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싫다” : 갤럽 조사 new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싫다” : 갤럽 조사 new

마크 카니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만난 모습.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51번째 주’ 발언이 양국 간 인식 변화에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관세 정책과 ‘51번째 주’ 발언 등이 양국 여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미국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애정은 백악관의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오르내리는 경향이 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하락했다가 버락 오바마 시절 상승했고, 도널드 트럼프의 첫 번째 임기 동안 급락했다가 조 바이든 정부에서 다시 반등했다....
웨이모, 자율주행차 허용 위해 BC주에 로비 new

웨이모, 자율주행차 허용 위해 BC주에 로비 new

자율주행차 서비스 확대를 추진 중인 웨이모가 BC주 진출을 위해 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 주에서는 완전 자율주행 차량 운행이 금지돼 있다. “글로벌 확장 속도전”, 주정부 규제 완화 여부 주목 완전 자율주행차 운행이 금지된 BC주에서 자율주행 택시 기업 웨이모(Waymo)가 규제 완화를 위해 본격적인 로비 활동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BC주는 자율주행차를 ‘신흥 기술’로 규정하고 현재 완전 자율주행 차량의 도로 운행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미  실리콘밸리에...
“안전장비도 남성 기준?”…UBC, ‘젠더 격차’ 해소 나선다 new

“안전장비도 남성 기준?”…UBC, ‘젠더 격차’ 해소 나선다 new

UBC 의생명공학부 SIMON 로봇 시설에서 5학년 소피아 카트라마다키스가 여성 안전장비 개선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피터 크립톤 교수가 연구를 지도하고 있다. 여성 신체 반영 부족 지적 임신부 데이터 공백도 과제 UBC 학부 과정 개설 주목   일상에서 사용하는 안전벨트와 자전거 헬멧 등 주요 안전장비가 남성 중심 기준으로 설계돼 왔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가 이를 개선하기 위한 학부 과정을 개설해 주목받고 있다. UBC...
코퀴틀람 산사태…“복구 총력, 추가 붕괴 우려에 통행 제한” new

코퀴틀람 산사태…“복구 총력, 추가 붕괴 우려에 통행 제한” new

코퀴틀람 파이프라인 로드에서 산사태로 도로가 막힌 가운데, 작업 인력들이 토사와 잔해를 제거하고 있다. 이 사고로 주민들이 헬기로 구조됐으며, 흙과 나무가 주택 뒤편까지 밀려들었다. 75m 구간 토사 뒤덮여,주민 8명 긴급 구조 이례적 규모의 산사태, 원인 규명 주력  최근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로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안전 문제로 해당 지역 출입이 전면 제한되고 있다. 사고는 지난 20일(목) 코퀴틀람 강 상류 공원 인근 파이프라인 로드에서...
감사원 “이민부, 유학생 프로그램 사기 통제 취약” new

감사원 “이민부, 유학생 프로그램 사기 통제 취약” new

보고서는 이민·난민·시민권부가 학업 허가 조건 위반 유학생 조사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업 허가 위반 의심 14만 명…관리 부실 지적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국제학생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사기 방지 및 관리 체계에 취약점을 드러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감사원은 23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민부가 학업 허가 조건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유학생 14만 명 이상에 대해 적절한 조사와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를 발표한...
한인신협 사회공헌사업, 푸드뱅크 기부 8년째 이어가 new

한인신협 사회공헌사업, 푸드뱅크 기부 8년째 이어가 new

한인신협 최윤정 과장(오른쪽)이 2월 19일 직원 성금과 후원금을 더해 총 5,000달러를 광역밴쿠버 푸드뱅크 올리비아 퀴 매니저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한인신협 올 해 5천 달러 전달…누적 4만5천 달러 함께 모은 마음으로 전한 온기…사랑 더하고 행복 나눠 글.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 (전무:석광익)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8년째 이어가고 있다. 한인신협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2,725달러에 신협 자체 후원금을 더해 총 5,000달러를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