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U 의대에 4천만 달러 쾌척…역대 최대 기부금 기록 new

SFU 의대에 4천만 달러 쾌척…역대 최대 기부금 기록 new

사업가 어런 스티븐스와 라타나 스티븐스 가족이 사이먼 프레이저대학교(SFU)의 신설 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4,0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SFU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기부 가운데 하나로 기록됐다. 네이처스 패스 창업자 스티븐스 가족 기부 신설 의과대학 출범·의료인력 양성에 탄력   사이먼 프레이저대학교(SFU) 신설 의과대학이 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부금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SFU는 유기농 식품기업 네이처스...
완벽한 선율을 담아낼 새 명소…‘프리덤 모바일 아치’ 개장 new

완벽한 선율을 담아낼 새 명소…‘프리덤 모바일 아치’ 개장 new

3년간의 공사를 거쳐 PNE 원형극장(Amphitheatre)을 대체할 새로운 공연·행사 시설인 프리덤 모바일 아치(Freedom Mobile Arch)가 6일 헤이스팅스 파크에서 공식 개장했다. 이 시설은 오는 12일부터 2026 FIFA 월드컵 팬 페스티벌(FIFA Fan Festival) 주요 행사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헤스팅스 파크에 들어선 최첨단 야외 공연장 북미 최대 규모 무지주 목조 지붕 자랑 밴쿠버의 새로운 문화·공연 랜드마크가 될 ‘프리덤 모바일...
[event] 고대 이집트의 사후 세계를 만나다…BC왕립박물관 특별전 개막 new

[event] 고대 이집트의 사후 세계를 만나다…BC왕립박물관 특별전 개막 new

BC왕립박물관 전시 제작 매니저 야나 스테판이 특별전 ‘고대 이집트: 삶에 대한 집착(Ancient Egypt: Obsessed with Life)’의 주요 전시물인 고대 이집트 장인 세네드젬(Sennedjem)의 무덤 재현 공간에 서 있다. 관람객들은 이 공간을 통해 3천 년 전 고대 이집트인의 장례 문화와 사후 세계관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미라 제작부터 내세 신앙까지 4천 년 전 문명 조명 향기·소리·디지털 기술로 체험하는 이집트 사후 세계   고대 이집트...
오늘은 ‘세금 해방의 날’…가구 소득 43.5%가 세금 new

오늘은 ‘세금 해방의 날’…가구 소득 43.5%가 세금 new

캐나다인들이 각종 세금으로 납부하는 금액은 총 7만2,539달러에 달해 전체 소득의 43.5%를 차지하고 있다. 평균 가구 7만2천 달러 세금 부담 “상반기 절반은 세금 납부 기간”  6월 9일은 캐나다의 평균적인 가구가 연방·주·지방정부에 내야 할 각종 세금을 모두 충당하고, 비로소 자신과 가족을 위한 소득을 벌기 시작하는 이른바 ‘세금 해방의 날(Tax Freedom Day)’이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프레이저 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캐나다...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new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new

캐나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캐나다 경제는 경제학자들의 예상을 뒤엎고 8만 8,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하며 올 초의 고용 감소분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훈풍’을 맞이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5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월 신규 취업자 수는 8만 8,000명 증가했다. 이는...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new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new

에어 캐나다 여객기 수백 편을 적절한 면허 없이 운항한 전직 기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의자는 온타리오주 배리에서 체포되었으며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을 기반으로 근무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수사 결과 피의자는 일반적인 ‘상업용 조종사 면허’는 소지하고 있었으나, 그동안 그가 운항해 온 대형 항공기로 국제선 승객을 수송하거나 기장으로서 비행할 수 있는 ‘운송용 조종사 면허’는 보유하지 않은 상태였다. 이 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