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9월 5일 ‘한식의 날 Korean Food Day’ 공식 선포 new

BC주, 9월 5일 ‘한식의 날 Korean Food Day’ 공식 선포 new

BC주가 오는 9월 5일을 ‘Korean Food Day(한식의 날)’로 공식 선포했다. 노스로드  K-Food 페스티벌, BC주 대표 한식· 한국문화 축제로 명시 한인사회 기여· 한식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 공식 인정 BC주가 오는 9월 5일을 ‘Korean Food Day(한식의 날)’로 공식 선포​했다. BC주정부는 공식 선포문을 통해 한인사회가 BC주의 사회·경제·정치·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평가하고, 한식이 오랜 전통과 공동체 정신, 혁신과 문화유산을 담고...
[8월 Metro 주택시장] 저조한 여름, 하향세 이어가는 거래량…전년 대비 4.6% ↓ new

[8월 Metro 주택시장] 저조한 여름, 하향세 이어가는 거래량…전년 대비 4.6% ↓ new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8월 대비 4.6% 감소하며, 2025년 여름 시즌보다 저조한 실적으로 여름을 마무리했다.  가격지수 현재 전년 동기 대비 약 6% 하락 광역 밴쿠버MLS® 시스템에 등록된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8월 대비 4.6% 감소하며, 2025년 여름 시즌보다 저조한 실적으로 여름을 마무리했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GVR)의 발표에 따르면, 2026년 8월 해당 지역의 주택 거래량은 총 1,869건으로, 2025년 8월 기록된 1,959건에서 4.6% 감소했다....
“인플레이션 위험 상승”…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new

“인플레이션 위험 상승”…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new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신 금리 결정 발표 후 2일 미디어의 질문에 답변하고있다.  7차례 연속 정책금리 현 수준 유지 경제 회복세 불구 대외 악재로 인플레 압력 캐나다 중앙은행이 2)일 기준금리를 현행 2.25%P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경제학자들의 예상에 정확히 부합하는 결정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난 2025년 12월 이후 기준금리를 동결해 왔으며, 이번 발표로 7차례 연속 정책금리를 현 수준에서...
고속도로 달리던 테슬라 운전자, 운전 중 ‘꿀잠’…경찰에 적발 new

고속도로 달리던 테슬라 운전자, 운전 중 ‘꿀잠’…경찰에 적발 new

지난 11일 다른 차량의 탑승자가 노스밴쿠버 마운틴 하이웨이 인근 1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테슬라 운전자가 잠든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촬영했다. RCMP, ‘주의 의무 소홀 운전’으로 368달러 벌금 운전 중 잠든 것으로 보이는 테슬라 운전자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면서 경찰이 운전자를 찾아내 벌금을 부과했다. RCMP에 따르면 지난 11일 다른 차량의 탑승자가 노스밴쿠버 마운틴 하이웨이 인근 1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테슬라 운전자가 잠든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촬영했다....

[이달의 경제전망] 강남의 집 한 채, 과연 ‘징벌’의 대상인가 new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들이 민주당에 무얼 잘 못 했길래 그들이 정권을 잡을 때마다 ‘보복의 대상’ 이  되고, 부동산 정책이 나올 때마다 ‘징벌적 세금’ 을 부담하는 것일까?  때로는 ‘마귀’ 가 되기도 한다. 최근에 한국 정부가 제시한  ‘부동산 관련 세법 변경 안’ 을 보자.  대상은 서울 강남 지역의 고가 주택 소유자 들이고 내용은 ‘강남 지역에 살지 말고 다른 곳으로 이사 가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강남 지역의 고가 주택에 사는 60 대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