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T&T 슈퍼마켓, 인종차별 피해 입은 지역 상점 돕는다

론즈데일  ‘킴스 카페’ 지원 위한 특별 할인 행사 진행 대형 식료품 체인 T&T  수퍼마켓의 CEO가 최근 인종차별 사건 피해를 입은 노스밴쿠버 지역 식당을 공개적으로 지원하고 나섰다. T&T 슈퍼마켓의 CEO인 티나 리 대표는 지난 5월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노스밴쿠버 론즈데일 지역의 샌드위치...

벨카라 7개 유적 카티지 역사속으로…

포트 무디시 벨카라 지역 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는 일곱 개의 지어진 지 1백 년 이상 된 유적 건물들이 곧 허물어질 운명에 처하게 됐다. 해당 부지 재개발해 공원 및...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