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DTES 소방서, 업무 과부하로 일반 의료 출동 축소
오버도스 위기에 출동 폭증 “현재 시스템 감당 한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를 담당하는 소방서가 폭증하는 응급 출동 업무 부담으로 인해 경증 환자 대상 의료 출동을 일부 제한하기로 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생명이 위급한 중증 응급 상황 대응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카렌 프라이 밴쿠버...
코퀴틀람 여성 산사태로 사망…주말 집중 호우, 노스쇼어 비상령
지난 주말동안 내린 집중 호우로 홍수,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추가로 변을 당한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혼다 캐나다, 시빅 등 23만 9천대 리콜
혼다 캐나다는 조향장치의 결함으로 인해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로 약 23만 9,000대의 차량이 리콜 되었다고...
직장인 3명 중 1명, 정규 근무 시간에 ‘부업’
놀랍게도 많은 수의 캐나다 직장인이 높은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본업 이외에도 부업을 하고 있고 그 중 일부는 회사 근무...
“소수정부 불가피”…러스타드 “녹색당과 동맹”
2024년 BC주 지방 선거의 결과는 BC 신민당과 BC 보수당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종 집계까지 일주일이...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추가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257 내년 5월부터 도입 BC주는 증가하는 전화번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 지역번호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새 번호 257번은...
약국보험 법안 통과…당뇨병 약부터 혜택
캐나다의 범 국민 약국보험(파머케어) 법안이 지난 10일 상원을 공식 통과하고 왕실의 동의를 받은 후 공식적으로 현실화되었다. 즉, 특정 주 정부 간의 합의가 아직...
대학 졸업작품 마스크, 산불진화 소방관 장비로 개발
BC주 산불 진화 작업 소방관인 엥구스 더그위드는 산불 진화 작업에 참여할 때마다 두통과 호흡곤란증에 시달려 왔다. 기존 소방관들의 산불 진화 작업 관련 장비들이...
주총선 초 박빙 승부…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
19일 거행된 BC 주 총선이 어느 당도 승리를 예상 할 수 없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일 새벽 현재 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을 차지해 다수당 집권인 47석에 못 미치고 있다. 녹색당은 2석을 차지했다. 더욱이 일부 선거구에서는 100표 내외의 표차 이로 인해 앞으로 시행될 우편투표 개표 등이 진행 되면 당선자가 바뀔 수도 있어 각 당은 이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미-캐나다 국경 다리에서 폭발물 발견돼 일시 폐쇄…혼잡 빚어
미국 중부와 캐나다를 잇는 다리를 건너려던 차량 검문 과정에 5일 폭발물이 발견돼 다리가 10시간 동안 폐쇄되면서 큰 혼잡이 빚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주정부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 순응
BC주정부 공무원들은 최근 보건부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 이행에 동참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따라서 11월 22일부터 BC주 전역에...
예일타운 콘도 위락시설 공간 놓고 소유권 논쟁 발발
밴쿠버시 예일타운에 위치한 한 고급 고층 콘도의 펜트하우스 소유주가 이 콘도 2층에 마련된 위락시설 공간을 밴쿠버시와 콘도 주민들을 상대로 소유권을 주장하고...
[BC주정부] 새로운 협의회를 통해 BC 주의 미래를 건설하는 데 일조할 청소년
빅토리아 – BC 주의 차세대 리더들은 새로운 플랫폼을 바탕으로 StrongerBC 청년리더협의회(Young Leaders Council)의 창설을 통하여...
아내, 두 자녀 살인용의자에 법원 최종항소 기회 부여
BC대법원은 정의구현과 잘못된 기소를 바로잡기 위한 목적으로 연방 법정이 살인 혐의로 기소된 BC주 한 남성에게 최종 항소 기회를 부여해 주도록 연방 법정에...
장기 요양원 노년층 백신 추가접종 시작
BC주보건부는 장기 요양원 등에 거주하는 노년층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추가 접종을 이번 주부터 이행한다. 또한 초등학교 및 중고교생들의 교내 마스크...
일 터 새롭게 변화 준다…새로운 쉼터 공간 마련
많은 수의 사업장들이 팬데믹 이 후 일터로 정상 복귀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한 새로운 쉼터 공간들을 마련하느라 분주하다. 훗수잇(Hootsuite)사는 약...
메트로타운몰에서 총기 위협 신고로 주민들 대피 소동
버나비에 위치한 메트로타운몰과 인근의 메트로타운 스카이트레인 역사에서 지난 1일 오후, 총기 및 폭탄 위협 신고가 들어오면서 한 때 주민들이 대피하고 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