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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들, 경찰 늑장 대응에 범죄 신고 꺼린다

사업주들, 경찰 늑장 대응에 범죄 신고 꺼린다

절도 피해에도 “신고해도 소용없다” 인식 확산 연간 재산 피해액만 약 450만 달러에 달해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우드워드 건물에 위치한 런던 드럭스 매장이 반복되는 도난 사건을 이유로 결국 매장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소매업계의 범죄 피해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BC사업자진흥협회(BIA)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주 내 많은 사업주들이 매장 내 절도와 도난으로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경찰에 신고하기를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도올 김용옥 교수 UBC 강연회

촛불시위는 무력 없는 혁명, 이상적인 민주주의 국가 만들어 나가길…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UBC 아시안센터에서 도올 김용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