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12:03:50
미국 국경 및 공항에서는 여행자의 신원 확인뿐 아니라 전자기기 검사 요구 등도 이뤄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권한 광범위…전자기기 검사 등 대비 필요” “이메일·소셜미디어까지 질문 가능” ’30일 이상 체류’ 시 정부 등록 의무화 미국 주요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전격 배치되면서, 미국을 방문하거나 경유하는 캐나다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으로 인한 공항 인력 부족을 보완하기...
2026-03-24 12:03:04
연방 최저임금은 은행, 통신, 항공, 철도 등 연방 규제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에게 적용되며, 각 주의 최저임금보다 낮을 경우에는 더 높은 주 최저임금이 우선 적용된다.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조정에 따라 연방 최저임금을 기존 17.75달러에서 18.15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6-03-24 11:03:13
해리슨 지역에서 4월 열리는 해리슨 튤립 페스티벌은 약 1,400만 송이의 튤립이 들판을 가득 채우고, 150종이 넘는 다양한 색과 형태가 겹겹이 펼쳐진다. 봄을 찍다, 꽃 속으로 들어가다 야간 프로그램 ‘나이트 가든’ 올해 첫 도입 봄은 언제나 짧다. 그래서 더 선명하게 기억된다. 그리고 그 기억의 중심에는 언제나 ‘꽃’이 있다. 올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에게는 그 순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여행지가 생겼다. 셔틀을 타고 떠나는 튤립 농장 여행이다. 올해 4월,...
2026-03-23 16:03:58
22일 밤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에어캐나다 익프레스 8646편 여객기가 착륙 중 항만청 소속 구조·소방 차량과 충돌한 뒤 활주로에 멈춰 서 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공항이 폐쇄됐다. 76명 탑승, “멈춰, 트럭 1. 멈춰”라는 무전 별도 사고 대응위해 활주로 가로질러 이동 중 에어캐나다 지역 항공기가 22일 늦은 밤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에서 소방차와 충돌해 비행기의 기수가 심하게 파손됐다. 사고 조사에 정통한 한...
2026-03-23 13:03:07
B.C. 주 미드웨이의 더그 맥민이 2026년 3월 19일 쿠트니-바운더리 지역에 있는 가족 소유 건물 앞에서 딸 티아, 손녀 해들리, 아내 졸리와 함께 서 있다. /사진=DAVID CARRIGG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막을 내렸다. 맥민 패밀리 푸즈(옛 하디 앤드 컴퍼니 종합상점)는 1895년 문을 연 이후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 온...
2026-03-20 15:03:37
캐나다는 지난해 18위에서 25위로 하락했으며, 23위에 오른 미국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2015년 5위에서 이후 꾸준히 순위가 하락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웰빙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국 147개 국 중 캐나다가 세계 행복지수에서 25위로 하락했다. 연구진은 특히 청소년들 사이에서 사회적 미디어 사용이 과도하게 늘어나면서 웰빙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점을 지적했다. 핀란드는 9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되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