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질환을 막는 5가지 아침습관
요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혈당이 조금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이 경계라고 합니다”라는 이야기다. 병은 없지만 건강도 아닌 상태, 바로 대사 이상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대표적인 대사질환인 제2형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수년간의 생활습관이 서서히 쌓여...
드립커피의 원두 종류 선택 추천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51 한국 분들이라면 날씨가 쌀쌀해지고 11월이 접어들면 자연스레 생각나는 것...
휘슬러 가는 길 스쿼미시의 Fergie’s Café 가 봤어?
글 사진 이지은 기자 광역 밴쿠버에서 2시간 안의 스쿼미시(Squamish)는 가는 길의 절벽과 강 그리고...
드립 커피에 대해 알고 싶다
커피 이야기 50 며칠전에 전화 한통을 받았다.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연락처가 늘 노출되어 있기에 여러 광고나 때로는...
여유로운 추출의 대표 드립커피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9 내가 생각하는 커피의 매력 중의 하나는 한 가지의 재료 (커피)를 가지고...
에어로프레스(Aeropress)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8 예전에는 출근을 일찍하는 직원이 커피메이커에 커피를 넣고 진하게 한 주전자를 내려 놓는 게 흔한 일상이었다면 요즘은 각자...
귀와 보청기의 중요성 알아봅시다
무궁화여성회 건강 워크숍 9월 21일 앤블리센터 밴쿠버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은 제10회 넘어짐 예방을 위한 건강 워크숍을 9월 21일 오전 10시 앤블리...
“이주”에 대한 예술적 고찰
‘2024-2025 한-캐 상호문화교류의 해’ 계기 진희웅, 박정후 작가 2인전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원장 김성열)은 9월 27일부터 11월1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밴쿠버 시온 선교합창단 정기 공연 열린다
10월 8일 Orpheum Thrater에서아프리카 말라위 CURE 국제 어린이 병원 지원 제42회 밴쿠버 시온 선교합창단 정기 공연이 10월 8일(화) 저녁 7시...
블로거 추천 밴쿠버 골프명소…라운딩과 함께 봄을 즐기자
길고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고 밴쿠버의 골프시즌이 돌아왔다. 펜데믹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스포츠 골프는 도심의 소음과 번잡함을 벗어나 도전과...
최고 첼리스트 아밋 펠레드와 노린 포레라 피바디 음악원 첼로 교수 리사이틀 열린다
밴쿠버챔버뮤직소사이어티가 뉴웨스트민스터 시와 파트너를 맺고 ‘피바디 음악원 첼로 교수 리사이틀’을 오는 27일 오후 3시 뉴웨스트민스터 엔빌 센터에서 연다....
[학부모 인터뷰] IB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웨스트 밴쿠버 세컨더리 스쿨
학부모 박진아 씨가 알려 준 학교 생활 웨스트 밴쿠버 세컨더리 스쿨 West Vancouver Secondary School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파일럿 유튜버 추천, 파일럿 되는 법
파일럿 되기, 어렵지 않아요! 서수지 현직파일럿이 알려주는 밴쿠버에서 자격증 따기 2년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펜데믹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어릴적에 병에 광목천으로 입구를 막고 변소의 똥에 넣어 두고 똥물을 모아서 약으로 쓰는 것을 본적이 있다. 모르고 먹으면 약이라고 눈 딱 감고 훌쩍 넘기라던...
[TRAVEL] 100년 전 밴쿠버로 떠나는 시간 여행
버나비 빌리지 박물관(burnaby village museum)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임인년 새해다. Covid-19 확산과 계속된 폭설로 연초부터 몸과...
[TRAVEL] 웨스트 밴쿠버 라이트 하우스 파크…새해맞이 힐링 트래킹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임인년 새해다. Covid-19 확산과 계속된 폭설로 연초부터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기 쉽지만, 가슴을 활짝 펴고 힘찬 첫걸음 내딛어...
[TRAVEL]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올까요? … 크리스마스 핫플레이스
설렘과 희망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Covid-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쓰며...

