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정원 산책 순서도 new

사유의 정원 산책 순서도 new

도서출판 북위 49가 펴낸 예주 민완기 산문집『사유의 정원을 거닐다』 의 출판 기념회를 진행하였다. 글은 혼자 쓰는 것 같지만, 함께 살아온 사람들이 있기에 비로소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된다. 이날 모인 모두가 ‘공저자’라는 민예주 작가의 생각에 따라, 이 책이 담고 있는 여러 화두를 던지며 ‘사유의 정원’을 함께 산책하고자 했다. 나는 출판 기획자로 독자들 앞에 민예주 작가와 함께 섰다. “그대, 정주(定住)에 성공하였는가?”는 첫 번째 화두였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국경을...
연방정부, 매시 터널 교체에 30억 달러 지원 new

연방정부, 매시 터널 교체에 30억 달러 지원 new

마크 카니 연방 총리는 25일 밴쿠버에서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브리티시컬럼비아는 더욱 번영하고 지속가능하며 포용적인 캐나다를 향한 관문"이라며 이번 협약을 발표했다. 연방정부가 B.C,주와 새로운 협약을 체결하고 매시 터널(Massey Tunnel) 교체 사업에 최대 3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주 전역의 주요 인프라 사업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북부 해안 유조선 운항 금지 조치도 유지하기로 했다. 북부...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수상자 확정…4개 부문 9명 선정 new

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수상자 확정…4개 부문 9명 선정 new

최금란 전한인회장과 박혜정 포트무디 교향악단장 수상 캐나다 한인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들이 올해 수상자로 6월 30일 선정됐다. 특히 밴쿠버 한인사회를 위해 오랜 기간 의료, 문화예술, 복지, 봉사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인사들이 공로상과 문화상 등을 휩쓸며 서부 캐나다 한인사회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로상은 지역사회 의료 봉사와 한인 건강 증진에 힘써온 최등영 가정의, 전 BC청과협회장을 지낸 오풍균 씨, 그리고 노인 복지 향상과 시니어 권익 신장에...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체육대회 및 야유회 실시 new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체육대회 및 야유회 실시 new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은 6월 29일 오후12부터 오후 4시까지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진행했다. 자문위원들은 골프대회, 걷기대회, 족구로 팀을 나누어 참여했다. 오후 5시에는 먼디 파크(코퀴틀람)에서 야유회를 통해 바비큐 파티를 열었다 이 날 최병하 BC 주 경제부차관이 참석하여 “캐나다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전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은 큰 도움이 되었다. 적극적인 활동하는 자문위원들을 응원합니다”고 축사했다....
유공자회 한국전 참전용사 묘소 찾아 추모…희생과 헌신 되새겨 new

유공자회 한국전 참전용사 묘소 찾아 추모…희생과 헌신 되새겨 new

BC주 전사자 36명 중 확인된 5명 참배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6월 29일 회관 모임과 오찬을 마친 뒤 밴쿠버 33가에 위치한 마운틴 뷰 묘원(Mountain View Cemetery)을 방문해 캐나다 한국전 참전용사 5명의 묘소를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BC주 출신 한국전 전사자 36명의 이름이 새겨진 ‘평화의 사도비’ 기록을 바탕으로, 손병헌 명예회원이 직접 관련 자료를 조사하고 현장을 답사해 확인한 묘소를 찾아 추모하기...
리치먼드 앞바다 낚싯배 침몰…4명 구조·6명 사실상 사망 new

리치먼드 앞바다 낚싯배 침몰…4명 구조·6명 사실상 사망 new

리치먼드 로버츠 뱅크 인근 해상에서 전세낚싯배 전복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6월 28일 헐로 페리 승무원들이 갑판에서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이번 사고로 탑승자 10명 중 4명이 구조됐으며, 6명은 실종돼 당국이 수습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SARAH BLYTH-GERSZAK 구조작업 종료 후 수습 전환 “구명조끼만 착용했어도 더 살릴 수 있었다” 리치먼드 앞바다에서 전세낚싯배가 침몰해 탑승자 10명 가운데 4명이 구조되고 6명은 실종돼 사실상 사망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