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ion 2025] 유권자 10% 이미 결정…사전 투표에 몰려
다가오는 연방 총선을 앞두고 캐나다 전역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소에 대거 몰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최근 수십 년간 가장 중대한 선거로 인식되며, 국민들은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조기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국민들 역대 가장 중대한 선거로 인식 18일 200만명 투표, 사상 최고 기록 2015년, 연방자유당의 물결 속에...
당명 개정한 BC자유당 존재감 상실…밴맨 보수당으로 이적
최근 애보츠포드 싸우스 지역구 소속 BC 자유당 의원인 브루스 밴맨이 BC 보수당BC CONSERVATIVES으로 자리를...
주정부 초강수, 써리시에 ‘경찰’ 전환 고수 명령
19일 BC주정부는 써리 시의회의 RCMP 복귀 계획에도 불구하고 써리시에 경찰제도SPS로의 전환을 계속을 명령했다....
정부 “가정의 담당 등록제 더 확산시켜 나갈 터”
빅토리아시에 살고 있는 에밀리아 존스톤(31)은 가정의family doctor를 구하지 못 해 가정의 등록 신청 대기...
환워스 장관 써리시 경찰 운영방식 비공개에 불편한 심기 비춰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써리시가 경찰 운영 방식을 놓고, 아직 구체적인 최종 입장을 결정하지 못한 채 관련...
이비 주수상 무역순방서 ‘임대주택 정책’ 아이디어 찾아
아시아 무역 순방중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BC주가 채택할 수도 있는 해외의 저가 임대주택 건설 모델이 있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일본 다이토와 협력 시사 이비...
정부, 칠리왁에 곤돌라, 스키 리조트 건설두고 고심
주정부가 칠리왁에 관광사업의 일환으로 곤돌라 및 사계절 스키 리조트 시설 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이달 베일 폭포에서 침스 마운틴 바위 정상 구간...
이비 주수상, “중국 선거개입 관련해 CSIS와 만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8일 주택정책 관련 기자회견 도중 BC주정부 선거에 대한 외국정부의 간섭 의혹과 관련해 언급했다. 뉴욕타임즈 보도한 밴쿠버 시장선거 개입...
“콘도•타운홈 건설도?”…길어지는 정부의 ‘침묵’
BC주정부는 4월 각 단독주택지에 최대 4채의 주택 건설을 더 허용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홈즈 포 피플 home for people’ 실행안을 발표했다. 계획안은...
‘여대야소’ 정국으로 가는 길
신민당, 녹색당의 밴쿠버 아일랜드 3지역구 의석 가져오는 것이 목표 존 호건 수상은 조기 총선을 통해 신민당 여대 정부를 만드는 것이...
BC주 총선 10월 24일…조기 선거 실시 선언
야당, 존 호건 수상 자신 인기도 앞세운 도박 여론, 정국 혼란, 주민 보건안전 위해 행위 등 비난 신민당 “팬데믹 앞으로 지속 조기 총선...
신민당, 녹색당 붕괴 원하나
존 호건 수상, 녹색당의 비협조적인 태도에 불만 그린 프루스트누 당수 “정부 무엇인가 오해…지원 확약” BC주 신민당(NDP)은 다음 달 24일에 실시될...
조기 총선 위험 따르지만 보상효과는 높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BC주는 역사상 최악의 침체기가 지나는 중이다.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고 있는 가운데 올 가을 팬데믹 2차 시기...
녹색당 당 대표에 소냐 푸르스트누 의원 당선
수락연설서 존 호건 수상 조기선거준비 비난 BC주의 새 녹색당(Greens) 당수로 소냐 푸르스트누 의원이 당선됐다. 14일, 녹색당 당수 수락 연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