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벚꽃이 만발한 봄, 어르신들의 생신을 위하는 자리를 마련해 기쁘다”며 “맛있는 점심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강공선 6.25 참전유공자회 부회장은 “항상 이 모임을 위해 정성을 보이는 연아마틴 상원의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답했다.
이 날 30여명의 6.25 참전유공자회원들, 랄프 캐나다 6.25 참전유공자, 송요상 밴쿠버자유총연맹 회장, 박은숙 해오름 교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