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new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new

BC주는 캐나다 주 가운데 가장 높은 최저임금을 유지하고 있으며, 준주를 포함하면 누나붓준주($19.75)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반면 알버타는 2018년 이후 15달러로 동결돼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17.85달러에서 18.25달러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은 약 2.2%로, 지난해 평균 물가 상승률(약...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new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new

넥서스 카드 신청비는 2024년 10월 미화 50달러에서 120달러로 두 배 이상 올랐다.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국 방문을 꺼리는 또 다른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캐나다인들의 ‘트럼프 시대 미국 기피’ 현상 반영됐다는 분석도 캐나다국경서비스청(CBSA)에 따르면 2025년 넥서스 신청자는 약 24만5,000명으로, 2024년...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new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new

캐나다인의 보이콧 방식으로는 미국 여행 취소(34%), 캐나다 내 미국 프랜차이즈 식당 회피(30%), 미국 엔터테인먼트 이용 자제(25%) 등이 있었다. 조사에서는 캐나다인의 53%가 미국을 군사적 위협으로 간주한다고도 나타났다. 캐나다인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결과, 미 관세 조치 여전히 경제 위협 인식 이 따르면 캐나다인의 46%가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에 대한 관세를 인상할 것이라고...
멕시코 여행 예정이라면? 환불·대처법 총정리 new

멕시코 여행 예정이라면? 환불·대처법 총정리 new

23일 푸에르토 바야르타에서 차량이 불에 타 전소된 가운데, 작업자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공항은 정상 운영 중이지만, 주요 캐나다 항공사들은 해당 도시를 오가는 모든 항공편을 취소했다. 항공편 취소·일정 변경 시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 연방정부는 멕시코 전역에 3단계(노란색) 여행 경보를 발령하고 일부 지역의 범죄·납치 위험 증가를 이유로 “높은 수준의 주의” 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할리스코, 치아파스, 시날로아, 게레로 등 여러 주는 폭력과 조직범죄로 인해 비 필수...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new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new

다이엔 퍼비가 KPU 임시 총장으로 임명됐다. 지난 6월 브루스 초이 알란 데비스의 후임으로 선임된 이후 휴직에 들어가면서,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되지 않은 채 대행 체제로 전환됐다. 대학 측 공식 설명 없어… 대행 체제만 통보 KPU “계약 조건에 따라 보상받고 있다”만 언급  콴틀렌 폴리텍 대학교 (KPU) 신임 총장이 수 주째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학교 운영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학교 측은 구체적인 사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 써리 에 기반을 둔 이...
[Feature] 20대 여성, 신용 등급 회복 위해 18개월 고군분투 new

[Feature] 20대 여성, 신용 등급 회복 위해 18개월 고군분투 new

“에드먼턴의 23세 기계공학 엔지니어 조 로렌츠-보저는 자신도 모르게 발생한 수천 달러의 신용카드 채무로 신용 점수가 급락하는 피해를 입었다. 채권 추심 업체의 협박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이번 사건은 신원 도용 의혹과 함께, 잘못된 채무 기록을 바로잡기 위한 힘겨운 싸움으로 이어지고 있다.” “빚 갚지 않으면 급여 압류”…23세 엔지니어, 사기 채무에 신용 붕괴 신용카드 도용 의혹…피해자 “협박 전화로 악몽 시작” 알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23세 기계공학 엔지니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