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 이전 세대보다 부모와 동거 비율 높아
2021년 기준 16.3%, 1991년 베이비부머 8.2%의 두 배 전문가, 소득 대비 급등한 집 값이 이 현상의 주요 원인 2021년 기준 캐나다의 밀레니얼 세대는 같은 나이대의 베이비부머 세대보다 부모와 함께 살 확률이 두 배나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통계청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의 원인이...
해커 런던드럭에 2천5백만 달러 요구…“까다로운 상황”
인터넷 한 안전 전문가는 최근 국제 온라인 해커들로부터 자사 정보 해킹을 당한 런던드럭에 이들 해커들이 2천 5백만 달러를...
포코 돼지농장 살인마 픽톤, 재소자로부터 폭행당해 중상
캐나다 희대의 연쇄 살인마 포트 코퀴틀람 돼지 농장의 로버트 윌리암 픽튼(74)이 복역 중이던 퀘백주 한 교도소에서 한...
버스, 스카이트레인 러시아워에 ‘꽉 차’…이용객 불편 커져
인구 수 2배 증가로 이용객 늘어 연방 교통 지원금 2026년에 가능 “공공교통 시스템 정책 마련 절실” 메트로 밴쿠버...
“2주안에 20만 달러가 필요합니다”
지난 60여년 이상 지역 주민들의 여가 및 취미 활동에 큰 장소를 마련해 온 와이즈 클럽Wise Club 건물이 곧 사라질...
그랜빌 아일랜드 해수면 상승으로 상가 업주 ‘전전긍긍’
기후변화로 수 십년내 잠길 전망 CMHC 사업주와 대책 논의 밴쿠버의 명소 그랜빌 아일랜드가 향후 바다 속으로 가라 앉게 될까? 이 곳에서 오랜 기간 사업장을 운영해...
리치몬드 무허가 침구사, 불법 의료 행위로 고소 당해
리치몬드시 한 남성이 2016년, 무허가로 불법 침구사 활동을 해 온 혐의를 받고 45일 간의 의료 행위 정지 처분 및 벌칙금 처벌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그 이...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연방하원은 시민권에 대한 새 법안을 23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캐나다 국민이 국외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허용해 캐나다 시민권자의 수를...
아이들은 ‘위층에서 놀고’, 부모들은 ‘아래층에서 일하고’
미쉘 아사라사콘은 어린이용 코믹 북을 만드는 저자 겸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에게는 세 살 된 딸이 있다. 형편상, 파트너와 함께 방이 한 개가 달린 작은...
예년과 다른 결혼식 풍경…모든 격식 ‘간소화’
코로나바이러스로 결혼식의 풍경도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던 결혼 기념 추억 사진 촬영은 이제 공원이나 주택 뒷마당, 농장, 해변, 교회 마당...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승차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 마스크 착용률 90% 이상 집계…주민들 정부 조치에 적극 동참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