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밴프서 ‘100만 평화통일 인터뷰’ 행사 성료 new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밴프서 ‘100만 평화통일 인터뷰’ 행사 성료 new

밴쿠버 협의회/ 신태용협의회장,최용석 수석부회장. 김병호 예종희 정하성 이준호 최용석 김형규 김건효 구희성 김택훈 유경상 정석모 이종민 조혁연 김상현 전상훈 송준영 홍정미 장은영 김민정 김리아 이민하 이경선 조경자 이한나 김은솔 이종은 자문위원에드먼튼 이강택 지회장 김영선 박지수 함병문캘거리 박철희 간사 이태주 전은영 함다빈 평화통일 공감대 넓히는 뜻깊은 행사… 로키산맥 배경으로 평화통일 메시지 전달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가...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new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new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 알버타 주총선 당시 주민들은 장차 분리독립 주민투표로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투표한 것이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협상력 높이려는 위험한 도박… 브렉시트 혼란 반복될 수도”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움직임에 대해 “매우 위험한 도박”이라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카니 총리는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부 주민들이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연방정부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카드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BC 간호사 노조·주정부 잠정 합의… 파업 위기 넘겼다 new

BC 간호사 노조·주정부 잠정 합의… 파업 위기 넘겼다 new

간호사 교섭단체는 임금과 근무환경 개선, 의료 서비스 유지 방안 등에 대해 합의점을 찾았다고 밝혔다. 임금·근무환경 협상 타결… 25년 만의 파업 가능성 일단 봉합 BC주정부와 간호사 노조가 새 단체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에 도달하면서 대규모 파업 가능성이 일단 피하게 됐다. BC Nurses’ Union를 포함한 간호사 교섭단체(Nurses’ Bargaining Association)와 Health Employers Association of British...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new

AI 반대 시위…밴쿠버 도심서 500명 행진 new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반대하는 500여 명의 시민들이 지난 23일 다운타운에서 행진을 벌였다. ‘데이터센터 반란(Data Centre Rebellion)’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시위에서는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와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전력·물 소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데이터센터 확대 중단 촉구, 일자리 감소와 전력·물 소비 우려 제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반대하는 시민 수백 명이 밴쿠버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정부의 인공지능 인프라 확장 계획에 제동을 걸...
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월드컵 특수 노린 에어비앤비?…“세금·규제 에 남는 게 없을 수도”

주택을 단기 임대하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로운 도전이 될 수 있다. 밴쿠버서 운영 시 비즈니스 라이센스 필수 “부업 아닌 엄연한 사업으로 접근해야”  인터넷 검색창에 ‘에어비앤비 시작하는 법’을 입력하면 커다란 숫자가 적힌 안내 페이지가 나타난다. 에어비앤비 측은 5월 기준 토론토를 예로 들며,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한 달에 4,000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홍보하고 나섰다. 이러한 수치는 치솟는 월세나 모기지 상환에 보탬이 필요한 이들이나...
‘누그러진 기대감’…‘봄 특수 실종 속’ 매수세만 미동

‘누그러진 기대감’…‘봄 특수 실종 속’ 매수세만 미동

CREA는무역 불확실성과 중동 전쟁 여파를 반영해 2026년도 시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박이 고조되면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광역 밴쿠버 거래량 2.5% 감소 물가·금리 압박에 관망세 지속  올해 초 부동산 시장을 향했던 낙관적인 전망은 ‘봄철 성수기’ 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하고 있었으나, 전문가들은 올해 봄 시장이 아직 온전히 피어나지 못했다고 진단한다. 지역 부동산 협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