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Circle K, 주유소 휘발유 리터당 10센트 할인…오늘 오후 3~7시 한정 new

써클Circle K, 주유소 휘발유 리터당 10센트 할인…오늘 오후 3~7시 한정 new

이번 할인은 21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캐나다 전역 1,300개 이상의 Circle K 및 Couche-Tard 주유소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편의점·주유 체인 Circle K가 BC주 일부 매장에서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10센트 할인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21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캐나다 전역 1,300개 이상의 Circle K 및 Couche-Tard 주유소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BC주에는 총 51개의 Circle K 매장이...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new

카니 총리, BC주 방문 신규 송유관 사업 압박 new

마크 카니 연방총리가 20일 BC주를 방문해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과 자원 개발 문제를 논의한 가운데, 이비 주수상은 환경 기준과 원주민 권리를 강조하며 연방정부와 대립각을 세웠다. “개발 지체되면 타 지역 집중할 것” 경고 이비 주수상 “환경 보호가 먼저” 정면 대치 마크 카니 연방 총리가 신규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에 회의적인 BC주를 20일 방문해 데이비드 이비 주 주수상과 대립각을 세웠다. 카니 총리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에서 캐나다의 역할과 신속한 자원...
“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new

“월드컵 개최에 세금 10억 달러 투입”…경기당 약 8,200만 달러 new

의회예산처는 2026년 FIFA 월드컵 정부 총 지출비가 10억 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의회예산처 보고서, 연방·지방정부 재정 부담 가중  밴쿠버 총 개최 비용 약 5억 7,800만 달러 추산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FIFA 월드컵의 정부 총 지출 비용이 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의회 감시기구의 공식 진단이 나왔다. 이에 따라 캐나다에서 열리는 경기당 치러야 할 비용은 약 8,200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연방의회예산처(PBO)가 발표한...

4월 전국 주택 거래 감소… ‘냉랭한 봄날’ new

전년 대비 4% 감소, 3월 보다는 증가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지난 4월 전국 주택 거래량이 일 년 전과 비교해 감소한 반면, 평균 매매 가격은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주택 거래량은 총 42,927건으로, 2025년 4월(44,698건) 대비 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다만 계절조정 수치를 적용하면 올해 3월보다는 0.7% 소폭 증가했다. 숀 캐스카트 CREA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불거진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높은...
유가 급등·항공편 결항 속 ‘여름 휴가 잔혹사’…캐나다인들의 생존법 new

유가 급등·항공편 결항 속 ‘여름 휴가 잔혹사’…캐나다인들의 생존법 new

캐나다 글로벌부는 올여름 여행객들에게 "항공유 부족 사태로 인해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목적지 현지에서 물품 및 서비스 이용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내 여행이나 스테이케이션 대안” 단거리 노선 결항 확률 높아…경유 시간 넉넉히 잡아야   유가 급등과 항공유 부족으로 여행객들이 여름 휴가 계획을 재고함에 따라, 캐나다 관광청은 현지 관광업계가 반사이익을 얻기를 기대하고 있다.  치솟는 연료비와 무더기 항공편 결항, 그리고 미주 노선 기피...
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new

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new

FIFA 밴쿠버 개최 위원회가 제공한 이 그래픽은 월드컵 경기 당일 차량 통행이 금지되는 BC 플레이스 경기장 주변의 도로들을 보여주고 있다./밴쿠버시 5월23일부터 7월31일까지 월드컵 경기 당일 교통 대란 예고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당국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미리 이동 계획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가장 큰 변화는 BC 플레이스 스타디움 인근의 주요 도로 통제다.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