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불법 증축’ 주택에 강력 조치…토지 등기부 기재 결정 new

‘무허가 불법 증축’ 주택에 강력 조치…토지 등기부 기재 결정 new

써리 13466 87A 애비뉴 주택 소유주가 주거 유닛 증축 등 7건의 무허가 공사를 진행하다 적발돼, 당국으로부터 여러 차례 공사 중지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 모두 무허가, “이전 집과 완전히 딴판” 등기부 기재로 구매자 주의 당부 써리 시의회가 불법 건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허가 없이 대규모 증축 및 개조 공사를 진행한 주택 두 곳의 토지 등기부(Land Title)에 해당 사실을 공시하기로 결정했다. 첫...
기름값 2달러 시대…전기차 수요 ‘재점화’ new

기름값 2달러 시대…전기차 수요 ‘재점화’ new

랭리에 위치한 프레스턴 GM의 피터 헵너 대표가 지난달 전기차(EV) 판매가 내연기관 차량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밝혔다. 유가 상승에 관심 급증, 딜러들 “판매 흐름 반전” 보조금 재개와 함께 시장 점유율 가파른 회복세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달러 선을 유지하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전기차(EV)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연료비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이 전기차로 눈을 돌리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유지비 절감 효과와...
“주수상보다 더 받는다”…써리 교육감 연봉 50만 달러 논란 new

“주수상보다 더 받는다”…써리 교육감 연봉 50만 달러 논란 new

써리 교육청이 마크 피어메인 교육감의 급여에 대해 공공부문 고용주 협의회와 BC 공립학교 고용주협회 기준에 부합한다며 적정성을 강조했다. 최고액 보수에 비판 확산 “교육 예산 부족과 대비”   써리 교육청 수장인 마크 퍼메인 교육감이 50만 달러가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도한 급여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써리 교육청에 따르면 퍼메인 교육감은 지난 학년도 총 50만 달러 이상의 보수를 수령했으며, 이는 BC주 내 교육감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이 같은...
밴쿠버 월드컵 ‘역대급’ 보안 요원 배치… 2010 올림픽 뛰어넘어 new

밴쿠버 월드컵 ‘역대급’ 보안 요원 배치… 2010 올림픽 뛰어넘어 new

월드컵 지역 보안을 총괄하는 데이브 존스가 손주들도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라며 “100% 안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최대 인원 투입 중동 정세 등 지정학적 위기 반영 드론 금지 및 감시 카메라 200대 설치 6월 FIFA월드컵이 밴쿠버를 찾아올 때 거리에는 유니폼을 입은 수천 명의 팬 뿐만 아니라 전례 없는 규모의 경찰관들이 배치될 예정이다. 밴쿠버 월드컵 현지 보안 책임자인 데이브 존스는 “경기 당일, 밴쿠버 역사상 단일 행사로는 최대 규모의 경찰 자원이 투입될 것”...
“딱 걸렸다”… 과속·신호위반 12만8천 건 적발 new

“딱 걸렸다”… 과속·신호위반 12만8천 건 적발 new

델타 노델 웨이와 84번가 교차로의 무인 단속 카메라가 2025년 로워메인랜드에서 가장 많은 교통 위반을 적발했다. 해당 지점에서는 과속 차량 4,612대와 신호위반 차량 2,550대가 각각 단속됐다. 노델 웨이 ‘최다 위반’, 단속 카메라 효과 입증 사망 사고 40% 감소 … 운전 습관 교정 ‘일등 공신’ 무인 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교통 위반 건수가 12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과속과 신호위반이 주요 원인으로, 교통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주...
정책 번복 논란에 사퇴 압박까지…이비 주수상 ‘사면초가’ new

정책 번복 논란에 사퇴 압박까지…이비 주수상 ‘사면초가’ new

프레이저 밸리 대학교 해미쉬 텔포드 교수는 “현재 이비 주수상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DRIPA 효력 정지 또 번복 적자·의료 공백 겹쳐 비판 고조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잇따른 정책 번복과 재정·의료 문제로 정치적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최근 들어 여론의 지지를 얻지 못한 정책 행보가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사퇴 요구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비 주수상은  20일, 원주민 권리 선언법 효력 정지 계획을 다시 번복하며 정책 혼선을 드러냈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