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거를?” BC 조기총선에 지방정부 반발 new

“지금 선거를?” BC 조기총선에 지방정부 반발 new

써리를 비롯한 BC주 지방선거 출마 후보가 이번에 발표된 주총선에도 동시에 출마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은 없다. 지방선거와 주총선 일정이 불과 일주일 간격으로 잡히면서 후보들의 중복 출마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월 17일 지방선거 일주일 뒤 주총선 “지역 현안 묻히고 유권자 혼란·표심 분산” 우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조기총선을 전격 발표한 뒤, BC 전역의 지방정부 정치인들 사이에서 우려와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이미 지방선거 운동이 시작된 상황에서...

근로자 50% “실직 시 두 달 내 통장 잔고 바닥” new

고물가·유가 상승에 체감 금융 안전망 약화 고소득자·청년층도 예외 없어 비영리 신용 상담 및 금융 교육기관 ‘머니 멘토스’가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와 함께 실시해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직장인의 절반 가까이 가 1년 전보다 재정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고 있으며, 47%는 실직 후 두 달 이상 지출을 감당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 멘토스의 CEO 스테이시 얀척 오렉시는 “캐나다인들은 자신들의 자산 상태에 대해...
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new

버나비 1번 고속도로 역주행 참사 new

23일 아침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픽업트럭과 우버 차량이 정면충돌해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우버 승객 2명 사망·음주운전 의혹 23일 아침, 버나비 1번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픽업트럭과 우버 차량이 정면충돌 하면서 탑승객 2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음주운전을 지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버나비RCMP에 따르면 사고는 자정 12시 30분 직전, 1번 고속도로 서행 차선에서 발생했다.  32세 남성이...

“피해자 피 묻은 신발에 총기 잔류물까지”… new

위슬러 호텔 앞 ‘2명 살해 사건’ 법정서 드러난 증거들 검찰, CCTV·혈흔·DNA 등 제시하며 피고인 2명 유죄 주장 2022년 위슬러의 한 호텔 앞에서 발생한 2명 살해 사건 재판에서 검찰이 피고인들을 범행과 연결한다고 주장하는 혈흔과 DNA, 총기 관련 증거 등을 제시하며 유죄 평결을 내려달라고 배심원단에 요청했다. 23일 BC 대법원에서 열린 최종 의견 진술에서 검찰은 피고인들의 옷과 신발에서 나온 피해자의 혈흔과 DNA, 그리고 과학적 증거들을 종합할 때 이들이...
“버려질 집이 새 보금자리로”… 코퀴틀람 주택 3채, 하이다과이로 ‘바다 건너 이사’ new

“버려질 집이 새 보금자리로”… 코퀴틀람 주택 3채, 하이다과이로 ‘바다 건너 이사’ new

‘어반 하이다스’ 노래단이 22일 코퀴틀람에서 새롭게 단장된 주택 두 채 앞에서 공연하고 있다. 이 주택들은 이번 주 바지선에 실려 해안을 따라 하이다과이의 올드 매셋으로 운송될 예정이다. 재개발로 철거될 주택 리모델링해 재활용 바지선 타고 올드 매셋으로 이동 재개발로 철거될 운명에 놓였던 멀쩡한 주택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코퀴틀람의 주택 3채가 대대적인 보수와 리모델링을 거쳐 약 800㎞ 떨어진 하이다과이의 올드 매셋으로 옮겨져 새로운 보금자리로 사용된다. 철거해...
노스 밴쿠버의 명물 ‘마호가니 하우스’ 매물로 new

노스 밴쿠버의 명물 ‘마호가니 하우스’ 매물로 new

1952년 지어진 ‘마호가니 하우스’는 1958년 증축을 거쳐 약 1,900스퀘어피트 규모로 확장됐다. 4065 Sunset Blvd.에 위치한 이 주택은 수십 년 만에 처음 매물로 나왔으며, 매매 희망가는 259만9천 달러다. 프레드 홀링스워스 설계… 웨스트코스트 모던 양식의 대표 주택 웨스트코스트 모던(West Coast Modern) 건축 양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부동산 중개인 트렌트 로드니는 매물로 나온 특별한 주택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단순한 주소 대신 건축물의 특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