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경험과 문제 해결 중심의 후보 눈여겨봐야” new

“봉사 경험과 문제 해결 중심의 후보 눈여겨봐야” new

BC주 전역의 지역사회에서 최소 최근 5차례 진행된 지방선거보다 더 많은 후보가 출마했다.   BC지방선거 현명한 후보 검증을 위한 4가지 조언 10월 17일 BC주 전역에서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 유권자들은 많은 후보 중에서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BC주 내 각 지자체에 출마표를 던진 후보 수는 최근 5차례 진행된 지방선거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나나이모 같은 일부 도시의 경우 시의원 자리를 놓고 수십명의 후보가...
수영장, 탈의실 내 스마트 글래스 금지해야 할까? new

수영장, 탈의실 내 스마트 글래스 금지해야 할까? new

밴쿠버 지자체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시 관할 공원과 체육 시설에서 스마트 글래스 착용을 금지하길 원하고 있다.  스마트 글래스, 사생활 보호법 허점 드러내 밴쿠버 지자체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시 공원과 체육 시설에서 스마트 글래스 착용을 금지하길 원하고 있다. 일부 시 의회에서는 타인을 몰래 촬영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공공 탈의실 내 스마트 글래스 착용을 금지하고 있으나, 10개 지자체는 기존 규정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의 시...
운전면허증 수백만 건 유출 사태…당국, 본격 조사 착수 new

운전면허증 수백만 건 유출 사태…당국, 본격 조사 착수 new

캐나다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운전면허증 등 정부 발급 신분증의 정보가 유출된 데이터 보안 사고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규모 및 범위 면에서 ‘전대미문’ 캐나다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운전면허증 등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대거 유출된 데이터 보안 사고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 9월16일자 기사 참조 캐나다 개인정보 보호위원회는 미국과 캐나다 내 수백만 건의 운전면허증 및 정부 발급 신분증 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new

알버타 “임시 거주자 보건 의료 수수료 1,900달러 부과안” 제기 new

알버타주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이 22일 캘거리 상공회의소 연례 연설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스미스 주수상 “스스로 비용 부담 하는 게 옳아”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이 임시 거주자에게 공공 보건 의료 서비스 이용 대가로 1,900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기했다. 이 같은 수수료 액수는 10월 19일 실시되는 알버타 주민투표를 앞두고 나왔다. 이번 주민투표에는 특정 비영주권자에게 알버타주의 보건 의료 및 교육 시스템 이용에 대해 “합리적인 수수료 또는 보험료”를...
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new

캐나다 ‘주 32시간 근무제’ 준비?…미국은 법안 발의 new

전문가들은 국내 노동자들이 단축 근로제에 심리적·재정적으로 준비되어 있는지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발의 최근 미국에서 임금이나 복지 혜택의 삭감 없이 주 32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것이 캐나다에서도 실현 가능한지를 두고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달 초 마크 타카노 하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다시 발의한 ‘주 32시간 근무법안’은 주당 32시간 근무를...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new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new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22일 조기 총선을 공식 선언했다. “트럼프 위협 맞서 강한 BC 만들겠다”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전격 선거 돌입 대미 의존 축소·생활비·일자리·의료를 핵심 의제로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22일 조기 총선을 공식 선언했다. BC주민들은 오는 10월 24일 차기 주정부를 선택하게 된다. 당초 다음 주총선은 2028년 10월로 예정돼 있었지만, 이비 주수상이 임기를 약 2년 남겨둔 시점에서 조기 선거 카드를 꺼내 들면서 BC 정국은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