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항에 ICE 요원 전면 배치”…캐나다 여행객 ‘주의보’ new

“미 공항에 ICE 요원 전면 배치”…캐나다 여행객 ‘주의보’ new

미국 국경 및 공항에서는 여행자의 신원 확인뿐 아니라 전자기기 검사 요구 등도 이뤄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권한 광범위…전자기기 검사 등 대비 필요” “이메일·소셜미디어까지 질문 가능” ’30일 이상 체류’ 시 정부 등록 의무화  미국 주요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전격 배치되면서, 미국을 방문하거나 경유하는 캐나다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으로 인한 공항 인력 부족을 보완하기...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new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new

연방 최저임금은 은행, 통신, 항공, 철도 등 연방 규제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에게 적용되며, 각 주의 최저임금보다 낮을 경우에는 더 높은 주 최저임금이 우선 적용된다.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조정에 따라 연방 최저임금을 기존 17.75달러에서 18.15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트로 밴쿠버에서 떠나는 ‘튤립 감성 여행’ new

메트로 밴쿠버에서 떠나는 ‘튤립 감성 여행’ new

해리슨 지역에서 4월 열리는 해리슨 튤립 페스티벌은 약 1,400만 송이의 튤립이 들판을 가득 채우고, 150종이 넘는 다양한 색과 형태가 겹겹이 펼쳐진다. 봄을 찍다, 꽃 속으로 들어가다 야간 프로그램 ‘나이트 가든’ 올해 첫 도입 봄은 언제나 짧다. 그래서 더 선명하게 기억된다. 그리고 그 기억의 중심에는 언제나 ‘꽃’이 있다. 올봄,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에게는 그 순간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여행지가 생겼다. 셔틀을 타고 떠나는 튤립 농장 여행이다. 올해 4월,...
에어캐나다 뉴욕 공항서 소방차와 충돌…조종사 2명 사망 41명 부상 new

에어캐나다 뉴욕 공항서 소방차와 충돌…조종사 2명 사망 41명 부상 new

22일 밤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에어캐나다 익프레스 8646편 여객기가 착륙 중 항만청 소속 구조·소방 차량과 충돌한 뒤 활주로에 멈춰 서 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공항이 폐쇄됐다. 76명 탑승, “멈춰, 트럭 1. 멈춰”라는 무전    별도 사고  대응위해 활주로 가로질러 이동 중  에어캐나다 지역 항공기가 22일 늦은 밤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에서 소방차와 충돌해 비행기의 기수가 심하게 파손됐다. 사고 조사에 정통한 한...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new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new

B.C. 주 미드웨이의 더그 맥민이 2026년 3월 19일 쿠트니-바운더리 지역에 있는 가족 소유 건물 앞에서 딸 티아, 손녀 해들리, 아내 졸리와 함께 서 있다. /사진=DAVID CARRIGG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막을 내렸다. 맥민 패밀리 푸즈(옛 하디 앤드 컴퍼니 종합상점)는 1895년 문을 연 이후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 온...
캐나다, 세계 행복지수 25위로 하락…한국은 67위

캐나다, 세계 행복지수 25위로 하락…한국은 67위

캐나다는 지난해 18위에서 25위로 하락했으며, 23위에 오른 미국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2015년  5위에서 이후 꾸준히 순위가 하락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웰빙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국 147개 국 중 캐나다가 세계 행복지수에서 25위로 하락했다. 연구진은 특히 청소년들 사이에서 사회적 미디어 사용이 과도하게 늘어나면서 웰빙에 심각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점을 지적했다. 핀란드는 9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되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