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유학생 위한 ‘정착 패키지’ 운영 확대 new

프리티캐나다, 캐나다워홀·유학생 위한 ‘정착 패키지’ 운영 확대 new

한국 번호 무료 유지 서비스는 캐나다 통신 서비스 이용 시 한국 번호를 무료로 유지할 수 있는 업계 최초 서비스로, 해외 체류 중에도 금융 인증, 본인확인, 각종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문자 수신이 가능해 워홀러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통신부터 금융·보험·생활 혜택까지 지원…정착 지원 서비스 확대 국내 알뜰폰(MVNO) 업계 최초로 해외에 진출한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 www.freetca.com)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유일 올리브유 농장 매물로 나와…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new

캐나다 유일 올리브유 농장 매물로 나와…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new

BC주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의 올리브 농장 전경. 브라운 가족이 소유한 74에이커 규모의 이 농장은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상업용 올리브를 재배하고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을 생산하는 곳으로, 오는 8월 12일 두 필지로 나뉘어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사진=CLHbid.com  BC주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농장주, 주택과 운영권 일괄 매각 올리브 농장이라고 하면 흔히 토스카나의 태양 아래 잘 익은 열매가 반짝이는 향기로운 나무 심기 행렬을 떠올릴 것이다. 스페인, 이탈리아,...

목줄 풀린 반려견에 습격당한 여성, 법원 42만 달러 배상 판결 new

BC 법원, 무책임한 견주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명령 BC주 법원이 길을 가던 조깅 중인 여성을 습격해 중상을 입힌 반려견의 주인에게 42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BC고등법원의 판결문에 따르면, 간호사인 카아리나 슈로트(46) 씨는 이 사고로 입은 중상으로 인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39만 2,000달러 이상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이 중 약 절반은 부상으로 인해 일하지 못해 발생한 소득 손실분이다. 아울러 개 주인은 19,000달러의 소송 비용과 주정부가...
경찰 드론 시대 개막…”치안 강화” vs “사생활 침해” 논란 new

경찰 드론 시대 개막…”치안 강화” vs “사생활 침해” 논란 new

밴쿠버 경찰국이 도심 곳곳 건물 옥상에 설치한 방수형 드론 스테이션에서 출동 대기 중인 스카이디오 X10(Skydio X10) 드론. 경찰은 총 6대의 드론을 활용해 긴급 신고와 범죄 현장에 신속히 투입하는 '드론 퍼스트 리스폰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밴쿠버 경찰, 자율 비행 ‘최초 대응 드론’ 도입 시민단체 “감시사회 우려” 제기  밴쿠버 경찰청(VPD)이 사건 현장에 스스로 출동할 수 있는 자율 비행 드론을 도입하면서 치안...
결혼식 축의금도 물가 따라 인상? 하객들 고민 깊어진다 new

결혼식 축의금도 물가 따라 인상? 하객들 고민 깊어진다 new

본격적인 결혼식 시즌을 맞아 하객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물가 상승으로 결혼식 참석 비용이 크게 오른 가운데, 축의금이나 선물 금액까지 함께 올려야 하는지를 두고 많은 이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다. 여행·숙박·선물비까지 부담 급증 현금 선호 늘며 ‘적정 금액’ 놓고 눈치싸움 결혼식 시즌이 시작되면서 하객들이 축의금 액수를 두고 고민에 빠지고 있다. 과거에는 선물 목록에서 물품을 고르거나 일정 금액의 축의금을 준비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신혼부부들이 현금이나...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new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new

2026 FIFA 월드컵을 맞아 밴쿠버의 대표 과학관인 사이언스 월드가 거대한 축구공으로 변신하며 전 세계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3년 전 직원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는 이제 월드컵을 상징하는 밴쿠버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으며 SNS와 해외 언론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이언스 월드 ‘축구공 돔’ 세계적 명소로 3년 전 장난 같은 아이디어, 월드컵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3년 전, 세 명의 밴쿠버 시민이 2026년 월드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