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OB스캐빈 칼부림 사건 관련 범인 살인죄로 기소

버나비 OB스캐빈 칼부림 사건 관련 범인 살인죄로 기소

재판부는 재이 소가 김의 살인자라는 것에 더 이상의 의문이 없다고 판결했다. 변호인단들은 사건 발생 당시 재이 소의 정신 불안정성을 이유로 재판정에 항변했지만, 재판장은 이를 묵과했다.재이 소에 대한 선고 공판 일정은 5월 20일에 속개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버나비 소재 한 한인 카라오케 클럽 칼부림 사건과 관련해서 로이드 재이 소(39)이 2급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이 사건은 2017년 9월 18일, 버나비 5152 킹스웨이에 위치한 OB스 캐빈 카라오케 클럽에서...
류제완 밴쿠버이북도민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류제완 밴쿠버이북도민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개인의 자격보다는 밴쿠버 이북도민회가 해외 도민회 중 가장 협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였기에 주어졌다”며 “도민회원 모두와 함께 기쁨을 같이 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대한민국 국민 훈장 동백장 전수식이 22일 주밴쿠버총영사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정병원 총영사, 나용욱 부총영사와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수상자인 류제완 밴쿠버이북도민회장 및 임원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정병원 총영사가 류제완 회장에게 동백장 국민훈장을 수여했다. 정병원...
이정(LEEJUNG)회계법인의 이재성 회계사(CPA)에게 듣는 회계사 되는 지름길

이정(LEEJUNG)회계법인의 이재성 회계사(CPA)에게 듣는 회계사 되는 지름길

2021 새해 INTERVIEW – 청년세대에게 듣는다 “회계사가 되기까지 외롭고 긴 여정이 될 수 있다. 과정 중 시험에 실패하고 다음 과정까지의 재도전의 기다림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정확한 과정 알고 도전하는 것 중요” 이지은 기자 [email protected] 캐나다 회계법인 이정(LEE&JUNG CO)의 새해 새 식구인 이재성 회계사(28)는 이민 1.5세대로 중학생 때 밴쿠버에 왔다. 그리고 브리티쉬컬럼비아대학 (UBC/Commerce...
한인 최행자 씨 100세 생일 맞아

한인 최행자 씨 100세 생일 맞아

건강하게 1세기 맞아 감사하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시기지만 100살은 1세기를 의미하는 만큼 사람들에게 부러움과 축하의 날이다. 더욱이 건강하게 100세를 맞이한다는 큰 축복이다. 지난해 12월 30일 한인 최행자 씨가 백세 생일을 맞았다. 최병윤 서부캐나다한국어학교 이사장은 “코비드 팬데믹으로 어머니의 생신 잔치를 해 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진심으로 100세 생신을 축하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리치몬드의 식당에서 명정수...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베이컨 대위 건국훈장 수여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베이컨 대위 건국훈장 수여

24일 주밴쿠버총영사관서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훈장 전수식 열려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故로날드 클린튼 베이컨(Roland Clinton Bacon) 대위에 대한 「독립유공자 훈장 전수식」이 24일 오후 3시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개최되었다.이 날 전수식에는 베이컨 대위의 1남(2남2녀 중) 휴 베이컨(Hugh Bacon) 박사(87)가 아버지 베이컨 대위를 대신하여 건국훈장을 수여받았다.이 날 식장에는 베이컨 박사를 포함하여 베이컨 박사의 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