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외곽 일부 버스, 승객 1인당 운영비 최대 28달러 new

도심 외곽 일부 버스, 승객 1인당 운영비 최대 28달러 new

2024년 조사에 따르면 99번 B라인은 시간당 평균 91명의 승객을 수송하며, 승객 1인당 요금은 약 1.70달러 수준이다. 반면, 614번 버스의 승객당 운영 비용은 26달러로, 메트로 밴쿠버 지역 내 노선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외곽 버스 노선 비용 격차 뚜렷 ‘고비용· 저이용’ 현실 드러나 메트로 밴쿠버 도심 외곽 지역을 운행하는 일부 버스 노선의 승객 1인당 운영 비용이 최대 28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사우스 델타와...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이용 고객 대상… 해외eSIM 무료 제공 프로모션 진행 new

프리티 캐나다(프리텔레콤) 이용 고객 대상… 해외eSIM 무료 제공 프로모션 진행 new

프리티 캐나다는 기존 이용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 혜택으로 이번 해외eSIM 무료 제공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프리티 캐나다는 1월 한정으로 자사 캐나다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eSIM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미국 등 인접 국가로 짧게 여행하거나 해외 이동이 잦은 고객의 이용 환경을 고려해 마련됐다. 프리텔레콤(브랜드명 프리티)이 운영하는 프리티 캐나다는 최근 캐나다...
주택시장 전반 하락세 속 소규모 지역은 ‘가격 방어’ new

주택시장 전반 하락세 속 소규모 지역은 ‘가격 방어’ new

최근 BC 평가원과 지역 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로워 메인랜드 전반의 평균 주택 가격은 지난해보다 약세를 보였지만 스콰미쉬 등 일부 지역은 예외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스콰미쉬·앤모어·보웬 아일랜드, 예외 지역 부상 자연·라이프스타일 선호가 소규모 주택시장 지탱   대도시 약세 속 외곽 소도시 주택가격은 안정세 재택근무 확산, 소규모 커뮤니티 주거 수요 견인  BC주 전반에서 주택 매매량이 감소하고 가격도 하향세로 돌아선 가운데, 스콰미쉬, 앤모어, 보웬 아일랜드 등 일부...

총격 2건으로 두 명 숨지게 한 사건… 선고 공판 임박 new

2022년 쿠트네이 총격 살인 2건, 4년 만에 법정 결론 피해자 가족들, 오랜 공포와 슬픔 끝에 선고 기다려 집행유예 없는 중형 전망… 법원 선고 임박   증거 부족 논란 넘고 살인 혐의 확정 친구가 범인으로… 지역사회 충격 이어져 피해 가족들 “선고까지 너무 긴 시간이었다”   2022년 BC주 쿠트니 지역에서 발생한 두 건의 총격 살인 사건에 대한 선고 공판이 곧 열릴 예정이다. 사건 발생 이후 약 4년 만에 이뤄지는 선고로, 그동안 피해자 가족들은...

써리시 신축 초등학교 개교… 과밀 교실 해소에 숨통 new

27개 교실·최대 655명 수용… 뉴턴 지역 숨통 원주민 역사 담은 설계, 개방형 학습 공간 주목 과밀 해소 ‘부분적 효과’… 추가 학교 건설 필요성 대두   급격한 인구 증가로 교실 부족 문제가 이어지고 있는 써리 시에 신축 초등학교가 문을 열며 과밀 학급 완화에 일부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써리시 14778 58B 애비뉴에 위치한 스노코미쉬 초등학교는 총 공사비 약 4,400만 달러가 투입된 3층 규모의 신축 학교로, 이번 주 공식 개교했다. 이...

미국 해안경비대 쇄빙선에 ‘시스팬 디자인’ 채택 new

142억 달러 규모 쇄빙선 사업 노스 밴쿠버 조선 기술 적용 미국 해안경비대가 신규 쇄빙선 건설을 위해 캐나다 해양·조선 기업인 시스팬Seaspan의 디자인 설계를 도입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스팬은 다목적 쇄빙선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캐나다 조선·해양 기업으로, 노스 밴쿠버에 본사를 두고 있다. 시스팬 측은 지난해 여름부터 미국 해안경비대의 쇄빙선 디자인 작업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핵심 역할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시스팬은 이미 2020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