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어서 와, UBC!”…로봇이 학생 맞이 나섰다

“어서 와, UBC!”…로봇이 학생 맞이 나섰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 캠퍼스에 AI 로봇 홍보대사 3대가 등장해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AI 홍보대사 UBC 캠퍼스 누빈다 신학기 맞아 안내 도우미 로봇 등장 대화는 물론 상대방의 감정도 파악 이 로봇들은 ‘그레이(Grey)’, ‘켈리(Kelly)’, ‘롭슨(Robson)’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키위봇(Kiwibot)으로, 캠퍼스 곳곳을 돌아다니며 학생들의 질문에 답한다. 캠퍼스 행사와 일정, 서점 위치와 같은 편의 정보를 제공하고, 신입생들이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책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10가지 법’

감명 깊게 읽는 책 한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처럼 독서의 중요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항상 강조되어 오고 있다.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저술가 키케로는...

“한국학 장학금 제도 절실”

“한국학 장학금 제도 절실”

로스 킹 UBC교수 특별강좌 한국문협 2월 정기모임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강숙려)는 지난 15 일 오전 11시 코퀴틀람의 한...

“꿈이 없던 고등학생에서 의사가 되다”

로사 리 의사 및 교육컨설팅 대표가 말하는 의사의 길 세계적인 IT붐을 타고 학생들이 컴퓨터 관련 전공을 선택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일명 ‘사’ 자 직업군은...

“한인사회의 2세 교육 위해 최선 다할 터”

“한인사회의 2세 교육 위해 최선 다할 터”

8일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신옥연 전 연합회장 참석 제9차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협회장 명정수) 정기총회가 8일 오후 5시 코퀴틀람의 한 식당에서...

만점 비결요?

만점 비결요?

웨스트원 학원장이 알려주는 SAT/ ACT 만점 비결   밴쿠버의 교육열은 해가 지날 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학교 공부 이외에 SAT/ACT...

경자년 소망합니다

사람의 관계란, 우연이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소중한 인연에 대한 글귀입니다. 아이들의 인생의 한 부분을...

으랏차차 씨름판이야!!

푸름이 하늘을 껴 앉고 빙글빙글, 오방색을 두른 블루 마운틴 공원은 가을 내음으로 분주하다. 전 날까지 주룩주룩 내리던 비가 그치고 그지없이 맑고 푸른 가을...

“커리어 계획은 인생 계획”

2일 총영사관, ‘취업 아카데미세미나’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와 KCWN(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공동 주최...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행복한 시간’

밴쿠버여성회 주최 아동놀이 강좌 개최   밴쿠버 여성회(회장 이인순)는 ‘엄마와 아이들이 나누는 행복’이란 주제로 지난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세계를 배우자, 캐나다를 배우자”

로얄투어, 유학맘과 함께 하는 여행설명회 22일, 이그젝규티브 호텔, 무료 선착순 마감   로얄투어 주최 제2회 유학맘들과 함께 하는 여행설명회가...

대학 과별 특성과 취업 전망까지

석세스 주최, 캐나다 대학교 입학 설명회 가져   석세스 주최, 캐나다 대학교 입학 설명회가 지난 8월 24일 오후2시 30분 밴쿠버 중앙 도서관...

기다리는 마음

첫 번째 에피소드: 생각의 변화가 시작의 반이다 5월의 화창한 어느 날 밴쿠버는 햇살이 따뜻하고, 나뭇잎들이 살짝 흔들리는 건강한 자연의 소리로 우리들의...

자녀의 웃음이 A학점임을 기억하며~

(첫 번째 에피소드:젊음 그 자체를 응원한다) 3월의 대한민국은 학생들의 입학으로 여기저기 생동감이 넘치는 분위기이다. 그 중에도 가장 가슴을 떨리게 한...

어른으로 태어나기

첫 번째 에피소드: 소중한 기억으로 스쳐가는 만남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예쁨 그리고 너희들~

(에피소드 첫 번째) 자녀를 잘 키우기 위해 우리들이 지켜야 할 자세,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기, 믿는다고 말하기, 자녀의 거울이 되어 주기 등등의 말들처럼...

인연의 여운 그리고 향기

첫 번째 에피소드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돈 버는 일?밥 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잊고 지내던 순간

(첫 번째 에피소드: 그리운 아버지~) 언제부터인지 창 밖을 바라보는 여유로움은 기성세대만의 몫인 것처럼 아이들에게는 낯선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의...

모든 부모가 자녀의 치유자가 되길

(첫 번째 일상)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이런 말을 남기었다. “자식을 기르는 부모야말로 미래를 돌보는 사람이라는 것을 가슴 속 깊이 새겨야한다. 자식들이...

부부, 그리고 자녀

부부의 인연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여 귀하게 얻은 우리들의 자녀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이다. 무모 할 만큼 자녀에게 집착하는 우리 모두에게 쉽게...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등교길 아침이었다.

우리 가정의 제일 막둥이인 채원이가 졸린 눈을 비비며 학교로 들어간다.여느때와 똑 같은 일상이었지만……, 그 날 좀 더 마음이 짠했던 이유는 아이가 너무 어린...

어른으로 산다는 것은?

(첫 번째 일상): 8월의 기억 8월은 우리 가정이 이 곳 밴쿠버에서의 생활이 시작된 달이다. 8월에는 남편과 아들의 생일이 있다.아빠의 생일에 태어난...

가끔은 평범하지 않은 아이도 있답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궁금 해 한다. 자신들이 훗날 어떤 위치에서 어떤 일을 하며 지낼지를 염려하고 도전하기를 반복한다. 미래의 우리들의 모습은 현재 우리가 무엇을...

행복과 감사함의 공존

첫 번째 일상: 막둥이 가족의 행복한 시간 어제 밤 꿈, 우리 집 막둥이의 모습은 참으로 행복 해 보였다. 실제로 밴쿠버 이곳저곳을 부모님과 추억 쌓기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