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4분기 정례회의 열려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회장 배문수)는 12월 14일 오후 5시 힐튼호텔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정현문 간사는 지난 활동 사항과 내년도 활동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글로벌 복합위기의 시대, 복합위기가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 능동적 대응을 위한 정부정책 방향에 대해 분과별 토론 후 발표 시간을 가졌다. Facebook Twitter Gmail 관련기사: 배문수 밴쿠버본부장 자문위원 및 위촉장 전수식 진행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모국 산불피해 성금 전달식 개최 ‘대내외 환경변화와 통일·대북 정책’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