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AI 사용 학생들 비판적 사고력을 해칠 수 있어” 우려 new

교사 “AI 사용 학생들 비판적 사고력을 해칠 수 있어” 우려 new

새 학기 시작과 함께 교육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역할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BC주 교사  80%가 “학생에 부정적 영향” 새 학기 시작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의 역할이 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최근 BC교사연맹(BCTF)의 설문조사 결과, 조합원의 80% 이상이 학생들이 챗GPT와 같은 AI 플랫폼에 과도하게 의존하게 될까 봐 우려하고 있으며, 많은 교사가 AI가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브레이든 케일리,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 승리 new

브레이든 케일리,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 승리 new

31일 노스 밴쿠버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브레이든 케일리 “선거 결과는 부당한 미 관세 폭탄에 강력히 대응하라는 국민의 뜻” 오랜 기간 자유당 정당 당직자로 일해 온 브레이든 케일리가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연방 보궐선거에서 승리할 것으로 확실시되며, 31일 자유당에 세 번째 승리를 안겨주었다. 노스 밴쿠버의 이 지역구는 자유당의 텃밭으로 꼽히는 텃밭으로, 지난해 전 내각 장관인 조나단 윌킨슨이 자신의 최고 득표율인 약 60%의 표를 얻으며 4선에 성공했던 곳이다. 윌킨슨 전...
동면 준비로 식욕 폭발한 곰들…당국, 안전 주의 당부 new

동면 준비로 식욕 폭발한 곰들…당국, 안전 주의 당부 new

“연휴 맞아 야외 활동 계획 중인 주민들 충돌 대비해야” BC주의 곰 들이 겨울을 앞두고 중요한 영양 섭취 기간에 접어듦에 따라 사람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당국은 경고했다. 이번 노동절 연휴를 맞아 야외 활동을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는 곰들의 동면 준비 기간에 맞춘 안전 주의가 요망된다. BC 공원관리청에 따르면, 곰들은 현재 겨울 동면을 앞두고 살을 찌우는 ‘과식기’ 단계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식기 동안 곰들은 하루에 최대...
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new

구글 지도에 ‘아메리카호’ 표시 파장 new

연방정부 주택·인프라 지도 등 주요 공식 웹사이트의 연동 지도가 일제히 ‘아메리카호’로 표기되었다.  캐나다 접속자 화면에도 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구글이 온타리오호(Lake Ontario)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변경 적용하면서,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주요 기관의 지도 화면에도 아메리카호라는 명칭이 노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온타리오주 전력청(Hydro One), 주영 온타리오 주류판매공사(LCBO), 대중교통 기관 GO...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new

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new

지난해 수확한 사과는 수개월 전에 모두 판매됐고, 올해 수확한 사과가 식료품점 진열대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기까지는 앞으로 2주가량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수확량은 수개월 전 모두 소진 올해 사과는 앞으로 2주가량 지나야 본격 출하 BC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사과가 정작 현지 식료품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캐나다산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BC산 사과 공급 자체가 크게 줄어든 데다 올해 수확물도 아직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오지 않았기...
내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 2.2%로 확정 new

내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 2.2%로 확정 new

2027년 BC주의 주택임대료 최대 인상률은 2.2%로 발표되었다. “임대료 인상률 물가 상승률에 연동” 오는 2027년 적용될 주택 임대료 최대 인상률을 2.2%로 발표했다. BC주택부는 지난 27일, 물가 상승률과 연동된 2027년도 법정 최대 임대료 인상률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주 내 평균 임대료가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는 최근 보고서가 나온 직후에 이뤄졌다. 크리스틴 보일 주택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많은 주민이 생활비 상승으로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