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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정부–원주민 지도자 회동, ‘제10차 BC 내각–원주민 지도자 회의’

BC 주정부–원주민 지도자 회동, ‘제10차 BC 내각–원주민 지도자 회의’

BC 주정부와 원주민 지도자들이 최근 법원의 코위찬(Cowichan) 부족 토지소유권 판결 이후 고조된 긴장 속에서 공식 회동에 들어갔다. 코위찬 토지소유권 판결 여파 속 긴장 고조 리치먼드 사유지 일부 ‘법적 토지권’ 인정 주정부·시정부 항소 진행 중 이번 회동은 ‘제10차 BC 내각–원주민 지도자 회의(Cabinet and First Nations Leaders’ Gathering)’로, 주정부는 “정부–원주민 관계 강화를 위한 대화의 장” 이라고 강조했지만, 현장 분위기는 한층 무거운...

도올 김용옥 교수 UBC 강연회

촛불시위는 무력 없는 혁명,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 만들어 나가길…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UBC 아시안센터에서 도올 김용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