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DTES 소방서, 업무 과부하로 일반 의료 출동 축소

오버도스 위기에 출동 폭증 “현재 시스템 감당 한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를 담당하는 소방서가 폭증하는 응급 출동 업무 부담으로 인해 경증 환자 대상 의료 출동을 일부 제한하기로 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생명이 위급한 중증 응급 상황 대응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카렌 프라이 밴쿠버...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추가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257 내년 5월부터 도입 BC주는 증가하는 전화번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 지역번호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새 번호 257번은...

약국보험 법안 통과…당뇨병 약부터 혜택

캐나다의 범 국민 약국보험(파머케어) 법안이 지난 10일 상원을 공식 통과하고 왕실의 동의를 받은 후 공식적으로 현실화되었다. 즉, 특정 주 정부 간의 합의가 아직...

주총선 초 박빙 승부…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

19일 거행된 BC 주 총선이 어느 당도 승리를 예상 할 수 없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일 새벽 현재 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을 차지해 다수당 집권인 47석에 못 미치고 있다. 녹색당은 2석을 차지했다. 더욱이 일부 선거구에서는 100표 내외의 표차 이로 인해 앞으로 시행될 우편투표 개표 등이 진행 되면 당선자가 바뀔 수도 있어 각 당은 이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주정부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 순응

주정부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 순응

BC주정부 공무원들은 최근 보건부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 이행에 동참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따라서 11월 22일부터 BC주 전역에...

주정부 공무원 백신접종 의무화 정책 순응

장기 요양원 노년층 백신 추가접종 시작

BC주보건부는 장기 요양원 등에 거주하는 노년층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추가 접종을 이번 주부터 이행한다. 또한 초등학교 및 중고교생들의 교내 마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