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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생긴 이유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생긴 이유

우리 속담에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다. 어디에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존재를 빗대는 표현이지만, 이 말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오랜 한의학 임상 경험에서 비롯된 말이다. 실제로 감초는 수백 년 동안 가장 많은 처방에 포함된 약재이며, 오늘날에도 그 위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감초는 왜 그토록 많은 처방에서 빠지지 않고 사용되어 왔을까.감초는 이름 그대로 ‘단맛의 풀’이다. 성미는 달고 평하며, 심·폐·비·위로 귀경한다. 한의학적으로 감초의 가장 큰 특징은 특정 장부를 강하게...

‘어휘력을 늘리는 방법 -12’

어휘 늘리는 방법 (다의어-1) 지난 회에서도 강조했지만 다의어(Multi-vocal Words)는 여러가지 뜻을 맹목적으로 암기하는 것보다는 기본 의미에서...

5.18 민주화운동 추모행사 거행

제6회 밴쿠버 5.18민주화운동기념식이 밴쿠버 한인회관에서 지난 18일 거행되었다. 한국 정부의 공식기념일인 이날 행사에는 김건 총영사, 최금란 노인회장,...

밴쿠버 공예축제 ‘Crafted Vancouver’

이천 도자기 워크샵 열려… 28일까지 전시   밴쿠버 공예축제 ‘Crafted Vancouver’ 이천 도자기 장인 위크샵이 19일부터 20일 퍼포먼스 워크...

재외국민, 한국대학 입학 전형 설명회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서류 통과시 합격 여부는 면접, 다양한 사회활동 기본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캐나다한국교육원과 공동 주최로  지난 23일...

우리는 홈스테이 엄마 아빠입니다

(어느 일상 첫번 째 ) 이 아이들의 가슴속에 무슨 꽃이 피고 어떤 나무가 자라는지 나는 알지 못 한다. 그래도 나는 이 아이들이 좋다. 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뉴비스타 75주년, 주비에 갈라 개최

5일 힐튼호텔(버나비)에서 뉴비스타 75주년 주비에 갈라(Jubilee Gaga)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데릭 코리건 버나비시장과 장민우 뉴비스타...

‘한국의 아름다움’ 도자기 전시회 열려

6월 2일(토)까지, 코퀴틀람 플레이 데스 아트 도암 김정홍 도예가와  제자들의 도자기 전시회 '클레이 포유' 오프닝 리셉션이 지난 4일 오후 7시 플레이...

노인학대 예방 및 치유방법 공개 강좌 열려

18일까지 매주 금, 한인회관 소강당   밴쿠버 노인회(최금란 회장)는 캐나다 연방정부의 후원으로 ‘노인학대 예방 및 치유방법 공개 강좌’를 오는 18일까지...

캐나다 재난안전시스템 배우다

경남 사천시 방문단 랭리소방서 방문   <사진 장민우 평통 부회장> 경남 사천시 방문단 10명이 지난 4월 30일, 랭리소방서를 방문하여 ...

조금 느려도 괜찮아~

길가에 핀 알록달록 꽃부터 햇빛이 내리쬐인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아름답게 여겨지는 밴쿠버의 봄 날들~ 하루가 다르게 어른스러워지는 우리 집 세컨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