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컬럼] 마늘은 콜레스테롤를 낮추어 줍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어느 정도 식성이 변하는 것 같다. 필자만해도 어렸을때, 상에 놓여진 토란국에 수저를 댔다가 그 미끌미끌한 토란에 어떤 거부감을 갖은 후로 아무리 토란이 좋다고 해도 입에 대지 않았는데, 20대가 되어 우연히 먹었던 토란국에서 맛을 느끼게 되고, 그 후로는 토란국 애호가가 되었으니, 철이 들어...
당국 ‘머니 률’ 단체에 경고…“범죄 행각 동참 말라”
BC금융시장규제기관 및 경찰RCMP은 주 내에서 범죄에 이용된 돈을 관리해 주고 있는 소위 ‘머니뮬’ 관련 단체에게 경고를...
“지급된 몸 값 30만 달러 돌려달라”
2015년, 당시 중국 유학생이었던 펭 순이 실종됐다가 사망한 채로 노스 밴쿠버에서 발견됐다. 순의 부모는 범인이 요구해...
“BC주 강진 예상 보다 더 크다”…진도9 예상
미국 워싱톤주 씨애틀의 과학자들이 향후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대규모의 강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콘도 공사현장에 크레인 방치”…인근 주민, 건설사 ‘고소’
데이비드 베코우와 수잔나 펠렛은 밴쿠버시 릴리 Riley 공원 인근에 살고 있다. 최근 이곳에 '베일리 Bailey'로...
밴쿠버 유명 일식당 ‘코코 스시’, 42년 영업 종료
밴쿠버 유명 일식당이라고 한다면 보통 '토조 tojo' 일식당을 꼽는다. 그러나 밴쿠버 이스트 지역의 주민들에게는 전통의 오랜 일식당으로 'koko 코코’ 스시...
밴쿠버시 키칠라노 수영장, 올 여름에도 폐장
올 해 재개장이 기대됐던 밴쿠버 키칠라노 옥외 수영장이 보수 공수를 마치지 못해 이번 여름에도 폐장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보수 공수...
모기지 대출 성장률 23년만에 최저…주택시장 둔화 여파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높은 대출 비용과 캐나다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의 유보 속에서 2월 주택 담보 모기지 대출 부채가 23년 만에 가장 느린 속도로...
‘플래그 폴링’ 비자 서비스 제한
정부가 캐나다 비국적자인 임시 거주자가 캐나다 국경에서 받는 이민 서비스 ‘플래그 폴링' 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플래그 폴링은 별도의 입국절차 없이 미국 국경을 돌아서...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