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  (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 (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

토마스 김 작가 캐나다 이민자의 애환 담긴 시집 출간 토마스 김(한국명 선우보) 작가가 캐나다 이민자의 애환이 담긴 시집 ‘괜찮다 울지마라(부제: 이민•경계인의 독백)’을 지난 5월 출간했다. 토마스 김 작가는 City of Calgary의 공무원으로 시작해 Calgary Transit에서 Transit...

카투사 지원하세요

지원서 접수 7월, 선발 11월로 변경 대한민국 병무청은 올해부터 카투사 지원서 접수를 9월에서 7월로 선발도 11월에서...

밴쿠버 노인회 ‘한지붕 두가족’

협회 정상화를 위해 21일 진행된 사단법인 밴쿠버한인노인회 Korean senior citizens society의 총회에서 2개의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했다. 당초...

견 총영사 애보츠포드 교육청장 면담

견 총영사 애보츠포드 교육청장 면담

견종호 총영사는 9월 20일 Sean Nosek 애보츠포드 교육청장과 Elizabeth Cho-Frede 국제 프로그램 매니저를 면담하고 한국인 조기 유학생의...

제7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성료

제7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성료

제7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지난 9월 23일 오전 11시 웨스틴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는 밴쿠버에서...

“민주주의 수호의 큰 활약한 해병대”

“민주주의 수호의 큰 활약한 해병대”

해병전우회 서울 수복 73주년 기념식 거행 해병전우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김영필)는 9월 23일 오전 11시 얀스가든(버나비)에서 서울 수복 73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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