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누군가에겐 생명 살리는 ‘라이프라인’”

“누군가에겐 생명 살리는 ‘라이프라인’”

석세스 헬프라인 25주년… 한인사회에도 상담·위기지원 확대 기대 장민우 재향군인회 회장은 4월 1일 석세스(S.U.C.C.E.S.S.)를 방문해 헬프라인 및 위기대응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헬프라인팀 윤리 매니저와 미팅을 가졌다.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석세스 헬프라인은 영어, 만다린, 칸토니즈(광동어), 한국어, 우크라이나어, 파시(페르시아어) 등 6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언어권의 훈련된 자원봉사자들이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며,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 가족들에게 무료 상담을...

한인단체 9월 풍성한 가을 행사 열린다

한인단체 9월 풍성한 가을 행사 열린다

16일 노인회 추석잔치, 한국문협 열린문학회 23일 무궁화 여성회, 해병전우회 행사 추석이 있는 9월 한인단체들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제2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 개최

제2회 늘푸른 한인 음악회 개최

세대 아우른 온고지신의 음악세계 선보여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지난 8월 19일 오후 3시부터 시까지 2시간 동안 버나비 쉐드볼트 센터...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 교사 연수 실시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 교사 연수 실시

교수방법론 통해 성장하는 밴쿠버한국어학교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교장 명정수)는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앤블리 센터(버나비)에서 교사 연수를...

각각의 개성이 어우러져 하나가 되다

각각의 개성이 어우러져 하나가 되다

제1회 다문화 드럼 축제 개최 제 1회 다문화 드럼 축제가 7월 8일 오후2시 오후 6시까지 버나비 브렌트우드 몰에서 열렸다. 이 날 한인사회를 대표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