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식품 /필수품 지원금(CGEB) 지급 시작 new

정부, 식품 /필수품 지원금(CGEB) 지급 시작 new

CGEB 프로그램으로 인해 연방정부는 향후 6년간 약 124억 달러의 예산을 지출할 것으로 추산된다. 올해 마지막 지급일은 10월 5일 올 회계연도 두 번째 이자 2026년 마지막 ‘캐나다 식품 및 필수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 이하 CGEB)’이 5일부터 자격을 갖춘 캐나다 주민들의 은행 계좌 및 우편으로 지급된다. 이 지원금은 기존의 GST 환급금을 대체하여 올해 7월부터 도입되었으며, 식료품...
미국 기소장에 드러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의 충격적 정황 new

미국 기소장에 드러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의 충격적 정황 new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의 희생자는 밴 루트셀라르의 자택에서 숨진 에밋 제이콥스(11)와 제니퍼 제이콥스(39), 그리고 학교에서 숨진 에제키엘 스코필드(13), 아벨 음완사, 카일리 스미스, 조이 브누아, 티카리아 램퍼트(이상 12), 샨다 아비우가나-뒤랑(39) 등이다. 워싱턴주 30세 여성, 범행 물품 구입 자금·범행 확대 방법 등 조언 혐의 올해 초 발생한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과 관련해 1명이 체포된 가운데, 미국 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을 통해 범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독감 예방접종 본격 개시…코로나19 동시 접종 권고 new

독감 예방접종 본격 개시…코로나19 동시 접종 권고 new

이번 시즌에는 최신 변이에 맞춘 코로나19 백신도 함께 제공되며, 독감 백신과 같은 날 한 번에 접종받는 동시 접종이 권장된다. 고위험군 우선 접종 및 65세 이상 ‘고함량 백신’ 제공 BC주 보건당국이 가을·겨울 환절기를 맞아 2026-2027 시즌 독감 예방접종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 캠페인을 본격 개시한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생후 6개월 이상의 모든 BC주 주민은 독감 백신을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보건당국은 중증 진행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의...
BC 영화업계, 연방 영화 세액공제 산정 방식 변경 촉구 new

BC 영화업계, 연방 영화 세액공제 산정 방식 변경 촉구 new

BC주 국제무대기술노동자연맹(IATSE) 891지부가 연방정부에 영화·TV 제작 서비스 세액공제 산정 방식 변경을 촉구하는 청원을 시작했다. 노조 측은 제도 변경을 통해 BC주와 캐나다의 영화·TV 제작 유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Jason Payne IATSE 891 노조 주도 청원 “BC·캐나다 영화·TV 제작 경쟁력 높여야” BC주 국제무대기술노동자연맹(IATSE) 891지부가 연방정부에 영화·TV 제작 서비스 세액공제(Production...
1번 고속도로서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뺑소니 가능성 수사 new

1번 고속도로서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뺑소니 가능성 수사 new

화요일 오전 6시45분 1번 고속도로 동쪽 방향에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경찰이 고속도로에서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한 지 약 1시간 뒤 모습이다. /사진=DriveBC 화면 캡처 버나비 1번 고속도로서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뺑소니 가능성 수사…화요일 오전 동쪽 방향 구간 수시간 폐쇄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차량에 치인 뒤 운전자가 현장을 떠났을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다. 버나비 RCMP에 따르면 21일 오전...
랭리 캑터스클럽 인근 총격으로 23세 남성 숨져 new

랭리 캑터스클럽 인근 총격으로 23세 남성 숨져 new

지난 10월 5일 랭리 바이패스 인근 캑터스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남성이 숨졌다. /사진=Nick Procaylo 랭리 캑터스클럽 주차장서 총격…23세 남성 사망 경찰 “표적 범행”…20분 뒤 인근서 차량 방화, 연관성 수사 랭리의 캑터스클럽(Cactus Club) 식당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3세 남성이 숨졌다. 랭리 RCMP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9시45분께 200번가 6000블록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총격 피해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