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압승…이비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 역풍 new

[Election BC 2026] BC 보수당 압승…이비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 역풍 new

로른 도어크슨 보수당 대표가 밴쿠버 로키 마운티니어 역에서 열린 당의 총선 승리 축하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보수당 64석 확보해 초다수 정부 구성 NDP 47석서 27석으로 추락 데이비드 이비 NDP 대표 사임 발표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당내 갈등으로 분열돼 붕괴 직전까지 몰렸던 BC 보수당이 초다수 정부를 구성하게 됐다. 상대 당의 혼란을 기회로 삼기 위해 조기 총선을 실시한 NDP 정부는 9년 만에 정권을 내주게 됐다. 로른 도어크슨...
[Election BC 2026]  BC주 정권 교체 여론 65%…이비 수상에 ‘치명타’ 되나

[Election BC 2026] BC주 정권 교체 여론 65%…이비 수상에 ‘치명타’ 되나

투표할 정당을 결정한 유권자 가운데 43%가 BC 보수당을 지지했다고 밝혔다. 신민당은 38%, BC 녹색당은 12%를 기록해 보수당이 신민당을 5%포인트 앞섰다. 총선 앞두고 변화 요구 급증…BC 녹색당은 12% 보수당 43%, 신민당 38%로 지지율 격차 5%포인트 오는 24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의 정권 교체 요구가 크게 높아진 가운데, BC 보수당이 신민당(NDP)을 앞서고 있다는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이노베이티브 리서치 그룹이 20일...
신민당 의료정책 경고 서한에 보수당 반발…선관위에 고발

신민당 의료정책 경고 서한에 보수당 반발…선관위에 고발

BC 보수당은 신민당이 서한을 발송하면서 BC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우편물과 유사한 형태로 제작해 유권자들의 혼동을 유발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허위 정보 담고 공식 선거 우편물과 유사하게 제작”…유권자 혼동 유발 논란 주 총선을 앞두고 신민당(NDP)이 유권자들에게 발송한 의료정책 관련 경고 서한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BC 보수당은 NDP가 허위 정보가 담긴 서한을 발송하면서 BC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우편물과 유사한 형태로 제작해 유권자들의 혼동을 유발했다고...
[Election BC 2026]  “써리에서 이기는 당이 BC주 정권 잡는다”

[Election BC 2026] “써리에서 이기는 당이 BC주 정권 잡는다”

2024년 선거와 마찬가지로 이번 총선에서도 외곽 지역구의 표심이 정권 향방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사진=Ethan Cairns /B.C. Broadcast Consortium 총선 막판 최대 승부처는 메트로 밴쿠버 외곽 지역구 이비는 수성, 도크슨은 탈환 총력 주 총선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민당(BC NDP)과 보수당(BC Conservatives)이 써리를 비롯한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의 외곽 지역구에서 치열한 막판 접전을 벌이고 있다....
정치권 성별 균형 여전히 과제…여성 후보 출마 장벽 높아

정치권 성별 균형 여전히 과제…여성 후보 출마 장벽 높아

노스 밴쿠버-론스데일 지역구에 재출마한 보윈 마 현역 주의원이 생후 3개월 된 아들 잭과 함께하고 있다. 신민당 여성 후보 55명 중 한 명인 마 후보는 모유 수유 중인 아들과 함께 매일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출산휴가 제약에 온라인 괴롭힘·신변 위협까지 여성 정치 참여 가로막아 BC주 총선에서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가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출산과 육아에 따른 제도적 장벽과 여성 정치인을 겨냥한 괴롭힘이 출마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노스...
[Election BC 2026]  BC보수당, 매시 터널 대체 교량 건설 재추진

[Election BC 2026] BC보수당, 매시 터널 대체 교량 건설 재추진

조지 매시 터널 교량으로 대체할 경우의 모습을 보여주는 예상 조감도. “리치먼드~델타 연결 10차선 교량 건설” 신민당 정부 사업 지연 비판 BC보수당 대표 론 더크슨은 지난 15일 리치먼드와 델타를 연결하는 조지 매시 터널을 대체하기 위해 10차선 교량을 건설하겠다는 기존 계획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더크슨 대표는 신민당(NDP) 정부가 수년간 매시 터널 교체 사업을 부실하게 관리해 왔다고 비판하며, 약 10년 전 추진됐던 교량 건설 계획을 되살리겠다는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