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첫 주택 구매자 취득세 면제 제도
First Time Home Buyers' Program Property Transfer Tax Exemption BC주정부는 생애 첫 주택을 구매하는...
CRA, 비즈니스 대상 온라인 우편 전환 예고
캐나다 국세청(CRA)은 2025년 봄부터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대부분의 안내문과 서신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방식을 기본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주택의 용도 변경(Change in Use) 시 발생하는 세금 이슈와 선택권(Election)
집을 사서 사는 일은 단순히 부동산의 소유 이상이다. 특히, 주거용 주택을 임대나 사업 목적으로 전환하거나 반대로 임대용 또는 사업용 부동산을 주거용으로...
2023 Home Office Expenses
2023년 세무 보고 준비를 하시면서 Home Office Expense를 공제 받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연방정부 Residential Property Flipping Rule 및 BC주 Home Flipping Tax
연방정부는 2023년 및 이후 과세연도에 적용될, 주거용 부동산(임대 부동산 포함)에 대한 새로운 규칙인...
변경된 Voluntary Disclosures Program
누락되었거나 잘못된 세무 보고를 정리할 수 있는 자진 신고 프로그램 캐나다 국세청 (Canada Revenue...
[이정 회계칼럼] Home Buyer’s Plan(HBP)과 Lifelong Learning Plan(LLP)
RRSP 불입시에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지만, 인출을 할 경우 당해 소득으로 보고해야 한다. 하지만 RRSP 로...
[정석 회계칼럼] 2023 절세를 위한 기부금 (Donation) Tax Credit
절세 차원에서 기부금(Donation)은 아주 좋은 항목입니다. 당해년도 소득의 75% 까지 공제신청이...
어려운 시장이 올해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올해 공시지가가 각 가정으로 이미 발송 되었고 작년 보다 많이 오른 공시지가에 뿌듯 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번에 재산세를 많이 내야 겠구나 하는 걱정도 든다....
금리인상 속도조절에 부동산 시장 풀리나
캐나다중앙은행에 이어 미국 FOMC도 1일 예측한 대로 기준금리를 0.25%p 인상 단행을 표명 하였다. 캐나다에서는 “별도의 큰 변수가 없다면” 이라는...
높아진 금리인상 종료의 기대감
새해 첫 금리인상이 24일 캐나다중앙은행에서 예상대로 0.25% 단행 되었다. 따라서 기준금리는 4.50%가 되었고 Prime Rate도 즉각적으로...
2022 개인 소득관련 World Income 보고 대상 소득
World Income 보고란? 캐나다의 세법에 따르면 캐나다 영주권/시민권자라면 반드시 캐나다 납세자가 되는 순간부터 본인의 전세계 소득을 캐나다 국세청에...
올해 금리인하 기대하기 어렵다
이번주에 캐나다의 인플레이션 지수가 발표되었는데 연간 인플레이션은 12월에 6.3%로 둔화되었습니다. 이는 여름에 8.1%로 최고점을 찍고 11월 6.8%...
[회계칼럼] 근로 기준법 Employment Standards Act
이 법은 대부분의 근로환경에서 적용되는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특정업종 (농업, 산림업, 택시, 트럭 운송업, High Technology등) 에는 예외 규정이...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하고 있다
새해가 시작됐나 했는데 벌써 열흘이 훌쩍 지나갔다. 1월이 지나면 12분의 1, 2월이 지나면 6분의 1 그리고 봄이오는 3월이 오면 한 해의 4분의 1이...
[2023년 경기전망] ‘새해 경제’ 희망보다는 고통을 이야기 하는것이 안타깝다
2023년을 맞이하여 희망을 얘기하기 보다 혹독한 고통을 이겨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안타깝다. 금년도 세계경제는 불경기 정도가 아니라 불황 자체가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