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해 달아나다 참변…운전자 현장 사망
과속 차량 단속 불응 후 도주 나무 충돌 뒤 현장 사망 애보츠포드에서 경찰의 교통 단속을 피해 도주하던 운전자가 단독 차량 사고로 숨졌다. 애보츠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월요일 밤 11시 37분께 서부 애보츠포드 지역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맥클루어 로드와 타운라인 로드 인근에서 동쪽으로 과속 주행하던 닷지 램 차량을...
ICBC, 운전자에게 110달러 환급 결정
ICBC는 올 봄 자동차 운전 보험 가입 주민들에게 흑자 재정으로 인한 리베이트 110달러를 환급할 예정이다. 이번...
경찰 ‘니자르 지도자 살해’ 혐의로 3명 체포
경찰이 지난해 써리에서 발생한 시크교 분리주의 지도자 총격 사건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 용의자 모두 20대, 일급살인으로...
‘주정부 네트워크’ 고도의 사이버 보안사고 발생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주정부 네트워크와 관련된 고도화된 사이버 보안 사고를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비 수상,...
“관료주의 악몽”…리노베이션 비용 1백만 달러로 치솟아
샌드라 보트넨은 밴쿠버시 다운타운 Strathcona 지역의 320 Union St.에 위치한 오래된 주택을 2016년에...
트랜스링크, 출퇴근 시간대 버스운행 늘리고, 객차도 확대
메트로 밴쿠버 교통 시스템을 총괄 운영하고 있는 트랜스링크는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대중교통 이용 인구 수에 맞춰 버스 운행량을 늘릴 계획이다. 60개 노선에 걸친 버스...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 아리랑예술단 캐나다 공연 성료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 공연팀 캐나다와 미국 공연 진행 한국 국립전통예술중학교(교장 왕기철) 3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아리랑예술단이 5월 6일 오후 12시 캐나다...
“홈 오너, 중개인 명의 사기 예방해야”
모기지 대출을 모두 갚은 지 몇 년이 지나서 은행으로부터 대출금을 상환하라는 독촉장을 받는다면 충격을 받을 것이다. 집에 다른 모기지를 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
의협 ‘양도소득세 인상안’ 에 반발…재고 촉구 성명
지난 주 연방정부가 발표한 예산안에서 가장 반향을 일으킨 것은 부유층과 기업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양도 소득세율의 인상이다. “노후 저축에 영향 미칠...
2차 백신접종 시기 앞당긴다
코비드-19 백신 2차 접종이 계획보다 앞당겨 질 수 있다고 보니 핸리 최고 보건의가 17일 밝혔다. 단기적으로는 1차 접종을 최대한 빨리 마치는 것을 우선적...
밴쿠버 젊은층 백신접종에 거부감 없어
젊은층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현재 이들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신청율이 성인들과 동일한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비씨주 반인종차별 인식의 주간(Anti-Racism Awareness Week) 선포
BC 주 정부 법무부 보도자료 빅토리아-비씨주는 2021 년 5 월 23 일부터 5 월 29 일까지를 반인종차별 인식의 주간으로 선포한다. 이는 비씨인들이...
BC주 4단계 계획의 첫번째 단계로 식당 실내 식사 허용, 여행 제한은 연장
BC 정부는 25일 주민들은 아직 주 내에서 여가를 위한 여행을 할 수 없지만, COVID-19 제한조치를 점진적으로 해제하기 위한 4단계 계획 중 1단계...
BC주 신규 감염 감소와 백신접종 활기에 따른 새 로드맵 마련한다
25일 BC주 정부가 발표 할 새로운 계획은 COVID-19 제한 조치를 순차적으로 해제함으로써 일상 생활과 경제를 정상으로 되돌릴 것으로 기대된다. 존 호건...
빅토리아데이 새벽 뉴 웨스트민스터 시내 화재
24일 오전 3시 15분 경 뉴 웨스트민스터 콜롬비아 스카이트레인 역 근처 상업용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콜롬비아 스트리트 한 구역이 폐쇄됐다. 처음...
코로나 감염율 높은 써리에 백신 집중 공급
BC질병통제센터에 의해 써리 지역이 주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지면서, 정부는 써리 지역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공급량을...
커플 4쌍 중 한쌍, ‘로맨틱 불꽃’ 상실
팬데믹 이후 커플들은 파트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최근 Leger 여론 조사에 따르면 그게 전부가 아닐 수도 있다. Leger 여론 조사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