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직 임원 “웨스트뱅크 심각한 재정난”…대규모 감원 주장

전 부사장, 계약 위반 소송 제기 회사 측 “입증된 사실 아니다” 밴쿠버의 대표적 부동산 개발업체인 웨스트뱅크Westbank가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으며 대규모 인력 감축까지 진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전직 웨스트뱅크 부사장이 BC법원에 제기한 계약 위반 소송 과정에서...

퍼시픽 스피릿 공원서 발견된 수상한 ‘불씨’…‘화재위험’ 경고

밴쿠버시 퍼시픽 스피릿 공원에서 다 타고 남은 숯 조각이 발견됐다. 이곳에서 단 1.5km 정도 떨어진 곳이 주택가인 던바 Dunbar 지역이다. 이 숯 조각은 최근 던바 지역의 6층짜리 신축 콘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날아온 것이다. 이 화재로 건설현장에 있던 크레인이 전복되는 사건이 발생된 바 있다.

헤어 살롱에서 주류 판매…주류법 개정 첫 사례

밴쿠버 다운타운 캠비st.에 위치한 한 헤어 살롱에서는 헤어 서비스 대기 고객들을 위해 주류 및 음식들을 제공 판매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살롱은 관련 서비스 활동을 위해 주류 판매 특별 허가권을 밴쿠버시로부터 발급받았다. 이와 같은 특별한 헤어 살롱 운영 서비스는 밴쿠버시 켄 심 시장에 의해 도입됐다.

밴쿠버 일부 공원 보수공사에 주민들 못마땅

오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대회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총 7경기를 유치하는 밴쿠버시가 시내 일부 공원에 대한 대회 유치 관련 보수 공사를 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은 해당 공원들을 이용할 수 없다. 주민 쉐리 루스(77) 와 피터 브룸홀(88)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집 주변에 위치한…

캐씨드럴 주립공원 진입 다리 보수공사 시급

세레미어스 Ceremeos 지역 주민들과 이 공원에 위치한 한 랏지의 주인 등이 캐씨드럴 Cathedral 주립공원으로 들어가는 진입 다리의 빠른 보수공사를 원하고 있다. 지난 해 산불로 이 다리가 크게 훼손돼 공원 방문자들이 끊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캐씨드럴 공원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고도에 위치한 공원들 중 하나다.

대리모 계약으로 낳은 딸 놓고 법적 다툼

대리모 계약으로 낳은 딸 놓고 법적 다툼

한 여성이 자신이 낳은 4살 된 친딸을 두고 대리모 계약을 맺은 한 부부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법원 판결에서 이니셜로만 확인된 이 여성은 어떤 대리모...

5세 아이 집 화재로 사망한 채 발견

5세 아이 집 화재로 사망한 채 발견

5일 밤 써리 길포드 인근에서 42세의 여성 폭행 사건과 연루되어 5세 아이와 남성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오후 9시 써리 RCMP는 94번가...

BC 산불 185건…35% 통제불능

BC 산불 185건…35% 통제불능

BC산불관리국은 4일 현재 BC 주 전역에 걸쳐 약 185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중 35% 이상이 통제 불능이라고 밝혔다.  약 70%가 번개에 의해 발생...

콘도 거주인 층간 소음 윗집 고소

콘도 거주인 층간 소음 윗집 고소

버나비 콘도 19층 소유주인 양 추와 펠릭스 탄은 윗집에서 나는 소음때문에 잠을 잘 수 없어 윗집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관리사무소에 이메일을 보내봤지만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