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4월 FV 주택시장] 프레이저 밸리 주택시장 ‘안정 신호’…거래 증가·가격 회복 기대감

기준가격 증가, 4월 0.1% 상승 899,200달러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시장이 봄 성수기를 맞아 거래 회복 조짐을 보이며 안정 국면에 진입하는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시장 심리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이다.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협회(FVREB)가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4월 주택 매매 건수는 총 1,11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11%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도 7% 늘어나 1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콘도마켓 구매자 중심으로 전환

콘도마켓 구매자 중심으로 전환

매매 평균기간 4개월 소요… “콘도구매 적기”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침체기를 유지해오다 다시 반등세로 돌아서고 있다. 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