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하우스 수요 ‘강세’… 소형 콘도 대신 저층 주거지 인기 new

타운하우스 수요 ‘강세’… 소형 콘도 대신 저층 주거지 인기 new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리치필드 애비뉴에 조성 중인 웨스빌드의 35가구 규모 타운하우스 단지.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첫 입주가 올가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35가구 신규 분양 실거주자 중심으로 마당·차고 갖춘 주택 선호 뚜렷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지역에서 35가구 규모의 타운하우스 신규 분양이 시작되며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개발사 웨스빌드(Wesbild)는 숲속 산책로와 신설 예정 초등학교 부지 인근에 조성 중인 이...
“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new

“미안해 토론토, 이번엔 밴쿠버가 최고” new

돔 경기장인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는 쾌적한 환경에서 월드컵 경기가 진행된 반면, 야외 경기장인 토론토 BMO 필드에서는 관람객들이 우천 속 이동과 대기 등으로 불편을 겪었다. 월드컵 팬들이 뽑은 캐나다 최고의 개최 도시 경기장·접근성·관광 매력에서 밴쿠버 우세   밴쿠버와 토론토의 오랜 도시 라이벌전이 2026 FIFA 월드컵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캐나다의 두 개최 도시를 경험한 축구팬들은 경기장 환경, 교통 접근성, 도보 이동 편의성, 경기 전후 즐길...
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유학생 위한 ‘정착 패키지’ 운영 확대 new

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유학생 위한 ‘정착 패키지’ 운영 확대 new

한국 번호 무료 유지 서비스는 캐나다 통신 서비스 이용 시 한국 번호를 무료로 유지할 수 있는 업계 최초 서비스로, 해외 체류 중에도 금융 인증, 본인확인, 각종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문자 수신이 가능해 워홀러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통신부터 금융·보험·생활 혜택까지 지원…정착 지원 서비스 확대 국내 알뜰폰(MVNO) 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 www.freetca.com)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유일 올리브유 농장 매물로 나와…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new

캐나다 유일 올리브유 농장 매물로 나와…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new

BC주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의 올리브 농장 전경. 브라운 가족이 소유한 74에이커 규모의 이 농장은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상업용 올리브를 재배하고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을 생산하는 곳으로, 오는 8월 12일 두 필지로 나뉘어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사진=CLHbid.com  BC주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농장주, 주택과 운영권 일괄 매각 올리브 농장이라고 하면 흔히 토스카나의 태양 아래 잘 익은 열매가 반짝이는 향기로운 나무 심기 행렬을 떠올릴 것이다. 스페인, 이탈리아,...

목줄 풀린 반려견에 습격당한 여성, 법원 42만 달러 배상 판결 new

BC 법원, 무책임한 견주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명령 BC주 법원이 길을 가던 조깅 중인 여성을 습격해 중상을 입힌 반려견의 주인에게 42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BC고등법원의 판결문에 따르면, 간호사인 카아리나 슈로트(46) 씨는 이 사고로 입은 중상으로 인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39만 2,000달러 이상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이 중 약 절반은 부상으로 인해 일하지 못해 발생한 소득 손실분이다. 아울러 개 주인은 19,000달러의 소송 비용과 주정부가...
경찰 드론 시대 개막…”치안 강화” vs “사생활 침해” 논란 new

경찰 드론 시대 개막…”치안 강화” vs “사생활 침해” 논란 new

밴쿠버 경찰국이 도심 곳곳 건물 옥상에 설치한 방수형 드론 스테이션에서 출동 대기 중인 스카이디오 X10(Skydio X10) 드론. 경찰은 총 6대의 드론을 활용해 긴급 신고와 범죄 현장에 신속히 투입하는 '드론 퍼스트 리스폰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밴쿠버 경찰, 자율 비행 ‘최초 대응 드론’ 도입 시민단체 “감시사회 우려” 제기  밴쿠버 경찰청(VPD)이 사건 현장에 스스로 출동할 수 있는 자율 비행 드론을 도입하면서 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