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15:03:37
캐나다는 지난해 18위에서 25위로 하락했으며, 23위에 오른 미국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2015년 5위에서 이후 꾸준히 순위가 하락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웰빙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국 147개 국 중 캐나다가 세계 행복지수에서 25위로 하락했다. 연구진은 특히 청소년들 사이에서 사회적 미디어 사용이 과도하게 늘어나면서 웰빙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점을 지적했다. 핀란드는 9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되었다. 그...
2026-03-20 07:03:17
포티스 BC는 4월부터 주거용 가스요금이 소폭 인하된다고 발표했다. 월 평균 약 4.15달러의 요금 절감 포티스BC(FortisBC)가 4월 1일부터 주거용 가스 요금을 소폭 인하한다. 포티스는 BC주 에너지 규제기관인 BC유틸리티위원회(BCUC)가 가스 요금을 약 25% 낮추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포티스BC 측은 “최근 몇 달간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진 것이 요금 인하의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평균적인 주거용 가스 소비자는...
2026-03-19 19:03:13
코퀴틀람 소방서에 최소 6명과 반려견 1마리가 헬기를 통해 안전 지역으로 이동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사진=JASON PAYNE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고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5천 가구 정전…일부 지역 복구 지연 추가 강우 예보…접근 자제 요청 시에 따르면 목요일 오전 5시 35분께 파이프라인 로드 일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1채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며, 주민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2026-03-19 19:03:08
레이철 브루인-캐디 지난 13일 밴쿠버 아트갤러리에서 약 300명의 싱글이 참석하는 ‘겟 서스데이(Get Thursday)’ 데이팅 믹서 행사인 미트 미 앳 더 갤러리를 진행했다. /사진=ARLEN REDEKOP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 레이철 브루인-캐디는 런던에서 시작된 데이트 플랫폼 ‘겟 서즈데이(Get Thursday)’를 밴쿠버에...
2026-03-19 15:03:21
YVR은 29위에 위치한 미 텍사스주 휴스턴의 조지 부시 인터콘티넨탈 공항을 20위 가까이 앞서며 북미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인천공항 세계 2위, 세계 5대 공항 모두 동아시아에 2026년, 밴쿠버 국제공항(YVR)이 영국의 항공업계 컨설팅 회사인 스카이트랙스에서 3월 18일 발표한 ‘2026 세계 공항 어워드’에서 북미 최고의 공항으로 선정되었다. 스카이트랙스는 YVR을 세계 10위로 선정했고 2025년에 비해 세 계단 상승한 순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YVR은...
2026-03-19 11:03:45
이비 주수상의 지지율은 37%로, 지난해 3월 대비 16%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월보다도 3%포인트 낮은 수치다. 생활 의료 등 주민 문제 여전히 정부 압박 133억 달러 사상 최대 적자도 타격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이비 주수상의 지지율은 37%로, 지난해 3월 대비 16%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월보다도 3%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