곳에서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버나비에 거주하는 한 여성에 의해 캐나다에서도 반아시안 분위기에 맞서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관련해 명시돼야 할 5가지
다음은 학자, 연구진, 미디어 종사자 그리고 일반 주민이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서 알아두어야 할 다섯 가지 사항이다. 첫째, BC질병통제센터에 의한 각 지역별...
WHO, BC주 돌연변이 바이러스 우려 변종 선언
BC주에 4 가지 우려 변종이 있다는 것을 의미 변종이 작년 처음 확산된 원래 바이러스를 대체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빠른 전염성을 가진 COVID-19 변종이...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총기난사로 28세 갱 단원 사망
용의자들 도주 중 경찰 향해 발포 갱 단원이 밴쿠버 공항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피해자는 28세의 폭력조직의 일원인 카만 그루왈로 9일(일요일)밴쿠버...
신민당 치과보험 발의…연소득 9만달러 미만 가구 대상
신민당(NDP)은 4일 치과보험이 없는 가구를 대상으로 연 소득 9만 달러 미만인 주민에게 무료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발의안을 하원에 상정했다. 캐나다...
학자금 상환 대신에 ‘투자’ 바람… 금리 ‘제로’ 효과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연방정부가 학자금 대출 금리를 제로로 만들었고 온타리오주처럼 일부 주정부는 금리를...
RCMP 고속도로에 검문소 설치… 비필수 여행 단속 시작
위반시 벌금 부과 오는 5월 25일까지 자발적 법 준수 기대 지역간 비필수 여행을 단속할 수 있는 공식 권한이 경찰(RCMP)에게 부여되었다고 4월...
백신 접종률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아
현재까지 180만명이 코로나 백신 접종… 55%가 여성 20-40대층 주민 접종신청 당부 두 달 안 전 주민 1차접종 완결 BC보건부 통계 자료에 의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