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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대형 화재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들… 불안한 내일

뉴웨스트민스터 아파트 전소 이민 서류·생계 모두 잃고 막막한 현실 지난 10일 뉴웨스트민스터 4가 905번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건물 내부가 대부분 소실되면서 수십 명의 주민이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었다. 이주민인 네뵤 게타훈 씨는 화재 발생 사흘 뒤인 13일, 캐나다 체류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라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아파트를 다시 찾았다. 그러나 자신이 거주하던 모퉁이 세대는 발코니 난간만 겨우 남아 있을 뿐 내부는 완전히 불에 타 흔적조차 찾기 어려운...

캐나다 재난안전시스템 배우다

경남 사천시 방문단 랭리소방서 방문   <사진 장민우 평통 부회장> 경남 사천시 방문단 10명이 지난 4월 30일, 랭리소방서를 방문하여 ...

노인학대 예방 및 치유방법 공개 강좌 열려

18일까지 매주 금, 한인회관 소강당   밴쿠버 노인회(최금란 회장)는 캐나다 연방정부의 후원으로 ‘노인학대 예방 및 치유방법 공개 강좌’를 오는 18일까지...

67주년 토피노 가평전투 기념 행사 열려

< 사진 곽태영> 재향군인회, 캐나다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해 감사 전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이상진 회장) 주최 한인 참석단이 지난 20일...

조금 느려도 괜찮아~

길가에 핀 알록달록 꽃부터 햇빛이 내리쬐인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아름답게 여겨지는 밴쿠버의 봄 날들~ 하루가 다르게 어른스러워지는 우리 집 세컨더리...

소중하기에 함께 한다

40대 어른이 된 지금,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을 지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부럽고 희망적이게 보인다.  어른들은 이들의 어린 세대로 돌아가고...

캐나다과기협, 수학경시대회 개최한다

온라인 등록은 오는 30일까지, 5월 5일 현장접수 가능   내달 5월 5일, 더글라스 칼리지 뉴웨스트민스터 캠퍼스에서 2018 캐나다과협 수학경시대회...

부활절 에그 헌팅 이벤트 열려

300여명 주민 참여로 즐거운 한 때… 31일, 코퀴틀람   <사진 션 리> 부활절을 맞아 지난 3월 31일 코퀴틀람 소재 블루마운틴 파크에서 열린...

행복은 성적순이 아닙니다

2018년의 봄이 시작 되었다. 도로마다 분홍 빛 벚꽃이 꽃을 펴기 시작하였고, 아이들 입에서는 “벚꽃 구경가자”라는 말이 이구동성으로 나오는 걸 보면 겨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