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카페 체인 ‘던킨’, 캐나다 재진출…수백 개 매장 오픈 예정
2018년 매장 폐쇄한 이후 8년 만의 행보 미국 유명 카페 체인인 '던킨'이 캐나다 시장에 다시 돌아온다. 지난 2018년 캐나다 내 매장을 모두 폐쇄한 이후 약 8년 만의 행보다. 12일 캐나다의 대형 외식업체 '푸드타스틱'은 던킨의 모기업인 '인스파이어 브랜즈'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던킨 브랜드를...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콜비는 2009년에 쌍둥이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의 쌍둥이 형제는 출생 후 바로 사망했다. 그래서 살아남은 콜비를 사람들은...
UBC 교수, 트럼프 피격 뉴스 SNS게시 후 논란 직면
UBC대학교 의대의 교수인 캐런 핀더 박사가 최근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소속 대선 후보의 피격 소식과 관련해...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해외에서도 한국휴대전화 없이 본인확인 가능
8월 1일 주캐나다 대사관을 시작으로 확대 이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 시행됨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도...
대형차 BC주 도로 점령…환경, 안전문제 도마위에
최근 실시된 캐나다 통계청의 한 조사 결과, BC주를 비롯해 유콘준주, 누나붓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등에서 SUV차량, 미니밴 그리고 픽업 트럭들이 신차 판매량의...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1달러의 이용료가 책정된 스패니쉬 뱅크 해변가...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일부 NO TIP 운동 전개, 77% 자동 팁 옵션 ‘싫어’ 알레산드로 몬텔리니는 동네 커피숍에서 물 한 병을 살 때 결제 전에 팁을 달라는 화면을 보면서 팁 문화와...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피서는 일반인이 아는 평범한 피서가 아닌, 산...
코로나바이러스 공기 전염 확인…매우 작은 입자로 전파
확산과 관련된 개념 변경 공기중에서 수 시간 동안 상존 실내 환기시설 빈약, 밀폐된 실내 공간서 빠른 속도로 감염 BC질병통제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매우...
UBC, 코로나바이러스 변이형 B.1.1.7. 세계 최초로 상세 모형 발행
B.1.1.7. 변종은 코로나바이러스 세 개의 변종들 중 하나 UBC 연구원들이 영국에서 발생된 코로나바이러스 변이형인 B.1.1.7.에 대한 상세 모형을...
써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 최고…백신 공급율은 낮아
월리, 뉴톤 지역의 일일 평균 바이러스 감염율 높아 하루 평균 인국 10만 명당 40명의 감염자 배출 주정부, 백신 우선접종 고려 BC주 질병통제센터에 의하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인종차별 사건 보고 핫라인 개설
주정부 보도자료 - 법무부 빅토리아 - 비씨주는 주 전역에 걸쳐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 사건·사고에대응하기 위해 지역 이해관계자들과 협의하여 인종차별...
전직 교도관 주말 대로변서 총격 사망
메이플 릿지의 한 형무소의 교도관으로 근무해 왔던 한 남성이 총상을 입고 사망하는 사고가 1일 발생됐다. 이 날 사건은 델타시와 써리시가 만나는 인접 지역에서...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에 관한 정무차관 성명서
빅토리아 – 반인종차별 이니셔티브의 정무차관인 라크나 싱은 아시아 문화유산 달을 기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은...
코로나 감염 빈발 지역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30세층 주민에게도 백신 접종 주민들 접종위해 2-3시간 줄 대기 현재 160만 명 주민 백신 접종 BC주정부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변이 급증 지역인...
존슨 앤드 존슨 백신 다음 주 BC주 도착
단 1회 접종 효과, 냉동보관 조치 필요치 않아 감염율 최근 7일 감소세 존슨 앤드 존슨사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다음 주 BC주에 도착될 예정이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