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방과 후 및 수업 전 학교시설 이용 서비스 시작

초등학교 방과 후 및 수업 전 학교시설 이용 서비스 시작

러들로우 씨는 주민 수가 많은 써리 지역이 차일드 케어에 제외된 것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써리 남부 지역에 살고 있는 앨리샤 러들로우는 8살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일을 하는 싱글 맘으로, 아들의 방과 후 혹은 수업이 시작되기 전의 오전 시간 대에 아들을 맡길 곳이 필요하다. 아들은 에쥐우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이 학교의 재학생 수는 9백명이며, 그녀와 같이 자녀를 학교에 맡길 수 있는 자리는 36개뿐이다....
아시안계 갱단 관련 사건 수사, 별 진전 없어

아시안계 갱단 관련 사건 수사, 별 진전 없어

에드먼튼 경찰국의 지난 2월 야신 세틴이 아시안계 갱단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JASON HILLS 최근 써리시 남부 지역 등에 위치한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갱단 관련 사건들이 발생되고 있지만, 경찰에 의한 체포 및 구속 수사 활동은 감지되지 않고 있다. 알버타, 온타리오주 수사 활발히 진행 경찰 “곧 수사 과정 공식발표 예정” 한편, 202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알버타주 에드몬톤의 갱단에 의한 총기 및 방화 사건 수사 및 검거 활동은 진행 중에 있다....
코로나 백신접종 거부 해고 의료인들 소송서 패배

코로나 백신접종 거부 해고 의료인들 소송서 패배

보건국 보니 헨리 박사가 2020년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당시 1800명의 의료진이 개인적인 신념 등의 이유로 백신 접종을 거부해 해고 됐다. 지난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보건당국은 전 주민 및 의료 종사자에게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 받도록 했다. 그러나 일부 간호사 및 의사들이 이에 불복, 일신상 혹은 종교상의 이유를 들어 당시 백신 접종을 거부했다. 그러자 BC보건부는 관련 의료 종사자들을 해고 조치했다. 보건부 당시 1800명...
BC주 부동산 분야, 세금 미납 총액 13억 달러

BC주 부동산 분야, 세금 미납 총액 13억 달러

부동산 소유주가 대지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마치 소유주 개인이 거주하는 주택인 것처럼 불법 신고를 해 매매 및 건축 과정 상에서 발생되는 여러 관련 세금 증액을 피해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국세청(CRA)의 자체 조사 결과, BC주 부동산 분야에서 미납된 세금이 총 약 13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주 인구 1/3에도 불구 미납 액 최대 대부분 소득세와 연관, CRA “불법 자행” 캐나다 국세청BC주 지국 제이슨 샤론 담당관은 여기에는 개인 및 업체들이...
야당 당수 비공개 만남 가져…“합당 논의?”

야당 당수 비공개 만남 가져…“합당 논의?”

BC주 거대 두 야당인 BC연합당과 BC보수당의 당수들이 10월 총선을 앞두고 회동을 가 진 것으로 14일 밝혀졌다. BC주 거대 야당인 BC연합당 (BC United)과 BC보수당 (BC Conservatives)의 당수들이 10월 총선을 앞두고 회동을 가 진 것으로 14일 밝혀졌다. 이 들 거대 야당이 여당인 신민당NDP에 맞서 강력한 세력을 모을 수 있을지에 세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주 들어서 두 야당들의 당수가 협력 활동 모색을 언급하고 있으나, 아직 그...
“향후 50년 내 연어, 송어 자취 감출 것”

“향후 50년 내 연어, 송어 자취 감출 것”

지난 여름 가뭄으로 인해 코위찬 강에서 죽은 수 천 마리의 송어 및 물고기를 기리고 있다. 사진=Shalu Mehta/The Discourse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이 어류 서식 위협 지난해 가뭄으로 어류 떼죽음…“대책 없어” “어류에도 환경적 관심이 모아져야”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 코위찬 강에 서식하는 다량의 무지개 송어 및 일반 송어들이 지난 해 가뭄 현상으로 떼죽음을 당했다. 던컨 지역의 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인 제니퍼 쉐퍼드는 지난 해 해수 온도 상승으로 떼죽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