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오늘의 나 (어제는 네가 나더니 오늘은 내가 너구나) / 오석중
어렸을 적, 사진을 보고다들 묻는다.“이게 너냐?“고 묻지 않아도 될 일을 갖고묻는 걸 보면아무리 봐도같은 사람 같지 않은가 보다 이런,그래도 나는 안다.오늘의 나는어제의 나 때문 아니겠는가.2015.12.16. (*)인용한 “어제는 네가 나더니, 오늘은 내가 너구나.” (昨日汝是我,今日我是汝)는 조선말의 경허...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3편
지난 20-30년간 세상이 많이 발전한만큼 치의학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지난 20-30년 동안 세상은 참 많이...
봄철 산나물의 으뜸 두릅(Aralia elata) 한의학적 고찰
봄이 되면 산과 들에는 겨우내 움츠렸던 자연의 생기가 다시 살아납니다. 사람의 몸도 마찬가지로 겨우내 정체된 기운을...
치의학을 30년 공부하면서 환자들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것 2
올바른 양치질 법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치아와 잇몸에 생기는 충치와 풍치는 입안에 존재하는 세균 때문에...
봄철에 많이 먹는 고들빼기의 효과를 한의학 차원에서 보면.
봄이 되면 산과 들에는 겨우내 얼어붙었던 땅이 녹고, 겨우내 우리 몸에 쌓인 피로와 노폐물을 배출하려는 자연의 기운이...
대사질환을 막는 5가지 아침습관
요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혈당이 조금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이 경계라고 합니다”라는 이야기다. 병은 없지만 건강도 아닌 상태,...
치의학을 30년 공부하면서 환자들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것.
치아건강은 건강과 행복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치과대학생이 되었을 때,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였지만 지금 회상해 보면 그 때 공부하던...
홍삼과 인삼, 비슷하지만 다른 약재의 가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삼과 홍삼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피로 회복, 면역력 증진, 노화 예방을 목적으로 두 약재를 혼용하여 이해하는 경우가...
나이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까?
“예전에는 머리만 대면 아침까지 잤는데, 요즘은 새벽 두세 시면 눈이 떠집니다.”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다. 나이가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한방에서 본 감기의 해석과 치료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차가워지면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감기는 흔하지만, 때로는 며칠씩 일상생활을 무너뜨리고, 노약자에게는 폐렴이나 기관지염 같은...
최고의 한식과 중식을 한자리에서 즐기다 버나비 ‘88타운’
대형 홀·가성비로 지역 공략 고물가 시대, ‘가성비’와 ‘맛’을 동시에 잡은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런 가운데 버나비 킹스웨이에 새롭게 문을 연...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기본 상식 – 9편 : 임플란트 수술 실패 가능성은?
임플란트 치료는 치의학에 있어서 전통적인 치료방법의 단점들을 해소하는 매우 획기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즉, 치아가 빠지더라도 주변치아를 손상시키지 않고(브릿지...
쌍화탕(雙和湯)의 원리와 작용 — 기와 혈을 함께 보하는 가을철 대표 보제
가을이 되면 아침저녁으로 찬 기운이 감돌고, 낮에는 따뜻한 햇살이 이어지면서 큰 일교차가 생긴다. 이런 환절기에는 몸의 균형이 쉽게 흐트러지고, 피로감이나...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Thanksgiving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eSIM 공식 런칭
한국 1위 알뜰폰 통신사 프리텔레콤의 해외 법인 프리티 캐나다(FreeT Canada)가 Thanksgiving 시즌을 맞아 가족과 나눔의 가치를 담은 초대형...
특별한 날 멋진 식사 Hart House Restaurant
디어 레이크 공원 산책, 버나비 박물관 구경 까지 Hart House Restaurant (6664 Deer Lake Ave Burnaby)는 Deer...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기본 상식 7편 : 임플란트 말고 다른 치료방법은 없나요?
이가 빠졌을 때, 임플란트 치료 말고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임플란트 치료는 두렵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 하는데 다른 대안은 없을까요? 많은 치아가 빠진...
밴쿠버의 건조한 공기, 폐와 호흡기를 지키는 지혜
밴쿠버는 ‘비의 도시’라는 별명처럼 비가 잦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곳에 살아보면 의외로 건조함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겨울철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