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기대층에 기대어 사라지는 ‘나의 판단’

기대층에 기대어 사라지는 ‘나의 판단’

2025년 12월 하늘은 슬픔이다.요즘 사회를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은 안타까움을 넘어 불안에 가깝다. 옳고 그름을 스스로 고민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기대층’의 분위기에 기대어 움직이는 경향이 너무도 짙어졌기 때문이다.여기서 말하는 기대층은 특정 집단이 아니라, “남들은 이렇게 생각하더라”는 막연한 여론의 그림자를 일컫는다. 문제는 이 흐름이 개인의 판단 능력을 약화시키고 더 나아가 대체하기도 하며 사회 전체를 ‘신념 없는 시대’로 밀어 넣고 있다는 점이다.최근 한 대학생을 상담하며 이를...

민주평통 2024 세계여성컨퍼런스 성료

박경원 밴쿠버협의회 자문위원 최우수 발표자 선정 자유 평화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여성위원의 역할 토론   글 이지은 기자 사진 밴쿠버협의회...

재외동포청, 재외동포를 화상으로 만나다

일본 지역 재외동포 대상 국적·병무·가족관계 분야 ‘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 화상설명회 첫 개시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재외동포의 민원서비스 편의 제고의...

이민 30년, 간이식 10년에 감사하며

이민 30년, 간이식 10년에 감사하며

수익금 전액 BC주 이식협회 기증 예정 이종구 가족 작품 발표회 4월 17일~19일 앤블리센터에서 이종구 가족 작품 발표회가 4월 17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카투사 지원하세요

지원서 접수 7월, 선발 11월로 변경 대한민국 병무청은 올해부터 카투사 지원서 접수를 9월에서 7월로 선발도 11월에서 9월로 2개월 앞당겨, 카투사 선발에...

Tracing Hope Project 포럼 개최

Tracing Hope Project 포럼 개최

프로젝트참가자와 자원봉사자 감사행사참전용사와의 만남…시니어와 유스의 교류 한인직장인협회(KCWN: 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

한글을 글과 그림으로 ‘나, 너 그리고 우리’

한글을 글과 그림으로 ‘나, 너 그리고 우리’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시화전 성료대상 이창현 금상 황민하 이지아 이하늘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협회장 고영숙)는 ‘한글 사랑 시화전’을 3월 23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