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팔 전 장관, “BC주 자체 경찰력 필요하다”

오팔 전 장관, “BC주 자체 경찰력 필요하다”

왈리 오팔 전 장관이 “대부분의 조직범죄 단체들의 폭력사건들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관이 돼 있기 때문에 주 경찰이 각 지역 시경찰들과 공조 협력해 나간다면 향후 관련 폭력사건 감소에 큰 힘이 실려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BC주 자유당(BC Liberals) 정부 시절,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는 왈리 오팔 전 장관이 최근 갱들 간의 살인 및 폭력사건이 빈발되자, BC주 자체 경찰력을 강화한다면 해당 폭력 사건들을 줄여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최근 연이어...
최근 폭염으로 16명 사망 추정

최근 폭염으로 16명 사망 추정

지난 7월말에서부터 8월초 오카나간, 프레이져 캐년 그리고 남부 내륙지역은 일일 평균 기온이 섭씨 30도 후반부터 40도 중반 정도에 달했다고 캐나다기상청은 전했다. 지난 달 말부터 이 달 초까지 이어진 폭염으로 16명의 주민들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 중 8명은 프레이져 밸리 및 프레이져 캐년 지역 거주민들이고, 6명은 내륙 지역 주민들이다. 여기에는 오카나간 및 남부 내륙지역이 포함된다. 사망한 주민들이 모두 폭염 관련 사망자들인지는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고...
보웬아일랜드에 새 캠핑장 만든다

보웬아일랜드에 새 캠핑장 만든다

보웬아일랜드 캠핑장이 들어설 케이프 로저 커티스 부지. 사진=Metro Vancouver 메트로밴쿠버가 4천만 달러 예산을 들여 보웬아일랜드에 새 캠핑사이트를 건설한다. 메트로밴쿠버 지역공원위원회 존 맥이웬 의장은 “정말 놀라운 기회”라면서 “캠핑장이 들어서는 섬 남서부 끝에 위치한 케이프 로저 커티스 주변의 거의 1킬로 평방미터의 대지를 구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4년 착공, 예산 4천만 달러 이 대지는 워터프런트와 숲이 혼합된 지역으로 개인회사의 소유지이다. 대지...
아이들이랑 여름 물놀이는 역시 컬터스 레이크 워터 파크

아이들이랑 여름 물놀이는 역시 컬터스 레이크 워터 파크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예약은 필수며 입장이 조기 매진되기도 하니 웹사이트 https://www.cultus.com 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폭염이 한창인 밴쿠버의 한여름. 방학을 한 아이들과 무더위도 날리고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 바로 컬터스 레이크 워터 파크(Cultus Lake Water Park- 4150 Columbia Valley Hwy, Cultus Lake, BC V2R 5H6) 를 추천한다. 한인타운에서 자동차로 약 1 시간 반 떨어진 ​​칠리 왁...
밴쿠버 차이나타운 방문 관광객들 SNS에 악평 쏟아내

밴쿠버 차이나타운 방문 관광객들 SNS에 악평 쏟아내

최근 들어 관광객들이 주로 애용하는 온라인 여행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등에 이 곳이 신변 안전상 위험하다는 악평이 잇따라 실리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 차이나타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악평이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이 지역 사업자 및 지역 주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 동안 밴쿠버 차이나타운에는 역사적인 유적 및 독특하고 희귀한 여러 음식점과 명소들이 산재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왔다. 신변...
주택 감정 평가서 지연으로 금리 손해 입어

주택 감정 평가서 지연으로 금리 손해 입어

은행 주택 감정 평가서가 나오기까지 주택 구매일로부터 총 10주가 소요 됐는데, 이 같은 현상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보통 부동산 매매 시 은행의 매매가격 감정 평가서는 바로 진행되는 것이 상례다. 재클린 쉐퍼 씨는 지난 5월, 클로버 데일 지역의 한 아파트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녀의 아파트 매매 최종 구매 시한은 3개월로 돼 있는데, 즉 구매가격이 3개월 동안 동결되는 정책이다. 즉, 3개월 안에 주택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는 동안 아무런 영향을 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