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에서 본 감기의 해석과 치료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차가워지면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감기는 흔하지만, 때로는 며칠씩 일상생활을 무너뜨리고, 노약자에게는 폐렴이나 기관지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한방에서는 감기를 어떻게 해석하고 치료할까? 서양의학에서는 감기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상기도 염증으로 본다. 특별한...
신년사
드립퍼와 드립필터
한국방문 그리고 충전의 시간을 위한 마지막 커피 이야기… 독자분들께 감사 지난주는 한국을 다녀왔다. 정치적으로 심란한...
영화로 보는 세상… 장애 인권에 대하여
글 이제현(LEE, JEHYEON/ Brookwood Secondary Gr 12) 영화 ‘레인맨’은 1988년도에 개봉된...
드립용 도구에 대해 알아보자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52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장비이다. 골프를 처음...
고국방문시 일본 골프 투어 어때?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 아소산 국립공원에서 즐기는‘나만의 힐링 골프 여행’...아소 스카이블루골프 리조트 이중국적이 허용되면서 캐나다 한인들은 모국에 대한 그리움과...
“자유와 평온 공존하는 동양의 문화와 예술 표현”
제 27회 이종은의 음악세계 연주회 성료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제 27회 ‘이종은의 음악세계’ 연주회가 10월 22일(화) 오후 7시 30분 The...
드립커피의 원두 종류 선택 추천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51 한국 분들이라면 날씨가 쌀쌀해지고 11월이 접어들면 자연스레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는 아마 김장이 아닐까 싶다. 사실...
휘슬러 가는 길 스쿼미시의 Fergie’s Café 가 봤어?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광역 밴쿠버에서 2시간 안의 스쿼미시(Squamish)는 가는 길의 절벽과 강 그리고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다. 자연을 그대로 담은...
해군 군악대, 캐나다 왕립 노바스코샤 국제군악제 참가
캐나다 전역에서 6·25참전용사 및 가족 60명을 초청하여 헌화식, 위로연 열려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8
- 오후 4시…. 인도네시아의 커피 문화 - [커피 이야기] 18회 오후 4시. 캐나다에서는 참 설레는 시간이다. 왜냐면 4시면 이미 퇴근을 했거나,...
밴쿠버 합창단 ‘영웅’ 16회 정기 공연 열린다
7월 8일 오후 7시 Chandos Pattison Auditorium 20년 전통의 밴쿠버 합창단 제16회 정기공연이 오는 7월 8일 오후 7시...
유현옥 박사의 죽음 특강
오는 7월 8일 버나비 토미 더글라스 도서관에서 “죽음에게서 배우는 멋진 삶의 지혜”를 주제로 한 유현옥 박사의 특강이 7월 8일 (토) 오전 10시...
한인문화축제 17일 개막…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온다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 명실공히 메트로 밴쿠버 여름 주요행사로 자리매김한 한인문화축제가 오는 6월 17일(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올해로...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17
[커피 이야기] 17회 [커피 이야기] 17회연애시절 와이프가 Austin 길 선상에 살고 있어서 집에 바래다 줄 때면 Blue Mountain이라는 길을...
현빈과 황정민의 환상적인 호흡 <교섭>
주캐나다한국문화원 5월 케이시네마 프로그램으로 5.24 ~ 5.30까지 영화 <교섭> 온라인 상영 해외문화홍보원(KOCIS, 원장 김장호)과...
어머니…오월 어버이날에
어머니 그 시대엔 그렇게 사는 것이 숙명 인줄 알았습니다그 시절에 그렇게 살아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생선 몸통은 어린 아들 주고당신은 생선 머리나 무우를먹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