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 재산세 또 오른다…7월 1일부터 인상 확정
평균 주택 소유주 세금 약 35달러↑ 공항 추가요금도 6.50달러로 올라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운영기관인 트랜스링크(TransLink) 이사회가 재산세 인상과 함께 오는 7월 1일부터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승인했다. 트랜스링크 이사회는 25일 열린 분기 이사회에서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재산세와...
“가짜 PayBC웹사이트 속지 마세요”…스캠 경고
외관상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동일 정부, 교통위반, 벌금 결제 문자로 안보내 BC주정부의 웹사이트...
인구 40,769,890명…195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
127만1872명 추가 3.2% 증가율 기록 2023년 인구증가 알버타주 가장 높아 캐나다 인구가 4천만 명에 도달한...
타 주 이주한 한 15세 소년, 의료 관리 소홀로 사망
신체적 혹은 환경적으로 위험에 처해 있는 미성년자에 대한 개인신상 기록 정보가 캐나다 각 주 간에 공유되도록 돼 있으나,...
주민들 밴쿠버 생활 접고 알버타로 이주… “높은 렌트비가 원인”
그칠 줄 모르던 BC주의 주택 임대시장 열기가 조금 수그러들고 있다. 이유는 치솟는 주택 임대비(렌트비)에 지친 많은...
볼티모어 교량 붕괴, 밴쿠버 교량은…
미국 볼티모어에서 발생한 교각 붕괴 사건으로 해안을 통한 교역 활동이 많은 BC주에 경종이 울려지고 있다. 미 볼티모어 교각 붕괴 사건, BC주에 경종 전문가,...
트루도, 주택 세입자 지원 정책 발표
연방정부는 과거에 주택 임대를 장기간 해 오면서 성실하게 임대료를 지불해 온 경력을 갖고 있는 임대 주민들에 대해서 관련 경력이 향후 주택 임대 활동을 위한 신용...
경찰 늑장 구속에 30대 살인 용의자 또 다른 살인극 연출
랭리 주민 코디 모스타가 2022년 3월, 저스틴 보스(38)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모스타는 랭리 소재 하이웨이 호텔 외곽에서 밤 9시경, 보스가 쏜 총을 맞고...
트랜스링크 대중교통 요금 및 세금 인상 추진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공 교통 서비스 운행을 담당하고 있는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코로나바이러스 이 후, 다시 늘어나는 대중교통 인구에 맞춰 서비스를 개선하기...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승차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 마스크 착용률 90% 이상 집계…주민들 정부 조치에 적극 동참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